오싹한 연애(전2권)
Regular price
$56.18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우리의 손이 닿는 순간,
오싹한 연애가 시작된다
화제의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공식 오리지널 대본집 출간
달콤한 로맨스와 아찔한 오컬트의 만남!
박은빈 × 양세종 × 옹성우가 선사하는 신개념 러브스토리
무더운 여름밤, 오싹함과 설렘 사이에서 우리를 잠 못 이루게 하는 화제의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극본 최정미, 연출 이민수)의 공식 오리지널 대본집이 출간된다.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박은빈 분)와 귀신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열혈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 서로를 수상히 여기며 쫓고 피하는 두 사람은 만나기만 하면 시신을 발견하고, 손이 닿는 순간 보이지 않던 귀신이 나타난다. 죽은 자의 한을 풀어주는 재벌 상속녀와, 산 자가 감춘 진실을 추적하는 검사의 색다른 공조수사를 그린 〈오싹한 연애〉는 방송 첫 주부터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오싹한 연애가 시작된다
화제의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공식 오리지널 대본집 출간
달콤한 로맨스와 아찔한 오컬트의 만남!
박은빈 × 양세종 × 옹성우가 선사하는 신개념 러브스토리
무더운 여름밤, 오싹함과 설렘 사이에서 우리를 잠 못 이루게 하는 화제의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극본 최정미, 연출 이민수)의 공식 오리지널 대본집이 출간된다.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박은빈 분)와 귀신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열혈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 서로를 수상히 여기며 쫓고 피하는 두 사람은 만나기만 하면 시신을 발견하고, 손이 닿는 순간 보이지 않던 귀신이 나타난다. 죽은 자의 한을 풀어주는 재벌 상속녀와, 산 자가 감춘 진실을 추적하는 검사의 색다른 공조수사를 그린 〈오싹한 연애〉는 방송 첫 주부터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넷플릭스·티빙 국내 인기 순위 1위 ★
★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 ★
잡고 싶지만 잡을 수 없는 여자,
무섭지만 그 손을 놓을 수 없는 남자
완벽해 보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에게는 누구에게도 쉽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그녀는 죽은 자를 볼 수 있다. 더욱이 여리와 손이 닿은 사람까지 귀신을 보게 된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접촉이지만, 여리에게 손을 잡는 일은 상대방을 위험한 세계로 끌어들이는 일이다. 그래서 마음이 가는 사람일수록 더 멀리 밀어내야 한다.
마강욱은 범인과 권력 앞에서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열혈 검사다. 그러나 정작 귀신 앞에서는 검사 체면도 잊고 혼비백산하는 겁쟁이다. 사건 현장마다 나타나는 여리를 의심하며 뒤쫓던 강욱은 우연히 그녀와 손이 닿은 뒤부터 귀신을 보게 되고, 죽은 자가 남긴 단서와 현실의 증거를 함께 맞춰가기 시작한다.
귀신은 무섭지만 여리를 위험 속에 혼자 둘 수 없는 남자. 그가 다칠까 봐 내민 손조차 잡을 수 없는 여자. 여리를 수상한 용의자로 바라보던 강욱이 어느 순간 그녀를 구하기 위해 가장 먼저 몸을 던지고,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하던 여리가 처음으로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으며 두 사람의 관계는 의심에서 공조로, 공조에서 설렘으로 변해간다.
다정한 미소 뒤에 감춰진 것
귀신보다 복잡한 세 사람의 마음
여기에 여리의 오랜 친구 강민환이 등장한다. 여리에게만은 한없이 다정하고, 누구보다 오래 그녀의 곁을 지켜온 남자. 그러나 완벽한 미소 뒤에는 누구도 쉽게 짐작할 수 없는 비밀이 감춰져 있다. 여리를 향해 자연스럽게 "우리 여리"라고 말하며 강욱을 견제하는 민환과, 귀신이라면 질색하면서도 자꾸만 여리에게 마음이 기우는 강욱. 사건의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세 사람의 관계에도 예측할 수 없는 균열이 시작된다.
손을 맞잡는 순간 사건의 단서가 열린다!
〈오싹한 연애〉의 로맨스가 특별한 이유
〈오싹한 연애〉의 로맨스가 특별한 이유는 두 사람이 쉽게 손을 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평범한 연인에게 손잡기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가장 설레는 순간이다. 하지만 여리와 강욱에게 손잡기는 보이지 않던 세계가 열리고 새로운 사건이 시작되는 위험한 선택이다. 강욱에게 여리의 손은 귀신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지만, 동시에 끝내 외면할 수 없는 한 사람에게 향하는 길이기도 하다. 두 사람의 손끝이 가까워질 때마다 귀신이 나타나고, 사건이 시작되고, 애써 감추려 했던 마음까지 드러난다. 로맨스의 가장 익숙한 행위인 손잡기를 공포와 설렘이 동시에 폭발하는 순간으로 바꾼 설정은 〈오싹한 연애〉만의 가장 강력한 매력일 것이다.
범인 앞에서는 거침없는 강욱이 귀신만 나타나면 검사 체면도 잊고 호들갑을 떠는 모습, 그런 강욱보다 귀신에게 훨씬 태연한 여리의 뒤바뀐 관계가 웃음을 만든다.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이 한 호텔방에 머물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기 위해 진실게임을 벌이고, 사건 해결을 위해 손을 맞잡는 상황은 평범한 로맨스의 장면을 가장 오싹하고 설레는 순간으로 바꿔놓는다.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는 '신력파' 상속녀와 산 자의 거짓말을 추적하는 '실력파' 검사. 서로 다른 방식으로 진실에 접근하는 두 사람의 공조는 사건을 해결하는 쾌감과 관계가 깊어지는 설렘을 함께 선사한다.
공식 오리지널 대본으로 다시 만나는 〈오싹한 연애〉
우리의 손이 닿는 순간, 다시 한번 오싹한 연애가 시작된다
전2권으로 구성된 〈오싹한 연애〉 대본에는 로맨스뿐 아니라 12회를 관통하는 사건의 설계가 촘촘하게 담겨 있다. 각 사건 사이에 배치된 연결고리와 인물의 숨겨진 과거를 대사와 지문을 따라 다시 추적하며, 방송에서는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문장과 장면을 새롭게 발견하고, 이미 본 장면도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사랑받은 동명 영화의 매력적인 설정에서 출발한 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새로운 인물과 사건, 관계와 미스터리를 더해 12부작의 독자적인 이야기로 확장됐다. 영화에는 없었던 강민환을 비롯한 새로운 인물과 더욱 깊어진 주인공들의 서사, 연속된 사건을 관통하는 비밀을 이번 공식 대본집에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온전히 만날 수 있다.
1권에는 작품의 탄생과 집필의 출발점을 전하는 '작가의 말'과 기획 의도, 등장인물 소개, 1회부터 6회까지의 공식 대본을 수록했다. 2권에는 7회부터 최종회인 12회까지의 공식 대본을 담았다.
★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 ★
잡고 싶지만 잡을 수 없는 여자,
무섭지만 그 손을 놓을 수 없는 남자
완벽해 보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에게는 누구에게도 쉽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그녀는 죽은 자를 볼 수 있다. 더욱이 여리와 손이 닿은 사람까지 귀신을 보게 된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접촉이지만, 여리에게 손을 잡는 일은 상대방을 위험한 세계로 끌어들이는 일이다. 그래서 마음이 가는 사람일수록 더 멀리 밀어내야 한다.
마강욱은 범인과 권력 앞에서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열혈 검사다. 그러나 정작 귀신 앞에서는 검사 체면도 잊고 혼비백산하는 겁쟁이다. 사건 현장마다 나타나는 여리를 의심하며 뒤쫓던 강욱은 우연히 그녀와 손이 닿은 뒤부터 귀신을 보게 되고, 죽은 자가 남긴 단서와 현실의 증거를 함께 맞춰가기 시작한다.
귀신은 무섭지만 여리를 위험 속에 혼자 둘 수 없는 남자. 그가 다칠까 봐 내민 손조차 잡을 수 없는 여자. 여리를 수상한 용의자로 바라보던 강욱이 어느 순간 그녀를 구하기 위해 가장 먼저 몸을 던지고,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하던 여리가 처음으로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으며 두 사람의 관계는 의심에서 공조로, 공조에서 설렘으로 변해간다.
다정한 미소 뒤에 감춰진 것
귀신보다 복잡한 세 사람의 마음
여기에 여리의 오랜 친구 강민환이 등장한다. 여리에게만은 한없이 다정하고, 누구보다 오래 그녀의 곁을 지켜온 남자. 그러나 완벽한 미소 뒤에는 누구도 쉽게 짐작할 수 없는 비밀이 감춰져 있다. 여리를 향해 자연스럽게 "우리 여리"라고 말하며 강욱을 견제하는 민환과, 귀신이라면 질색하면서도 자꾸만 여리에게 마음이 기우는 강욱. 사건의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세 사람의 관계에도 예측할 수 없는 균열이 시작된다.
손을 맞잡는 순간 사건의 단서가 열린다!
〈오싹한 연애〉의 로맨스가 특별한 이유
〈오싹한 연애〉의 로맨스가 특별한 이유는 두 사람이 쉽게 손을 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평범한 연인에게 손잡기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가장 설레는 순간이다. 하지만 여리와 강욱에게 손잡기는 보이지 않던 세계가 열리고 새로운 사건이 시작되는 위험한 선택이다. 강욱에게 여리의 손은 귀신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지만, 동시에 끝내 외면할 수 없는 한 사람에게 향하는 길이기도 하다. 두 사람의 손끝이 가까워질 때마다 귀신이 나타나고, 사건이 시작되고, 애써 감추려 했던 마음까지 드러난다. 로맨스의 가장 익숙한 행위인 손잡기를 공포와 설렘이 동시에 폭발하는 순간으로 바꾼 설정은 〈오싹한 연애〉만의 가장 강력한 매력일 것이다.
범인 앞에서는 거침없는 강욱이 귀신만 나타나면 검사 체면도 잊고 호들갑을 떠는 모습, 그런 강욱보다 귀신에게 훨씬 태연한 여리의 뒤바뀐 관계가 웃음을 만든다.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이 한 호텔방에 머물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기 위해 진실게임을 벌이고, 사건 해결을 위해 손을 맞잡는 상황은 평범한 로맨스의 장면을 가장 오싹하고 설레는 순간으로 바꿔놓는다.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는 '신력파' 상속녀와 산 자의 거짓말을 추적하는 '실력파' 검사. 서로 다른 방식으로 진실에 접근하는 두 사람의 공조는 사건을 해결하는 쾌감과 관계가 깊어지는 설렘을 함께 선사한다.
공식 오리지널 대본으로 다시 만나는 〈오싹한 연애〉
우리의 손이 닿는 순간, 다시 한번 오싹한 연애가 시작된다
전2권으로 구성된 〈오싹한 연애〉 대본에는 로맨스뿐 아니라 12회를 관통하는 사건의 설계가 촘촘하게 담겨 있다. 각 사건 사이에 배치된 연결고리와 인물의 숨겨진 과거를 대사와 지문을 따라 다시 추적하며, 방송에서는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문장과 장면을 새롭게 발견하고, 이미 본 장면도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사랑받은 동명 영화의 매력적인 설정에서 출발한 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새로운 인물과 사건, 관계와 미스터리를 더해 12부작의 독자적인 이야기로 확장됐다. 영화에는 없었던 강민환을 비롯한 새로운 인물과 더욱 깊어진 주인공들의 서사, 연속된 사건을 관통하는 비밀을 이번 공식 대본집에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온전히 만날 수 있다.
1권에는 작품의 탄생과 집필의 출발점을 전하는 '작가의 말'과 기획 의도, 등장인물 소개, 1회부터 6회까지의 공식 대본을 수록했다. 2권에는 7회부터 최종회인 12회까지의 공식 대본을 담았다.
목차
목차
[1권]
작가의 말
기획 의도
등장인물 소개
용어 정리
1부
2부
3부
4부
5부
6부
[2권]
기획 의도
등장인물 소개
용어 정리
7부
8부
9부
10부
11부
12부
작가의 말
기획 의도
등장인물 소개
용어 정리
1부
2부
3부
4부
5부
6부
[2권]
기획 의도
등장인물 소개
용어 정리
7부
8부
9부
10부
11부
12부
저자
저자
최정미 미스터리 사극 소설 《미궁》을 비롯하여,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극본 작업을 했으며 영화 〈내 심장을 쏴라〉와 〈고산자, 대동여지도〉의 각본을 집필했다.
이번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는 메인 극본을 맡아 동명의 영화를 드라마로 새롭게 각색했다.
로맨스와 오컬트 장르를 결합한 섬세한 감성과 유쾌한 상상력으로 현실과 판타지, 미스터리를 아우르는 새로운 이야기를 완성하며 원작의 매력을 드라마만의 세계로 확장했다.
이번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는 메인 극본을 맡아 동명의 영화를 드라마로 새롭게 각색했다.
로맨스와 오컬트 장르를 결합한 섬세한 감성과 유쾌한 상상력으로 현실과 판타지, 미스터리를 아우르는 새로운 이야기를 완성하며 원작의 매력을 드라마만의 세계로 확장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