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자, 권력의 법칙(서가명강 46)
감정과 관계에 휘둘리지 않고 조직을 움직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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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46번째 시리즈, 『한비자, 권력의 법칙』
"사람을 믿지 말고 시스템으로 장악하라!"
권력의 본질을 꿰뚫어본
한비자의 현실주의 리더십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46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한비자, 권력의 법칙』은 2천 년 전 전국시대의 극단적인 생존 경쟁 속에서 완성된 법가 철학의 본질을 현대의 조직과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한 책이다. 한비자가 꿰뚫어 본 통치의 핵심은 하나다. 조직을 지탱하는 힘은 리더 개인의 훌륭한 인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에 있다는 것. 요컨대, 객관적인 권력의 무게를 지닌 '자리',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작동하는 공정한 '규칙', 그리고 사람의 속내와 실적을 검증하는 '기술'이 있을 때 조직은 흔들림 없이 유지된다.
이 책은 리더가 조직을 운영할 때 맞닥뜨리는 실질적인 문제와 그것을 다루는 기술을 깊이 파헤친다. 조직원이 내세운 말과 실제 결과를 엄격히 대조하는 성과 검증 기술부터, 측근에게 정보가 독점되는 것을 막는 교차 검증 기술,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조직을 관리하는 침묵과 무위의 통제술까지, 그가 제시한 리더십 원칙은 2천 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세상은 눈부시게 달라졌지만, 이익을 좇고 손해를 피하려는 인간의 본질적인 욕망은 변하지 않았다. 이해관계가 복잡해지고 불확실성이 커진 현대의 조직에서도 아첨과 줄서기, 무임승차와 책임 회피 같은 문제는 여전히 반복된다. 그러나 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불공정과 부조리가 필연적으로 조직을 위태롭게 만든다. 따라서 인간의 나약함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고, 감정 대신 시스템과 데이터로 조직을 관리하고자 했던 한비자의 현실주의적 리더십은 원칙대로 조직을 이끄는 명확한 기준이 되어준다.
불확실성이 일상화되고 구성원 간의 이해관계가 복잡해진 오늘날, '좋은 사람'이 되려다 조직을 위기로 몰아넣는 리더들이 적지 않다. 감정과 관계에 휘둘리지 않고 견고한 규칙을 세우고자 했던 한비자의 원칙을 따라가다 보면, 가장 다루기 힘든 사람이라는 변수를 덜어내고 스스로 완벽하게 돌아가는 조직을 만드는 지혜로운 해답을 얻게 될 것이다.
46번째 시리즈, 『한비자, 권력의 법칙』
"사람을 믿지 말고 시스템으로 장악하라!"
권력의 본질을 꿰뚫어본
한비자의 현실주의 리더십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46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한비자, 권력의 법칙』은 2천 년 전 전국시대의 극단적인 생존 경쟁 속에서 완성된 법가 철학의 본질을 현대의 조직과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한 책이다. 한비자가 꿰뚫어 본 통치의 핵심은 하나다. 조직을 지탱하는 힘은 리더 개인의 훌륭한 인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에 있다는 것. 요컨대, 객관적인 권력의 무게를 지닌 '자리',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작동하는 공정한 '규칙', 그리고 사람의 속내와 실적을 검증하는 '기술'이 있을 때 조직은 흔들림 없이 유지된다.
이 책은 리더가 조직을 운영할 때 맞닥뜨리는 실질적인 문제와 그것을 다루는 기술을 깊이 파헤친다. 조직원이 내세운 말과 실제 결과를 엄격히 대조하는 성과 검증 기술부터, 측근에게 정보가 독점되는 것을 막는 교차 검증 기술,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조직을 관리하는 침묵과 무위의 통제술까지, 그가 제시한 리더십 원칙은 2천 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세상은 눈부시게 달라졌지만, 이익을 좇고 손해를 피하려는 인간의 본질적인 욕망은 변하지 않았다. 이해관계가 복잡해지고 불확실성이 커진 현대의 조직에서도 아첨과 줄서기, 무임승차와 책임 회피 같은 문제는 여전히 반복된다. 그러나 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불공정과 부조리가 필연적으로 조직을 위태롭게 만든다. 따라서 인간의 나약함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고, 감정 대신 시스템과 데이터로 조직을 관리하고자 했던 한비자의 현실주의적 리더십은 원칙대로 조직을 이끄는 명확한 기준이 되어준다.
불확실성이 일상화되고 구성원 간의 이해관계가 복잡해진 오늘날, '좋은 사람'이 되려다 조직을 위기로 몰아넣는 리더들이 적지 않다. 감정과 관계에 휘둘리지 않고 견고한 규칙을 세우고자 했던 한비자의 원칙을 따라가다 보면, 가장 다루기 힘든 사람이라는 변수를 덜어내고 스스로 완벽하게 돌아가는 조직을 만드는 지혜로운 해답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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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왜 난세의 조직은
한비자의 냉철함에 주목했는가?
공자의 세상에서 다시 읽는 한비자
착한 리더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우리는 오랫동안 공자와 맹자로 대표되는 유가의 가르침에 따라, 군주의 최고 덕목으로 '인품'과 '도덕적 감화'를 꼽아왔다. 군주가 스스로 '인'과 '덕'을 닦으면 백성이 바람에 풀잎이 눕듯 저절로 따를 것이라는 '덕치'와 '예치'는 동양 사상사에서 익숙한 리더십의 이상향이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온정과 도덕주의에 기댄 '착한 리더'들이 끊임없이 실패하고 좌절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책은 2천 년 전 춘추전국시대의 한복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의 전국시대는 주나라의 종법적 질서와 도덕률이 완전히 붕괴하고, 힘과 지략만이 국가의 생존을 결정하던 약육강식의 난세였다. 어제의 우방이 오늘의 적이 되고, 군신과 부자 사이에도 권력과 이익을 둘러싼 살육이 난무했다. 이런 현실에서,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요순시대의 도덕을 회상하며 착한 마음에 호소하는 유가의 가르침은 그저 우연을 기대하는 환상에 불과했다. 전쟁 같은 생존의 위기 앞에서 낭만적인 도덕론은 조직의 명운을 지탱할 수 없었다.
엄격한 규칙을 내세운 법가 사상,
흔들리는 인간을 위한 견고한 시스템의 미학
바로 이 지점에서 '법가 사상'이 태동했다. 한비자는 법가의 대표 사상가로서, 인간을 '본질적으로 이익을 좇고 손해를 꺼리는 존재'라고 인식하는 데서 출발했다. 이러한 인간의 본성이 교화되기 어렵다면, 통치의 기반은 리더 개인의 불완전한 도덕 수양이 아닌 흔들림 없는 객관적 구조에 두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었다.
그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법가 통치학의 세 축은 이렇다. 군주가 딛고 선 객관적인 권력의 무게인 '자리', 귀천과 친소를 막론하고 만인에게 평등하게 적용되는 예측 가능한 규칙인 '법', 그리고 신하의 속내와 실적을 검증해 조직을 장악하는 리더의 통제 기술인 '술'이다. 이 원칙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온정이라는 이름으로 '예외'를 허용하기 시작한다면, 신상필벌이 무너짐에 따라 실력 있는 인재 대신 파벌만 남게 된다. 반면 만인에게 공평무사하게 적용되는 법과 시스템은 다수의 평범한 구성원을 보호하고 조직의 생존을 담보하는 보호막이 되어주는 것이다.
모순, 수주대토, 역린… 『한비자』라는 거대한 이야기의 보고
고사로 읽는 인간의 불완전한 욕망과 본능
그렇다면 한비자의 저술에는 냉혹한 법치와 통제술만이 존재하는 걸까? 『한비자』라는 방대한 저작의 매력은 전국시대라는 난세를 살다 간 인간 군상의 욕망과 심리를 날것 그대로 담아낸 '거대한 이야기의 보고'라는 점에 있다.
『한비자』 안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쓰는 수많은 고사성어의 원형이 살아 숨 쉰다. 창과 방패의 모순을 말하는 '모순', 변화를 읽지 못하고 옛것만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꼬집은 '수주대토' 등 한비자는 추상적인 도덕론을 이야기하는 대신,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수백 편의 우화를 통해 군주와 신하, 부모와 자식, 친구와 적 사이에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전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한비자』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거룩한 성인군자가 아니다. 질투하고, 의심하며, 자신의 안위를 위해 계산기를 두드리고, 때로는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파멸을 자초하는 지극히 평범하고 불완전한 인간들이다. 2천 년 전의 기록이지만, 그들이 보여주는 욕망과 갈등의 파편은 오늘날 우리가 직장과 사회, 관계 속에서 매일같이 겪는 일들과 닮아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난세의 인간사를 지나다 보면, 타인의 심리를 꿰뚫는 혜안과 복잡한 세상을 헤쳐 나갈 유연한 현실 감각을 손에 쥘 수 있다.
내 삶에 교양과 품격을 더해줄 지식 아카이브, '서가명강'
서울대 학생들이 듣는 인기 강의를 누구나 듣고 배울 수 있다면?
★★★ 서울대생들이 듣는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 직장 생활에 지친 나에게 주는 선물 같다!
★★★ 살아가는 데 진짜 필요한 공부였다!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대학인 서울대학교 강의를 엮은 시리즈로, 서울대 교수진의 유익하고 흥미로운 강의를 재구성하여 도서에 담았다. 2017년 여름부터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은 '서가명강'이라는 이름으로 매월 다른 주제의 강의를 펼쳤으며, 매회 약 100여 명의 청중들은 명강의의 향연에 감동하고 열광했다. 서가명강의 다채로운 인문학 콘텐츠는 도서뿐만 아니라 현장 강연과 팟캐스트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서울대생들이 직접 뽑은 인기 강의, 전공을 넘나드는 융합 강의, 트렌드를 접목한 실용 지식까지, 젊고 혁신적인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출퇴근길을 이용해 교양 지식을 쌓고자 하는 직장인, 진로를 탐색하려는 청소년, 나아가 늘 가슴에 공부에 대한 열망을 품고 사는 대한민국의 모든 교양인들에게 우리나라 최고의 명강의를 손쉽게 보고 듣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 서가명강 유튜브 youtube.com/서가명강
한비자의 냉철함에 주목했는가?
공자의 세상에서 다시 읽는 한비자
착한 리더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우리는 오랫동안 공자와 맹자로 대표되는 유가의 가르침에 따라, 군주의 최고 덕목으로 '인품'과 '도덕적 감화'를 꼽아왔다. 군주가 스스로 '인'과 '덕'을 닦으면 백성이 바람에 풀잎이 눕듯 저절로 따를 것이라는 '덕치'와 '예치'는 동양 사상사에서 익숙한 리더십의 이상향이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온정과 도덕주의에 기댄 '착한 리더'들이 끊임없이 실패하고 좌절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책은 2천 년 전 춘추전국시대의 한복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의 전국시대는 주나라의 종법적 질서와 도덕률이 완전히 붕괴하고, 힘과 지략만이 국가의 생존을 결정하던 약육강식의 난세였다. 어제의 우방이 오늘의 적이 되고, 군신과 부자 사이에도 권력과 이익을 둘러싼 살육이 난무했다. 이런 현실에서,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요순시대의 도덕을 회상하며 착한 마음에 호소하는 유가의 가르침은 그저 우연을 기대하는 환상에 불과했다. 전쟁 같은 생존의 위기 앞에서 낭만적인 도덕론은 조직의 명운을 지탱할 수 없었다.
엄격한 규칙을 내세운 법가 사상,
흔들리는 인간을 위한 견고한 시스템의 미학
바로 이 지점에서 '법가 사상'이 태동했다. 한비자는 법가의 대표 사상가로서, 인간을 '본질적으로 이익을 좇고 손해를 꺼리는 존재'라고 인식하는 데서 출발했다. 이러한 인간의 본성이 교화되기 어렵다면, 통치의 기반은 리더 개인의 불완전한 도덕 수양이 아닌 흔들림 없는 객관적 구조에 두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었다.
그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법가 통치학의 세 축은 이렇다. 군주가 딛고 선 객관적인 권력의 무게인 '자리', 귀천과 친소를 막론하고 만인에게 평등하게 적용되는 예측 가능한 규칙인 '법', 그리고 신하의 속내와 실적을 검증해 조직을 장악하는 리더의 통제 기술인 '술'이다. 이 원칙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온정이라는 이름으로 '예외'를 허용하기 시작한다면, 신상필벌이 무너짐에 따라 실력 있는 인재 대신 파벌만 남게 된다. 반면 만인에게 공평무사하게 적용되는 법과 시스템은 다수의 평범한 구성원을 보호하고 조직의 생존을 담보하는 보호막이 되어주는 것이다.
모순, 수주대토, 역린… 『한비자』라는 거대한 이야기의 보고
고사로 읽는 인간의 불완전한 욕망과 본능
그렇다면 한비자의 저술에는 냉혹한 법치와 통제술만이 존재하는 걸까? 『한비자』라는 방대한 저작의 매력은 전국시대라는 난세를 살다 간 인간 군상의 욕망과 심리를 날것 그대로 담아낸 '거대한 이야기의 보고'라는 점에 있다.
『한비자』 안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쓰는 수많은 고사성어의 원형이 살아 숨 쉰다. 창과 방패의 모순을 말하는 '모순', 변화를 읽지 못하고 옛것만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꼬집은 '수주대토' 등 한비자는 추상적인 도덕론을 이야기하는 대신,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수백 편의 우화를 통해 군주와 신하, 부모와 자식, 친구와 적 사이에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전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한비자』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거룩한 성인군자가 아니다. 질투하고, 의심하며, 자신의 안위를 위해 계산기를 두드리고, 때로는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파멸을 자초하는 지극히 평범하고 불완전한 인간들이다. 2천 년 전의 기록이지만, 그들이 보여주는 욕망과 갈등의 파편은 오늘날 우리가 직장과 사회, 관계 속에서 매일같이 겪는 일들과 닮아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난세의 인간사를 지나다 보면, 타인의 심리를 꿰뚫는 혜안과 복잡한 세상을 헤쳐 나갈 유연한 현실 감각을 손에 쥘 수 있다.
내 삶에 교양과 품격을 더해줄 지식 아카이브, '서가명강'
서울대 학생들이 듣는 인기 강의를 누구나 듣고 배울 수 있다면?
★★★ 서울대생들이 듣는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 직장 생활에 지친 나에게 주는 선물 같다!
★★★ 살아가는 데 진짜 필요한 공부였다!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대학인 서울대학교 강의를 엮은 시리즈로, 서울대 교수진의 유익하고 흥미로운 강의를 재구성하여 도서에 담았다. 2017년 여름부터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은 '서가명강'이라는 이름으로 매월 다른 주제의 강의를 펼쳤으며, 매회 약 100여 명의 청중들은 명강의의 향연에 감동하고 열광했다. 서가명강의 다채로운 인문학 콘텐츠는 도서뿐만 아니라 현장 강연과 팟캐스트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서울대생들이 직접 뽑은 인기 강의, 전공을 넘나드는 융합 강의, 트렌드를 접목한 실용 지식까지, 젊고 혁신적인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출퇴근길을 이용해 교양 지식을 쌓고자 하는 직장인, 진로를 탐색하려는 청소년, 나아가 늘 가슴에 공부에 대한 열망을 품고 사는 대한민국의 모든 교양인들에게 우리나라 최고의 명강의를 손쉽게 보고 듣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 서가명강 유튜브 youtube.com/서가명강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이강재 원론에 갇히지 않는
현실주의 고전학자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옛 언어와 문헌 연구에서 출발해 『논어』와 『맹자』 등 동양 고전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왔다. K-MOOC 강좌 〈논어처럼 이끌어라〉로 전국 최다 수강생을 기록하며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대중과 깊이 소통해 온 대표적인 고전학자다.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원장, 인문대학 기획실장, 한국경학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최고지도자인문학과정을 창설하고,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본부장으로서 국가 연구비를 총괄하는 등 학문적 깊이와 행정적 실무 감각을 두루 갖춘 리더로서 한국 인문학계의 발전에 힘써왔다.
다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리더들을 위한 고전의 가르침을 전파해 온 저자는, 평생 '공맹'을 연구해 온 학문적 배경을 바탕으로 동양 철학의 파격적 변혁가 『한비자』의 법가 사상을 공자의 시각에서 새롭게 재해석한다. '수주대토(守株待?)', '모순(矛盾)' 등 한비자 속 풍부한 고사와 우화를 통해 기존 법칙과 제도에 대한 비판과 혁신, 리더의 고독, 그리고 현대 법률가들이 놓치고 있는 법의 본질에 대한 명쾌한 통찰을 선사한다.
현실주의 고전학자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옛 언어와 문헌 연구에서 출발해 『논어』와 『맹자』 등 동양 고전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왔다. K-MOOC 강좌 〈논어처럼 이끌어라〉로 전국 최다 수강생을 기록하며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대중과 깊이 소통해 온 대표적인 고전학자다.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원장, 인문대학 기획실장, 한국경학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최고지도자인문학과정을 창설하고,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본부장으로서 국가 연구비를 총괄하는 등 학문적 깊이와 행정적 실무 감각을 두루 갖춘 리더로서 한국 인문학계의 발전에 힘써왔다.
다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리더들을 위한 고전의 가르침을 전파해 온 저자는, 평생 '공맹'을 연구해 온 학문적 배경을 바탕으로 동양 철학의 파격적 변혁가 『한비자』의 법가 사상을 공자의 시각에서 새롭게 재해석한다. '수주대토(守株待?)', '모순(矛盾)' 등 한비자 속 풍부한 고사와 우화를 통해 기존 법칙과 제도에 대한 비판과 혁신, 리더의 고독, 그리고 현대 법률가들이 놓치고 있는 법의 본질에 대한 명쾌한 통찰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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