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구절 니체
내 삶을 다시 쓰는 차라투스트라 필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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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죽었다, 이제 인간은 스스로 의미를 만들어야 한다."
니체가 '인류에게 주어진 가장 위대한 선물'이라 부른 그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단 하루라도 춤추지 않은 날은
잃어버린 날이라 하라!"
하루 한 구절, 93일.
차라투스트라를 옮겨 쓰며 내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정작 완독한 사람은 드물다. 철학서이면서 시이고, 예언서이면서 소설인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내려는 사람에게 좀처럼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우리가 시집을 소설처럼 읽으려 할 때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다.
『하루 한 구절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쉽게 읽기 위해 '쓰면서 읽는 독서법'을 제안한다. 하루에 한 구절, 93일 동안 니체의 문장을 손으로 옮겨 쓰는 동안 독자는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다. 눈으로 읽을 때는 스쳐 지나갔던 문장들이 제 속도로 몸에 스며드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독일어 원문에서 니체 사상의 정수를 담은 문장들을 저자가 직접 우리말로 옮기고, 손으로 따라 쓰기 좋도록 호흡을 다듬었다. 길고 관념적인 대목 대신 한 번에 붙잡을 수 있는 길이의 구절들을 엄선했다. 시인으로 등단해 오랫동안 인문학을 강의해 온 저자의 감각이 문장의 리듬에 그대로 살아 있다. 각 구절의 출처는 꼭지마다 밝혀두어, 원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독자에게 안내판이 되어준다.
"니체를 쓰는 일은 결국 나를 쓰는 일이다."
니체의 한 문장, 한 줄의 단상, 그리고 따라 쓸 여백
신의 죽음에서 영원회귀까지, 4부 93일의 여정
이 책은 한 꼭지가 하루치가 되도록 설계되었다. 페이지를 펼치면 그날의 제목과 니체의 문장, 저자의 짧은 단상, 그리고 직접 옮겨 쓸 여백이 함께 놓인다. 꼭지마다 붙은 제목은 니체의 문장으로 들어가는 작은 표지판이고, 곁들인 단상은 친절한 안내에 가깝다. 저자는 니체의 아포리즘을 노자와 장자, 불교의 사유, 우리 시(詩)의 언어와 나란히 놓으며 동서양을 가로지른다. 상단에는 날짜를 적는 칸을 두어, 다 쓰고 나면 93일간의 기록이 그대로 한 권의 노트로 남는다.
목차는 니체 사상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간다. 1부 '신의 죽음과 자기 창조'는 산에서 내려온 차라투스트라의 첫 선언에서 출발하고, 2부 '초인을 향한 자기 극복'은 스스로를 넘어서는 인간의 조건을 묻는다. 3부 '힘에의 의지와 존재의 상승'은 내면에서 솟아오르는 생명의 힘을, 4부 '영원회귀와 삶의 긍정'은 "이 삶이 그대로 무한히 반복된다면 그대는 그것을 원할 수 있는가"라는 최후의 질문을 다룬다. 초인·영원회귀·힘에의 의지라는 세 기둥이 93일에 걸쳐 자연스럽게 세워지도록 구성했다.
저자는 말한다. 니체의 글은 시(詩)이며, 그가 자신의 피로 썼기 때문에 우리 역시 그의 마음을 하나하나 따라가야 한다고. 문장을 옮겨 적는 93일이 지나고 나면, 그 자리에는 니체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남게 될 것이다.
니체가 '인류에게 주어진 가장 위대한 선물'이라 부른 그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단 하루라도 춤추지 않은 날은
잃어버린 날이라 하라!"
하루 한 구절, 93일.
차라투스트라를 옮겨 쓰며 내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정작 완독한 사람은 드물다. 철학서이면서 시이고, 예언서이면서 소설인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내려는 사람에게 좀처럼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우리가 시집을 소설처럼 읽으려 할 때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다.
『하루 한 구절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쉽게 읽기 위해 '쓰면서 읽는 독서법'을 제안한다. 하루에 한 구절, 93일 동안 니체의 문장을 손으로 옮겨 쓰는 동안 독자는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다. 눈으로 읽을 때는 스쳐 지나갔던 문장들이 제 속도로 몸에 스며드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독일어 원문에서 니체 사상의 정수를 담은 문장들을 저자가 직접 우리말로 옮기고, 손으로 따라 쓰기 좋도록 호흡을 다듬었다. 길고 관념적인 대목 대신 한 번에 붙잡을 수 있는 길이의 구절들을 엄선했다. 시인으로 등단해 오랫동안 인문학을 강의해 온 저자의 감각이 문장의 리듬에 그대로 살아 있다. 각 구절의 출처는 꼭지마다 밝혀두어, 원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독자에게 안내판이 되어준다.
"니체를 쓰는 일은 결국 나를 쓰는 일이다."
니체의 한 문장, 한 줄의 단상, 그리고 따라 쓸 여백
신의 죽음에서 영원회귀까지, 4부 93일의 여정
이 책은 한 꼭지가 하루치가 되도록 설계되었다. 페이지를 펼치면 그날의 제목과 니체의 문장, 저자의 짧은 단상, 그리고 직접 옮겨 쓸 여백이 함께 놓인다. 꼭지마다 붙은 제목은 니체의 문장으로 들어가는 작은 표지판이고, 곁들인 단상은 친절한 안내에 가깝다. 저자는 니체의 아포리즘을 노자와 장자, 불교의 사유, 우리 시(詩)의 언어와 나란히 놓으며 동서양을 가로지른다. 상단에는 날짜를 적는 칸을 두어, 다 쓰고 나면 93일간의 기록이 그대로 한 권의 노트로 남는다.
목차는 니체 사상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간다. 1부 '신의 죽음과 자기 창조'는 산에서 내려온 차라투스트라의 첫 선언에서 출발하고, 2부 '초인을 향한 자기 극복'은 스스로를 넘어서는 인간의 조건을 묻는다. 3부 '힘에의 의지와 존재의 상승'은 내면에서 솟아오르는 생명의 힘을, 4부 '영원회귀와 삶의 긍정'은 "이 삶이 그대로 무한히 반복된다면 그대는 그것을 원할 수 있는가"라는 최후의 질문을 다룬다. 초인·영원회귀·힘에의 의지라는 세 기둥이 93일에 걸쳐 자연스럽게 세워지도록 구성했다.
저자는 말한다. 니체의 글은 시(詩)이며, 그가 자신의 피로 썼기 때문에 우리 역시 그의 마음을 하나하나 따라가야 한다고. 문장을 옮겨 적는 93일이 지나고 나면, 그 자리에는 니체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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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Also sprach Zarathustra》
저자의 말
니체에게로 가는 길
1부 신의 죽음과 자기 창조
Day 1 성숙의 열매는 사랑이다
Day 2 사랑은 넘치는 것을 주는 것이다
Day 3 도(道)는 덕(德)으로 나타난다
Day 4 신은 죽었다
Day 5 그대, 초인이 되어라
Day 6 초인은 대지다
Day 7 인간은 넘어서는 존재다
Day 8 혼돈 속에서 춤추는 별이 태어난다
Day 9 최후의 인간
Day 10 행복은 마음의 깊이다
Day 11 밧줄 위를 건너가는 광대의 마음을 잃지 말아라
Day 12 초인은 세상을 생생하게 드러내는 번개다
Day 13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될 때, 사람은 하나의 빛이 된다
Day 14 인간은 한순간에 진화할 수 있는 존재다
Day 15 단잠은 충만한 삶의 열매다
Day 16 몸은 천지자연(天地自然)과 하나다
Day 17 인생의 목적은 자기(自己, Self)를 실현하는 것이다
Day 18 진흙에서 연꽃을 피워라
Day 19 인간의 내면에는 야수가 산다
Day 20 언어는 진실을 가린다
Day 21 영원한 현재를 살아라
Day 22 영웅의 길을 가라
Day 23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라
Day 24 더 나은 나를 발명하라
Day 25 자유로운 개인의 공동체를 향하여
Day 26 단독자(單獨者)의 길을 가라
Day 27 성(性)은 생(生)의 마음(心)이다
Day 28 벗은 적이다
Day 29 인간은 하나의 다리다
Day 30 나는 인류다
Day 31 너 자신만의 별이 되어라
Day 32 여자는 대지다
Day 33 너 자신을 속이지 말라
Day 34 결혼은 초인을 향한 의지다
Day 35 죽음은 삶의 완성이다
Day 36 스승을 죽여라
2부 초인을 향한 자기 극복
Day 37 삼라만상은 사랑으로 넘쳐난다
Day 38 신의 죽음 이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Day 39 동정하는 자는 허약하다
Day 40 머리를 비워라
Day 41 덕(德)은 득(得)이다
Day 42 기쁨의 샘을 찾아라
Day 43 자신을 한껏 꽃피워라
Day 44 현자라는 이름의 나귀를 버려라
Day 45 태양은 어둠의 강을 건너야 한다
Day 46 삶은 중력을 벗어난 춤이다
Day 47 내면의 아이는 죽지 않는다
Day 48 자기 자신을 극복하라
Day 49 인간은 그대로 온전하다
Day 50 교양의 화장을 지워라
Day 51 몸은 거대한 이성이다
Day 52 모든 이론은 회색이다
Day 53 감상적인 시를 넘어서야 한다
Day 54 모래 한 알에 우주가 있다
Day 55 '삶의 의미'를 넘어
Day 56 희망은 과거에 있다
Day 57 비탈길을 걷는 법을 배워라
Day 58 너 자신이 되어라
3부 힘에의 의지와 존재의 상승
Day 59 내면으로 깊이 들어가라
Day 60 현재를 잡아라
Day 61 행복은 인생의 목적이 아니다
Day 62 아침마다 한 세계가 열린다
Day 63 '위대한 정오'를 기억하라
Day 64 고통만이 삶을 성숙하게 한다
Day 65 사랑은 냉정한 것이다
Day 66 자유는 버거워
Day 67 고독으로의 귀향
Day 68 네 몸을 믿어라
Day 69 내면에서 솟아오르는 힘으로 살아라
Day 70 내면의 의지를 따르라
Day 71 오로지 현재뿐이다
Day 72 나는 영원한 춤이다
Day 73 '영원의 삶'을 향하여
Day 74 나는 내가 아니다
4부 영원회귀와 삶의 긍정
Day 75 본래의 나를 낚아 올려라
Day 76 동정에서 사랑으로
Day 77 시장에서 벗어나라
Day 78 전체는 하나다
Day 79 자신의 가면을 벗어라
Day 80 그대 위(位) 없는 인간이 되어라
Day 81 신을 죽여라
Day 82 삶을 되새김질하라
Day 83 착한 일을 하지 말아라
Day 84 영원한 찰나를 만나라
Day 85 순수한 아이를 향하여
Day 86 온몸으로 밀고 가라
Day 87 인간은 누구나 존귀하다
Day 88 야수와 초인 사이
Day 89 사막 어딘가에는 오아시스가 있다
Day 90 우리는 무엇에 의탁해야 할까?
Day 91 아이가 천국이다
Day 92 유한한 인생에서 무한을 만나야 한다
Day 93 네가 나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Also sprach Zarathustra》
저자의 말
니체에게로 가는 길
1부 신의 죽음과 자기 창조
Day 1 성숙의 열매는 사랑이다
Day 2 사랑은 넘치는 것을 주는 것이다
Day 3 도(道)는 덕(德)으로 나타난다
Day 4 신은 죽었다
Day 5 그대, 초인이 되어라
Day 6 초인은 대지다
Day 7 인간은 넘어서는 존재다
Day 8 혼돈 속에서 춤추는 별이 태어난다
Day 9 최후의 인간
Day 10 행복은 마음의 깊이다
Day 11 밧줄 위를 건너가는 광대의 마음을 잃지 말아라
Day 12 초인은 세상을 생생하게 드러내는 번개다
Day 13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될 때, 사람은 하나의 빛이 된다
Day 14 인간은 한순간에 진화할 수 있는 존재다
Day 15 단잠은 충만한 삶의 열매다
Day 16 몸은 천지자연(天地自然)과 하나다
Day 17 인생의 목적은 자기(自己, Self)를 실현하는 것이다
Day 18 진흙에서 연꽃을 피워라
Day 19 인간의 내면에는 야수가 산다
Day 20 언어는 진실을 가린다
Day 21 영원한 현재를 살아라
Day 22 영웅의 길을 가라
Day 23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라
Day 24 더 나은 나를 발명하라
Day 25 자유로운 개인의 공동체를 향하여
Day 26 단독자(單獨者)의 길을 가라
Day 27 성(性)은 생(生)의 마음(心)이다
Day 28 벗은 적이다
Day 29 인간은 하나의 다리다
Day 30 나는 인류다
Day 31 너 자신만의 별이 되어라
Day 32 여자는 대지다
Day 33 너 자신을 속이지 말라
Day 34 결혼은 초인을 향한 의지다
Day 35 죽음은 삶의 완성이다
Day 36 스승을 죽여라
2부 초인을 향한 자기 극복
Day 37 삼라만상은 사랑으로 넘쳐난다
Day 38 신의 죽음 이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Day 39 동정하는 자는 허약하다
Day 40 머리를 비워라
Day 41 덕(德)은 득(得)이다
Day 42 기쁨의 샘을 찾아라
Day 43 자신을 한껏 꽃피워라
Day 44 현자라는 이름의 나귀를 버려라
Day 45 태양은 어둠의 강을 건너야 한다
Day 46 삶은 중력을 벗어난 춤이다
Day 47 내면의 아이는 죽지 않는다
Day 48 자기 자신을 극복하라
Day 49 인간은 그대로 온전하다
Day 50 교양의 화장을 지워라
Day 51 몸은 거대한 이성이다
Day 52 모든 이론은 회색이다
Day 53 감상적인 시를 넘어서야 한다
Day 54 모래 한 알에 우주가 있다
Day 55 '삶의 의미'를 넘어
Day 56 희망은 과거에 있다
Day 57 비탈길을 걷는 법을 배워라
Day 58 너 자신이 되어라
3부 힘에의 의지와 존재의 상승
Day 59 내면으로 깊이 들어가라
Day 60 현재를 잡아라
Day 61 행복은 인생의 목적이 아니다
Day 62 아침마다 한 세계가 열린다
Day 63 '위대한 정오'를 기억하라
Day 64 고통만이 삶을 성숙하게 한다
Day 65 사랑은 냉정한 것이다
Day 66 자유는 버거워
Day 67 고독으로의 귀향
Day 68 네 몸을 믿어라
Day 69 내면에서 솟아오르는 힘으로 살아라
Day 70 내면의 의지를 따르라
Day 71 오로지 현재뿐이다
Day 72 나는 영원한 춤이다
Day 73 '영원의 삶'을 향하여
Day 74 나는 내가 아니다
4부 영원회귀와 삶의 긍정
Day 75 본래의 나를 낚아 올려라
Day 76 동정에서 사랑으로
Day 77 시장에서 벗어나라
Day 78 전체는 하나다
Day 79 자신의 가면을 벗어라
Day 80 그대 위(位) 없는 인간이 되어라
Day 81 신을 죽여라
Day 82 삶을 되새김질하라
Day 83 착한 일을 하지 말아라
Day 84 영원한 찰나를 만나라
Day 85 순수한 아이를 향하여
Day 86 온몸으로 밀고 가라
Day 87 인간은 누구나 존귀하다
Day 88 야수와 초인 사이
Day 89 사막 어딘가에는 오아시스가 있다
Day 90 우리는 무엇에 의탁해야 할까?
Day 91 아이가 천국이다
Day 92 유한한 인생에서 무한을 만나야 한다
Day 93 네가 나다
저자
저자
고석근 경북 상주에 있는 작은 시골 마을 '주막듬'에서 동화 같은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에 있는 철도고등학교 운전과에 진학해 무협지를 보며 협객을 꿈꾸었습니다. 졸업한 후 김천에서 기관조사로 힘겨운 2년을 보낸 후, 청주에 있는 충북대학교 사회교육과에 진학했습니다. 숨 가쁘게 살다 그제야 사춘기를 맞이한 것 같습니다.
방황은 참으로 많은 세계를 보여주었습니다. 졸업한 후 교동도에서 중고등학교 교사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성남, 부천 등지에서 9년의 교직 생활을 보내고 '인간의 길'을 찾아 '자유인'이 되어 구름처럼 떠돌았습니다. 시민단체 활동가, 지역신문 편집국장과 논설위원, 문화원 사무국장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인간과 사회를 배워갔습니다. 50대에 들어서며 죽음의 고비까지 간 후 비로소 '나의 길'을 찾았습니다. 지금은 글쓰기와 인문학을 강의하며 '나의 시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문학단체 '리얼리스트 100'에서 주는 '제6회 민들레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나무』, 산문집 『명시 인문학』, 수필집 『숲』, 인문 에세이집 『시시詩視한 고전 읽기』, 『시시詩視한 인생』, 『시시詩視한 인문학적 단상들』, 『시시詩視한 사자성어 인문학』, 『나의 시간 속에서 살아가다』, 『내 안의 아이를 만나다』, 『바쁜 30대를 위한 인문학 쉼터』, 『시(詩)가 머문 자리』 등이 있습니다.
방황은 참으로 많은 세계를 보여주었습니다. 졸업한 후 교동도에서 중고등학교 교사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성남, 부천 등지에서 9년의 교직 생활을 보내고 '인간의 길'을 찾아 '자유인'이 되어 구름처럼 떠돌았습니다. 시민단체 활동가, 지역신문 편집국장과 논설위원, 문화원 사무국장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인간과 사회를 배워갔습니다. 50대에 들어서며 죽음의 고비까지 간 후 비로소 '나의 길'을 찾았습니다. 지금은 글쓰기와 인문학을 강의하며 '나의 시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문학단체 '리얼리스트 100'에서 주는 '제6회 민들레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나무』, 산문집 『명시 인문학』, 수필집 『숲』, 인문 에세이집 『시시詩視한 고전 읽기』, 『시시詩視한 인생』, 『시시詩視한 인문학적 단상들』, 『시시詩視한 사자성어 인문학』, 『나의 시간 속에서 살아가다』, 『내 안의 아이를 만나다』, 『바쁜 30대를 위한 인문학 쉼터』, 『시(詩)가 머문 자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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