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까운 이방인
서로의 삶을 이해할 때 열리는 행복한 부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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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를 무너뜨리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설계도였다."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설계도 때문에 자주 힘들었다."
서로의 삶을 바라볼 때
더욱 깊어지는 부부의 사랑
관계를 다시 시작하는 질문에서
배우는 함께 살아가는 방식
어느 부부나 그 시작은 분명 사랑이었다. 그런데 왜 살아가는 동안 그 사랑은 점점 생활의 무게 아래로 가라앉을까. 왜 같은 집에 살면서도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했을까. 왜 사랑하면서도 갈등이 있고 그럴 때마다 힘들고 외로웠을까.
『가장 가까운 이방인』은 사랑하면서도 때론 그 관계가 버거운 '부부'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에세이다. 시월드 등 결혼생활에서의 갈등을 담은 기록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시어머니의 삶을 이해하게 된 순간부터 다시 바라보게 된 남편의 모습, 결국 한 가족 안에서 반복된 삶의 방식과 관계의 구조를 돌아보는 과정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저자와 남편, 시어머니. 세 인물을 둘러싼 관계를 '설계도'로 바라보는 점이 눈길을 끈다. 저자만의 독특한 시선은 세 사람의 삶을 되짚어보며, 누구나 자신의 결혼생활과 가족의 구조를 다시 구축하도록 돕는다.
가장 가깝기에 때로는 낯선 인생의 동반자를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우리 부부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함께 찾아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가장 가까운 이방인』을 펼치기 바란다. 사랑하는 사람과 그가 살아온 가족의 이야기를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결혼은 두 사람이 아니라
두 개의 삶의 방식이 만나는 일입니다."
사랑보다 오래가는
삶의 설계도를 그려볼 시간!
수많은 부부가 대부분 눈앞의 갈등으로 힘들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들을 힘들게 한 것은 지금의 갈등만이 아니었다. 결혼 이전부터 형성되어 습관처럼 굳어진 각자의 삶의 방식, 서로에게 맞지 않는 생활의 차이로 드러나기 시작할 때 생기는 충돌이 본질적인 원인인 것을 저자는 단번에 간파했다.
『가장 가까운 이방인』은 부부 사이의 충돌에서 파생된 '부부란 무엇인가?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따라간다. 이 책이 수도 없이 건네는 이 질문은 비단 저자 부부에게만 해당하지 않는다. 수많은 부부의 고민이며, 결혼이라는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모든 이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을 이야기다.
저자는 "이 책은 지나온 시간을 새롭게 바라보고, 그 안에 담긴 사랑과 상처, 침묵과 이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찾는 길."이라고 말한다. 이 길 끝에서 저자는 '부부란 같은 설계도를 펼쳐 놓고 평생 함께 그려 가는 사람'이라는 해답을 찾았다. 이제는 당신이 『가장 가까운 이방인』과 함께 자신만의 답을 찾을 시간이다. 당신만의 설계도를 동반자의 손을 잡고 차근차근 완성해 보길 바란다.
사람이 아니라 설계도였다."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설계도 때문에 자주 힘들었다."
서로의 삶을 바라볼 때
더욱 깊어지는 부부의 사랑
관계를 다시 시작하는 질문에서
배우는 함께 살아가는 방식
어느 부부나 그 시작은 분명 사랑이었다. 그런데 왜 살아가는 동안 그 사랑은 점점 생활의 무게 아래로 가라앉을까. 왜 같은 집에 살면서도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했을까. 왜 사랑하면서도 갈등이 있고 그럴 때마다 힘들고 외로웠을까.
『가장 가까운 이방인』은 사랑하면서도 때론 그 관계가 버거운 '부부'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에세이다. 시월드 등 결혼생활에서의 갈등을 담은 기록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시어머니의 삶을 이해하게 된 순간부터 다시 바라보게 된 남편의 모습, 결국 한 가족 안에서 반복된 삶의 방식과 관계의 구조를 돌아보는 과정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저자와 남편, 시어머니. 세 인물을 둘러싼 관계를 '설계도'로 바라보는 점이 눈길을 끈다. 저자만의 독특한 시선은 세 사람의 삶을 되짚어보며, 누구나 자신의 결혼생활과 가족의 구조를 다시 구축하도록 돕는다.
가장 가깝기에 때로는 낯선 인생의 동반자를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우리 부부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함께 찾아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가장 가까운 이방인』을 펼치기 바란다. 사랑하는 사람과 그가 살아온 가족의 이야기를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결혼은 두 사람이 아니라
두 개의 삶의 방식이 만나는 일입니다."
사랑보다 오래가는
삶의 설계도를 그려볼 시간!
수많은 부부가 대부분 눈앞의 갈등으로 힘들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들을 힘들게 한 것은 지금의 갈등만이 아니었다. 결혼 이전부터 형성되어 습관처럼 굳어진 각자의 삶의 방식, 서로에게 맞지 않는 생활의 차이로 드러나기 시작할 때 생기는 충돌이 본질적인 원인인 것을 저자는 단번에 간파했다.
『가장 가까운 이방인』은 부부 사이의 충돌에서 파생된 '부부란 무엇인가?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따라간다. 이 책이 수도 없이 건네는 이 질문은 비단 저자 부부에게만 해당하지 않는다. 수많은 부부의 고민이며, 결혼이라는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모든 이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을 이야기다.
저자는 "이 책은 지나온 시간을 새롭게 바라보고, 그 안에 담긴 사랑과 상처, 침묵과 이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찾는 길."이라고 말한다. 이 길 끝에서 저자는 '부부란 같은 설계도를 펼쳐 놓고 평생 함께 그려 가는 사람'이라는 해답을 찾았다. 이제는 당신이 『가장 가까운 이방인』과 함께 자신만의 답을 찾을 시간이다. 당신만의 설계도를 동반자의 손을 잡고 차근차근 완성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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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어쩌면 나만의 것이 아닌 질문
1부. 내가 들어간 집
1장. 결혼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2장. 식탁이 먼저 질서를 만들었다
3장. 사랑은 있었지만 자리는 정해져 있었다
4장. 사랑이라고 믿었던 질서
5장. 두려움은 사랑의 다른 이름이었다
2부. 그는 건너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1장. 결핍이 만든 기준
2장. 그는 말보다 조심을 먼저 배웠다
3장. 남편의 자리, 아들의 자리
4장. 지키는 법은 알았지만 함께 사는 법은 몰랐다
3부. 몸이 말하기 시작할 때
1장. 몸은 이미 알고 있었다
2장. 몸이 멈추자 질문이 시작되었다
3장. 관계에도 거리가 필요했다
4장. 침묵이 나를 지웠다
4부. 질문이 관계의 설계도를 펼치다
1장. 그 질문이 생기는 순간
2장. 타인의 관계에서 나의 구조를 발견하다
3장. 사랑은 충분했지만 설계도는 준비되지 않았다
4장. 식탁 위에는 질문이 놓여야 한다
5장. 갈등은 사람보다 자리를 따라간다
6장. 질문은 늦게 오지 않았다
5부. 결혼이라는 구조를 다시 쓰다
1장. 새벽 울음, 우리의 설계도를 다시 그리다
2장. 내가 경계를 세운 날
3장. 우리가 새로 그린 집의 설계도
4장. 효심에도 숨을 쉴 길을 내야 한다
5장. 어머님의 마지막 눈 맞춤
6장. 할머니가 되어 다시 배우는 것
에필로그
이제 와 다시 묻는다, 부부란 무엇인가
어쩌면 나만의 것이 아닌 질문
1부. 내가 들어간 집
1장. 결혼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2장. 식탁이 먼저 질서를 만들었다
3장. 사랑은 있었지만 자리는 정해져 있었다
4장. 사랑이라고 믿었던 질서
5장. 두려움은 사랑의 다른 이름이었다
2부. 그는 건너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1장. 결핍이 만든 기준
2장. 그는 말보다 조심을 먼저 배웠다
3장. 남편의 자리, 아들의 자리
4장. 지키는 법은 알았지만 함께 사는 법은 몰랐다
3부. 몸이 말하기 시작할 때
1장. 몸은 이미 알고 있었다
2장. 몸이 멈추자 질문이 시작되었다
3장. 관계에도 거리가 필요했다
4장. 침묵이 나를 지웠다
4부. 질문이 관계의 설계도를 펼치다
1장. 그 질문이 생기는 순간
2장. 타인의 관계에서 나의 구조를 발견하다
3장. 사랑은 충분했지만 설계도는 준비되지 않았다
4장. 식탁 위에는 질문이 놓여야 한다
5장. 갈등은 사람보다 자리를 따라간다
6장. 질문은 늦게 오지 않았다
5부. 결혼이라는 구조를 다시 쓰다
1장. 새벽 울음, 우리의 설계도를 다시 그리다
2장. 내가 경계를 세운 날
3장. 우리가 새로 그린 집의 설계도
4장. 효심에도 숨을 쉴 길을 내야 한다
5장. 어머님의 마지막 눈 맞춤
6장. 할머니가 되어 다시 배우는 것
에필로그
이제 와 다시 묻는다, 부부란 무엇인가
저자
저자
김영이 경북 김천시에 있는 산골 마을 증산에서 오 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유아교육, 사회복지, 교육학, 상담을 주로 공부하였으며 영남대학교에서 교육상담을 전공하여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유심리상담연구소 대표이면서 영남대학교와 영진전문대학교 겸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지난 27년 동안 주변 대학교에서의 강의를 비롯하여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교육 관련 기관, 기업체 등에서 부모교육 강사, 직무교육 강사,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요즈음은 가르치는 일과 공부하는 일, 상담하는 일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 있다. 저서로는 『새롭게 '나'라는 정원을 가꿉니다』, 『가장 가까운 이방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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