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식량을 설계하라
복합 위기 시대, 식량 시스템의 대전환
Regular price
$21.91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식량혁명으로 지켜온 인류 문명,
다가오는 식량 위기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인가?"
새로운 식량 시스템의 구축,
제4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다.
"최첨단 푸드테크가 재편할
새로운 식량의 미래를 준비하라!"
우리는 매일 아무렇지 않게 식탁 앞에 앉지만, 그 한 끼가 앞으로도 지금처럼 당연하게 주어질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을까. 기후변화로 농작물 생산이 흔들리고, 전쟁과 팬데믹은 세계의 공급망을 끊어 놓는다. 한정된 식량을 둘러싼 국가 간 경쟁은 거세지고, 증가하는 세계 인구와 변화하는 식생활은 더 많은 식량을 요구한다. 『미래 식량을 설계하라』는 우리가 너무 익숙하게 받아들여 온 '먹는 일'의 미래를 인류 문명의 역사와 현재의 위기, 그리고 첨단 과학기술의 변화 속에서 폭넓게 들여다본다.
책은 먼저 〈소일렌트 그린〉, 〈투모로우〉, 〈설국열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인터스텔라〉, 〈마션〉 등 익숙한 SF 영화 속 장면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식량이 사라진 도시, 얼어붙은 지구, 물과 식량을 차지한 자가 권력을 갖는 세계,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행성을 찾아야 하는 인류의 모습은 한때 스크린 속 상상에 불과했다. 저자는 영화가 그려 온 디스토피아적 미래와 오늘날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후변화, 자원 고갈, 식량 부족의 징후를 나란히 놓으며 먼 미래라고 여겼던 문제를 우리의 일상 가까이 끌어온다.
이어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어떻게 더 많은 식량을 생산해 왔는지를 추적한다. 수렵과 채집에서 농경 사회로의 전환, 윤작 시스템의 등장, 농기계의 발명, 화학비료와 녹색혁명, 유전자변형 작물에 이르기까지 인류 문명의 성장 뒤에는 언제나 식량 생산을 늘리기 위한 혁신이 있었다. 먹을 것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면서 마을은 도시가 되고 인구는 증가했으며 산업과 문명은 발전했다. 이 책은 식량의 역사를 따라가는 일이 곧 인류가 생존의 한계를 극복해 온 과정을 읽는 일임을 보여준다.
그러나 지금 인류는 이전과 다른 복합적인 위기와 마주하고 있다. 폭염과 가뭄, 홍수와 한파 같은 극한 기후가 농업 생산을 흔들고, 엘니뇨와 라니냐 같은 기상 현상은 세계 곡물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운다. 여기에 전쟁과 감염병, 곡물 수출 제한, 일부 식량 생산국과 거대 기업에 집중된 공급 구조가 더해지면서 식량은 경제와 외교, 안보를 좌우하는 전략 자원으로 바뀌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는 식량 가격의 급등과 공급망 불안은 우리가 먹는 것이 더 이상 농업만의 문제가 아님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그렇다면 다음 식량혁명은 어디에서 시작될까. 저자는 GPS와 드론, 로봇과 자율주행 농기계를 활용하는 정밀농업에서 도시의 수직농장과 스마트팜, 디지털 농업, 식물성·곤충 단백질과 배양 식품, 미생물 정밀발효, 세포 농업까지 새로운 식량 시스템의 가능성을 차례로 펼쳐 보인다. 나아가 원하는 영양과 형태를 설계해 출력하는 3D·4D 식품 프린팅까지 살펴보며 생산부터 유통, 소비와 식탁에 이르는 거대한 변화의 방향을 전망한다. 『미래 식량을 설계하라』는 우리가 무엇을 먹게 될 것인지를 묻는 데서 출발해, 앞으로 인류가 어떤 방식으로 먹을 것을 생산하고 생존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미래 식량 교양서다.
다가오는 식량 위기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인가?"
새로운 식량 시스템의 구축,
제4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다.
"최첨단 푸드테크가 재편할
새로운 식량의 미래를 준비하라!"
우리는 매일 아무렇지 않게 식탁 앞에 앉지만, 그 한 끼가 앞으로도 지금처럼 당연하게 주어질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을까. 기후변화로 농작물 생산이 흔들리고, 전쟁과 팬데믹은 세계의 공급망을 끊어 놓는다. 한정된 식량을 둘러싼 국가 간 경쟁은 거세지고, 증가하는 세계 인구와 변화하는 식생활은 더 많은 식량을 요구한다. 『미래 식량을 설계하라』는 우리가 너무 익숙하게 받아들여 온 '먹는 일'의 미래를 인류 문명의 역사와 현재의 위기, 그리고 첨단 과학기술의 변화 속에서 폭넓게 들여다본다.
책은 먼저 〈소일렌트 그린〉, 〈투모로우〉, 〈설국열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인터스텔라〉, 〈마션〉 등 익숙한 SF 영화 속 장면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식량이 사라진 도시, 얼어붙은 지구, 물과 식량을 차지한 자가 권력을 갖는 세계,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행성을 찾아야 하는 인류의 모습은 한때 스크린 속 상상에 불과했다. 저자는 영화가 그려 온 디스토피아적 미래와 오늘날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후변화, 자원 고갈, 식량 부족의 징후를 나란히 놓으며 먼 미래라고 여겼던 문제를 우리의 일상 가까이 끌어온다.
이어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어떻게 더 많은 식량을 생산해 왔는지를 추적한다. 수렵과 채집에서 농경 사회로의 전환, 윤작 시스템의 등장, 농기계의 발명, 화학비료와 녹색혁명, 유전자변형 작물에 이르기까지 인류 문명의 성장 뒤에는 언제나 식량 생산을 늘리기 위한 혁신이 있었다. 먹을 것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면서 마을은 도시가 되고 인구는 증가했으며 산업과 문명은 발전했다. 이 책은 식량의 역사를 따라가는 일이 곧 인류가 생존의 한계를 극복해 온 과정을 읽는 일임을 보여준다.
그러나 지금 인류는 이전과 다른 복합적인 위기와 마주하고 있다. 폭염과 가뭄, 홍수와 한파 같은 극한 기후가 농업 생산을 흔들고, 엘니뇨와 라니냐 같은 기상 현상은 세계 곡물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운다. 여기에 전쟁과 감염병, 곡물 수출 제한, 일부 식량 생산국과 거대 기업에 집중된 공급 구조가 더해지면서 식량은 경제와 외교, 안보를 좌우하는 전략 자원으로 바뀌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는 식량 가격의 급등과 공급망 불안은 우리가 먹는 것이 더 이상 농업만의 문제가 아님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그렇다면 다음 식량혁명은 어디에서 시작될까. 저자는 GPS와 드론, 로봇과 자율주행 농기계를 활용하는 정밀농업에서 도시의 수직농장과 스마트팜, 디지털 농업, 식물성·곤충 단백질과 배양 식품, 미생물 정밀발효, 세포 농업까지 새로운 식량 시스템의 가능성을 차례로 펼쳐 보인다. 나아가 원하는 영양과 형태를 설계해 출력하는 3D·4D 식품 프린팅까지 살펴보며 생산부터 유통, 소비와 식탁에 이르는 거대한 변화의 방향을 전망한다. 『미래 식량을 설계하라』는 우리가 무엇을 먹게 될 것인지를 묻는 데서 출발해, 앞으로 인류가 어떤 방식으로 먹을 것을 생산하고 생존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미래 식량 교양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기후·전쟁·팬데믹을 넘어
우리의 식탁이 변화하고 있다.
농업혁명에서 푸드테크까지,
식량 시스템 속 생존 전략!
인류 문명의 중요한 전환점에는 언제나 '먹을 것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있었다. 농경의 시작은 정착과 도시를 가능하게 했고, 농업 기술의 발전은 폭발적으로 늘어난 인구를 먹여 살렸다. 화학비료와 품종 개량, 녹색혁명과 생명공학은 시대마다 한계에 부딪힌 식량 생산을 다시 끌어올렸다. 우리가 누리는 풍요로운 식탁은 자연스럽게 주어진 결과가 아니라 인류가 끊임없이 새로운 식량 시스템을 만들어 온 결과다.
문제는 과거의 성공 방식만으로 앞으로의 식탁까지 지킬 수 없다는 데 있다. 농업 생산량을 늘리는 것만으로 해결하기에는 기후와 환경, 에너지, 국제 정세와 공급망이 너무 긴밀하게 얽혀 있다. 한 지역의 가뭄과 폭염이 세계 곡물 가격을 움직이고, 한 국가의 수출 제한이 다른 나라의 물가와 생존을 위협한다. 전쟁이 길어지면 농산물뿐 아니라 비료와 에너지의 이동까지 막힌다. 오늘날의 식량 위기는 어느 한 나라의 흉작에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세계 경제와 정치, 환경이 동시에 흔들릴 때 증폭되는 '복합 위기'의 얼굴을 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이 흥미로운 지점은 식량 문제를 먼 나라의 기아나 농업계만의 문제로 다루지 않는다는 데 있다. 기후와 곡물 가격의 변화는 장바구니 물가로 이어지고, 사료 가격은 육류와 유제품 가격을 움직이며, 국제적인 공급망 변화는 우리가 마트에서 선택할 수 있는 식재료까지 바꾼다. 식량안보란 거창한 국가 전략에 머무르는 개념이 아니다. 오늘 무엇을 얼마에 먹을 수 있는지, 그리고 내일도 지금과 같은 식탁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생활의 문제다.
위기가 커지는 만큼 변화의 속도 역시 빨라지고 있다. 농부의 경험에 의존하던 농업 현장에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센서와 로봇이 들어오고, 넓은 농지가 없어도 도시 한복판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가축을 기르는 대신 세포를 배양해 단백질을 얻고, 미생물을 활용해 새로운 식품 원료를 생산하며, 식품 자체를 디지털 데이터처럼 설계하고 출력하려는 시도도 계속된다. 미래 식량을 둘러싼 변화는 '무엇을 먹을까'라는 취향의 변화가 아니라 생산과 산업, 환경과 소비 방식을 함께 다시 짜는 거대한 시스템 전환이다.
『미래 식량을 설계하라』는 위기의 공포만을 강조하지 않는다. 인류가 과거에도 수많은 식량의 한계를 혁신으로 넘어왔듯, 지금 시작되고 있는 새로운 기술과 시스템 역시 다음 시대의 가능성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기술 하나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 낙관에 머물지 않고, 우리가 어떤 식량 시스템을 선택하고 만들어 가야 하는지까지 시선을 확장한다. 기후·전쟁·팬데믹이 뒤흔드는 시대, 미래의 식탁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변화의 방향을 이해하고 새로운 식량 시스템을 준비하는 일은 결국 우리 모두의 생존과 연결되어 있다. 다가오는 식량혁명의 흐름을 먼저 읽고 싶다면, 지금 이 책에서 미래 식량의 가능성과 해답을 만나보길 바란다.
우리의 식탁이 변화하고 있다.
농업혁명에서 푸드테크까지,
식량 시스템 속 생존 전략!
인류 문명의 중요한 전환점에는 언제나 '먹을 것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있었다. 농경의 시작은 정착과 도시를 가능하게 했고, 농업 기술의 발전은 폭발적으로 늘어난 인구를 먹여 살렸다. 화학비료와 품종 개량, 녹색혁명과 생명공학은 시대마다 한계에 부딪힌 식량 생산을 다시 끌어올렸다. 우리가 누리는 풍요로운 식탁은 자연스럽게 주어진 결과가 아니라 인류가 끊임없이 새로운 식량 시스템을 만들어 온 결과다.
문제는 과거의 성공 방식만으로 앞으로의 식탁까지 지킬 수 없다는 데 있다. 농업 생산량을 늘리는 것만으로 해결하기에는 기후와 환경, 에너지, 국제 정세와 공급망이 너무 긴밀하게 얽혀 있다. 한 지역의 가뭄과 폭염이 세계 곡물 가격을 움직이고, 한 국가의 수출 제한이 다른 나라의 물가와 생존을 위협한다. 전쟁이 길어지면 농산물뿐 아니라 비료와 에너지의 이동까지 막힌다. 오늘날의 식량 위기는 어느 한 나라의 흉작에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세계 경제와 정치, 환경이 동시에 흔들릴 때 증폭되는 '복합 위기'의 얼굴을 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이 흥미로운 지점은 식량 문제를 먼 나라의 기아나 농업계만의 문제로 다루지 않는다는 데 있다. 기후와 곡물 가격의 변화는 장바구니 물가로 이어지고, 사료 가격은 육류와 유제품 가격을 움직이며, 국제적인 공급망 변화는 우리가 마트에서 선택할 수 있는 식재료까지 바꾼다. 식량안보란 거창한 국가 전략에 머무르는 개념이 아니다. 오늘 무엇을 얼마에 먹을 수 있는지, 그리고 내일도 지금과 같은 식탁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생활의 문제다.
위기가 커지는 만큼 변화의 속도 역시 빨라지고 있다. 농부의 경험에 의존하던 농업 현장에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센서와 로봇이 들어오고, 넓은 농지가 없어도 도시 한복판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가축을 기르는 대신 세포를 배양해 단백질을 얻고, 미생물을 활용해 새로운 식품 원료를 생산하며, 식품 자체를 디지털 데이터처럼 설계하고 출력하려는 시도도 계속된다. 미래 식량을 둘러싼 변화는 '무엇을 먹을까'라는 취향의 변화가 아니라 생산과 산업, 환경과 소비 방식을 함께 다시 짜는 거대한 시스템 전환이다.
『미래 식량을 설계하라』는 위기의 공포만을 강조하지 않는다. 인류가 과거에도 수많은 식량의 한계를 혁신으로 넘어왔듯, 지금 시작되고 있는 새로운 기술과 시스템 역시 다음 시대의 가능성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기술 하나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 낙관에 머물지 않고, 우리가 어떤 식량 시스템을 선택하고 만들어 가야 하는지까지 시선을 확장한다. 기후·전쟁·팬데믹이 뒤흔드는 시대, 미래의 식탁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변화의 방향을 이해하고 새로운 식량 시스템을 준비하는 일은 결국 우리 모두의 생존과 연결되어 있다. 다가오는 식량혁명의 흐름을 먼저 읽고 싶다면, 지금 이 책에서 미래 식량의 가능성과 해답을 만나보길 바란다.
목차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부 SF 영화로 복합위기를 조명한다
1. 사람으로 가득 찬 세상 - 〈소일렌트 그린〉
2. 빙하기 인류 멸종의 위기 - 〈투모로우〉
3. 얼어붙은 세상 생존 경쟁 - 〈설국열차〉
4. 무법천지 식량을 가진 자의 세상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5. 최후의 선택 새 행성으로의 이주 - 〈인터스텔라〉
6. 고립된 우주에서 식량 구하기 - 〈마션〉
2부 인류의 최대 과제는 식량 늘리기였다
1. 농사꾼이 된 신석기인
2. 휴경하지 않는 방법 찾기
3. 농기계의 발전과 대전환
4. 새똥에서 가치 발견
5. 공기에서 찾은 기적
6. 녹색혁명으로 굶주림 탈피
7. 유전자변형으로 식량 증산 극대화
3부 기후 위기가 우리의 식탁을 뒤흔든다
1. 달궈지고 있는 지구
2. 일상이 된 극한 기후
3. 기상 이변의 대명사 엘니뇨, 라니냐
4. 1.5℃를 지키기 위한 기후 행동
5. 기상 변화와 식량 생산 문제
4부 세계는 식량을 무기로 전쟁을 벌인다
1. 기아 종식은 영원한 과제
2. 궁지에 몰리고 있는 식량 산업
3. 세 차례의 곡물 파동
4. 소수의 곡물 강국
5. 곡물 메이저의 독점
6. 식량 쟁탈전
7. 식량 안보에 사활을 거는 국가들
5부 새 시스템으로 미래 식량을 설계하라
1. 정밀함으로 승부 걸기
2. 식량 생산기지로 탈바꿈한 도시
3. 농업도 디지털 시대
4. 대체식품으로 식단의 변신
5. 세포 혁명과 패러다임 대전환
6. 3D와 4D 프린팅 혁신
부록: 대한민국의 식량 산업
에필로그: 미래를 여는 세상
프롤로그
1부 SF 영화로 복합위기를 조명한다
1. 사람으로 가득 찬 세상 - 〈소일렌트 그린〉
2. 빙하기 인류 멸종의 위기 - 〈투모로우〉
3. 얼어붙은 세상 생존 경쟁 - 〈설국열차〉
4. 무법천지 식량을 가진 자의 세상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5. 최후의 선택 새 행성으로의 이주 - 〈인터스텔라〉
6. 고립된 우주에서 식량 구하기 - 〈마션〉
2부 인류의 최대 과제는 식량 늘리기였다
1. 농사꾼이 된 신석기인
2. 휴경하지 않는 방법 찾기
3. 농기계의 발전과 대전환
4. 새똥에서 가치 발견
5. 공기에서 찾은 기적
6. 녹색혁명으로 굶주림 탈피
7. 유전자변형으로 식량 증산 극대화
3부 기후 위기가 우리의 식탁을 뒤흔든다
1. 달궈지고 있는 지구
2. 일상이 된 극한 기후
3. 기상 이변의 대명사 엘니뇨, 라니냐
4. 1.5℃를 지키기 위한 기후 행동
5. 기상 변화와 식량 생산 문제
4부 세계는 식량을 무기로 전쟁을 벌인다
1. 기아 종식은 영원한 과제
2. 궁지에 몰리고 있는 식량 산업
3. 세 차례의 곡물 파동
4. 소수의 곡물 강국
5. 곡물 메이저의 독점
6. 식량 쟁탈전
7. 식량 안보에 사활을 거는 국가들
5부 새 시스템으로 미래 식량을 설계하라
1. 정밀함으로 승부 걸기
2. 식량 생산기지로 탈바꿈한 도시
3. 농업도 디지털 시대
4. 대체식품으로 식단의 변신
5. 세포 혁명과 패러다임 대전환
6. 3D와 4D 프린팅 혁신
부록: 대한민국의 식량 산업
에필로그: 미래를 여는 세상
저자
저자
김민수 저자는 연세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였으며 사법시험을 준비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한국사료협회에 입사하게 되었다. 여기에서 국제 곡물 구매 관리 및 국제 곡물 시장 조사 업무를 담당하였다.
퇴사 후 국제 곡물 선물시장 분석가로 활동 중이며 기업, 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시장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경제 분야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대학원에 진학하여 서울시립대 경제학과 박사과정을 거쳐 충북대 농업경제학과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대외적으로는 국제 곡물 전문가 양성 과정 강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해외곡물시장 동향〉, 매경 아웃룩 〈농산물〉, 축산경제신문 〈세계 곡물 시장 브리핑〉, 축산신문 〈논단〉의 집필자로 활동 중이다.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곡물 가격이 폭등하면서부터 SBS BIZ, 한국경제, 매일경제 등의 다수 경제방송에 출연하기 시작하였다. 농식품부의 '해외 언론 및 국제 곡물 시장 모니터링'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한 바 있다.
현재 해외농업자원개발협회의 〈해외농업저널〉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 곡물 시장과 한국의 식량 안보(공저, 식안연)』, 『대체육 생산 현황과 전망(공저, 식안연)』이 있다.
퇴사 후 국제 곡물 선물시장 분석가로 활동 중이며 기업, 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시장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경제 분야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대학원에 진학하여 서울시립대 경제학과 박사과정을 거쳐 충북대 농업경제학과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대외적으로는 국제 곡물 전문가 양성 과정 강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해외곡물시장 동향〉, 매경 아웃룩 〈농산물〉, 축산경제신문 〈세계 곡물 시장 브리핑〉, 축산신문 〈논단〉의 집필자로 활동 중이다.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곡물 가격이 폭등하면서부터 SBS BIZ, 한국경제, 매일경제 등의 다수 경제방송에 출연하기 시작하였다. 농식품부의 '해외 언론 및 국제 곡물 시장 모니터링'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한 바 있다.
현재 해외농업자원개발협회의 〈해외농업저널〉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 곡물 시장과 한국의 식량 안보(공저, 식안연)』, 『대체육 생산 현황과 전망(공저, 식안연)』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