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쟁취하여 스스로 쓰는 것이다(리더의 서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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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스스로 운명의 목덜미를 쥐어짜는 자의 서막 · 4
1장. 태생의 한계를 부수고 기어코 판을 엎어라
1. 흙수저라는 핑계로 비루한 현실을 합리화하지 마라 · 16
2. 세상이 정해준 출발선은 당신의 한계가 아니다 · 24
3. 아무도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내 손으로 직접 창조하라 · 32
4. 남의 룰에 순응하며 평생 타인의 장기말로 살 것인가 · 40
5. 결핍은 나를 파괴하는 독이 아니라 맹렬한 동력이다 · 49
2장.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비겁함을 베어라
1. 불가능은 나약한 자들이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하다 · 60
2. 완벽한 계획을 핑계로 행동을 유예하는 짓을 멈춰라 · 69
3. 계산은 얼음처럼 차갑게, 행동은 벼락처럼 쏟아내라 · 77
4. 적의 예측을 비웃는 압도적인 속도가 최고의 전략이다 · 85
5. 뼈아픈 실패를 두려워하며 안전한 길만 찾는 나약함 · 93
3장. 아우스터리츠의 태양, 판을 장악하는 지략
1. 안전한 후방에서 얻을 수 있는 거룩한 승리는 없다 · 102
2. 승리는 가장 맹렬하게 인내하고 기어코 버텨낸 자의 몫이다 · 109
3. 불리한 지형을 원망하지 말고 적을 사정거리로 유인하라 · 118
4. 분산된 힘은 나약함이며 집중된 타격만이 적을 벤다 · 126
5.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얄팍한 은혜가 아닌 철저한 이익이다 · 134
4장. 허락을 구하지 말고 당신의 권력을 선언하라
1. 리더의 자리는 무자비한 책임감과 서늘한 결단의 무게다 · 144
2.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자는 누구의 심장도 뛰게 할 수 없다 · 153
3. 타인의 동정에 기대는 순간 당신의 권력은 증발한다 · 162
4. 부하의 피를 두려워하는 자는 결코 역사의 장막을 걷을 수 없다 · 170
5. 세상이 당신을 버리기 전에 기꺼이 세상의 룰을 부숴라 · 178
5장. 멈출 때와 나아갈 때를 아는 단독자의 클래스
1. 가장 치명적인 위험은 아무런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다 · 188
2. 모든 것을 가질 수 없다면 가장 묵직한 핵심 하나만 쥐어라 · 196
3. 과거의 영광에 취하는 순간 가장 비참한 몰락이 시작된다 · 205
4. 최후의 승자는 멈춰야 할 때를 정확히 통제하는 자다 · 213
5. 왕관의 무게를 견딘 자만이 오직 자신만의 제국을 완성한다 · 223
에필로그
운명을 기다리는 자로 늙을 것인가, 스스로 왕이 될 것인가 · 231
스스로 운명의 목덜미를 쥐어짜는 자의 서막 · 4
1장. 태생의 한계를 부수고 기어코 판을 엎어라
1. 흙수저라는 핑계로 비루한 현실을 합리화하지 마라 · 16
2. 세상이 정해준 출발선은 당신의 한계가 아니다 · 24
3. 아무도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내 손으로 직접 창조하라 · 32
4. 남의 룰에 순응하며 평생 타인의 장기말로 살 것인가 · 40
5. 결핍은 나를 파괴하는 독이 아니라 맹렬한 동력이다 · 49
2장.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비겁함을 베어라
1. 불가능은 나약한 자들이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하다 · 60
2. 완벽한 계획을 핑계로 행동을 유예하는 짓을 멈춰라 · 69
3. 계산은 얼음처럼 차갑게, 행동은 벼락처럼 쏟아내라 · 77
4. 적의 예측을 비웃는 압도적인 속도가 최고의 전략이다 · 85
5. 뼈아픈 실패를 두려워하며 안전한 길만 찾는 나약함 · 93
3장. 아우스터리츠의 태양, 판을 장악하는 지략
1. 안전한 후방에서 얻을 수 있는 거룩한 승리는 없다 · 102
2. 승리는 가장 맹렬하게 인내하고 기어코 버텨낸 자의 몫이다 · 109
3. 불리한 지형을 원망하지 말고 적을 사정거리로 유인하라 · 118
4. 분산된 힘은 나약함이며 집중된 타격만이 적을 벤다 · 126
5.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얄팍한 은혜가 아닌 철저한 이익이다 · 134
4장. 허락을 구하지 말고 당신의 권력을 선언하라
1. 리더의 자리는 무자비한 책임감과 서늘한 결단의 무게다 · 144
2.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자는 누구의 심장도 뛰게 할 수 없다 · 153
3. 타인의 동정에 기대는 순간 당신의 권력은 증발한다 · 162
4. 부하의 피를 두려워하는 자는 결코 역사의 장막을 걷을 수 없다 · 170
5. 세상이 당신을 버리기 전에 기꺼이 세상의 룰을 부숴라 · 178
5장. 멈출 때와 나아갈 때를 아는 단독자의 클래스
1. 가장 치명적인 위험은 아무런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다 · 188
2. 모든 것을 가질 수 없다면 가장 묵직한 핵심 하나만 쥐어라 · 196
3. 과거의 영광에 취하는 순간 가장 비참한 몰락이 시작된다 · 205
4. 최후의 승자는 멈춰야 할 때를 정확히 통제하는 자다 · 213
5. 왕관의 무게를 견딘 자만이 오직 자신만의 제국을 완성한다 · 223
에필로그
운명을 기다리는 자로 늙을 것인가, 스스로 왕이 될 것인가 · 231
저자
저자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Napol?on Bonaparte, 1769~1821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지중해 코르시카섬 아작시오에서 태어났다. 1779년 프랑스 본토의 브리엔 군사학교에 들어가 포병 장교가 되었다. 1793년 툴롱 포위전에서 항구를 내려다보는 고지에 포를 집중하는 전술을 관철시켰고, 그 공으로 스물넷에 준장이 되었다. 1799년 브뤼메르 쿠데타로 총재정부를 무너뜨리고 제1통령에 올랐으며, 1804년 12월 프랑스 황제로 즉위했다. 집권기에 프랑스은행을 세우고 전국에 도지사를 파견했으며, 레지옹 도뇌르를 창설하고 민법전을 공포했다. 울름과 아우스터리츠에서 유럽의 연합군을 꺾었으나 1812년 러시아 원정에서 육십만 대군의 대부분을 잃었다. 1814년 퐁텐블로에서 퇴위했고, 1815년 워털루 패배 뒤 세인트헬레나에 유배되어 1821년 그곳에서 죽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지중해 코르시카섬 아작시오에서 태어났다. 1779년 프랑스 본토의 브리엔 군사학교에 들어가 포병 장교가 되었다. 1793년 툴롱 포위전에서 항구를 내려다보는 고지에 포를 집중하는 전술을 관철시켰고, 그 공으로 스물넷에 준장이 되었다. 1799년 브뤼메르 쿠데타로 총재정부를 무너뜨리고 제1통령에 올랐으며, 1804년 12월 프랑스 황제로 즉위했다. 집권기에 프랑스은행을 세우고 전국에 도지사를 파견했으며, 레지옹 도뇌르를 창설하고 민법전을 공포했다. 울름과 아우스터리츠에서 유럽의 연합군을 꺾었으나 1812년 러시아 원정에서 육십만 대군의 대부분을 잃었다. 1814년 퐁텐블로에서 퇴위했고, 1815년 워털루 패배 뒤 세인트헬레나에 유배되어 1821년 그곳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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