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청자(이룸시선 30)
이청리 제32시집 | 초월의 비취빛이여
이청리 제32시집 『강진청자』. 크게 7부로 구성되어 ‘대나무 손’, ‘흙의 홑이불’, ‘서러움이란 유약’, ‘흙은 흙일 뿐인데’, ‘그 마음이 어디엔들’, ‘모든 것을 태우면서’, ‘불 속을 지나지 않는 것은’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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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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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강진청자
2. 대나무 손
3. 불옷 한 벌
4. 불의 향나무
5. 흙의 입술
6. 불의 예식
7. 도공의 독毒
8. 강진에 와서
9. 밥
10. 길손
제2부
11. 사랑의 청자
12. 흙의 흩이불
13. 생각
14. 강진 바다
15. 흙의 문자
16. 억새꽃
17. 청자각시
18. 아우성
19. 청자 악사樂師
제3부
21. 비취빛으로
22. 달빛
23. 서러움이란 유약
24. 꿰매 놓고 있는 하늘
25. 강진청자가 아니더냐
26. 초월의 비취빛이여
27. 흙도 제 몸을 나가
28. 흙이 불 속에서 나오니
29. 청자는 난이 아닌대
30. 등 붉은 감잎
제4부
31. 흙은 흙일 뿐인데
32. 가마터
33. 코레아
34. 달빛에 취해
35. 강진 하늘
36. 장보고 마음
37. 물길을 나서기 전
38. 우주의 문
39. 나라를 잃었어도
40. 그 분이 있어
제5부
41. 그 마음이 어디엔들
42. 흙이 말을 건낸다
43. 매로 치시게
44. 사람을 그릇이라 하지 않던가
45. 천지의 중심
46. 민초들
47. 낯선 언어들
48. 장보고의 눈빛
49. 어?춤
50. 문향
제6부
51. 모든 것을 태우면서
52. 장보고님께서
53. 흙이라는 줄
54. 별로 걸어두었네
55. 땅의 의미
56. 초월자의 마음
57. 청자를 빚듯
58. 솔빛
59. 시는 맛이 나지
60. 형상
제7부
61. 불 속을 지나지 않는 것은
62. 지는 해는 하나이지
63. 그런 세상
64. 마음의 눈
65. 물이여
66. 청자의 마음
67. 하늘의 기운
68. 가족
69. 세상이 숨을 죽여
70. 하늘의 샘
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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