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 휴양림(이룸 시선 45)
이청리 제47시집 | 힐링! 행복의 즐거움
이청리 시집 『절물 휴양림』. 이청리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절물 휴양림', '절물 샘물', '다 맡겨 봐', '한 가족', '하늘 샘물', '물맛', '샘을 숨겨두지', '하늘의 그 맛을 찾아', '영험함이 스민 곳', '독이 없다' 등 이청리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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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절물 휴양림
2. 절물 샘물
3. 다 맡겨 봐
4. 한 가족
5. 하늘 샘물
6. 물맛
7. 샘을 숨겨두지
8. 하늘의 그 맛을 찾아
9. 영험함이 스민 곳
10. 둑이없다
제2부
11. 하룻밤 이 산에서 주무시고
12. 적막
13. 샘물에 빠져
14. 욕심의 끄나풀
15. 이슬
16. 여백
17. 먼 곳에서 찾지 마시게
18. 달을 들고 가면
19. 꽃 이름 나무 이름
20. 산이 내는 소리
제3부
21. 산은 또한 바다다
22. 영혼의 방 한 칸까지
23. 여기 이곳 휴양림에서
24. 잎새 옷 한 벌들
25. 숲의 부드러운 손
26. 한라산이 고개를 끄덕여주는
27. 사랑의 밤
28. 앞마당
29. 계곡과 샘물
30. 저 샘물에 비쳐보니
제4부
31. 빗방울이 씨앗으로 묻혀
32. 더 큰 행복
33. 대접
34. 생의 무게
35. 젖을 물리고 있네
36. 지금 연애 중이다
37. 야생마
38. 몸 속까지 맑아져
39. 빌려오는 것
40. 어린 거북이
제5부
41. 샘물이 알고 물어 나르는구나
42. 샘물 한 그릇
43. 억새의 일생1
44. 억새의 일생2
45. 가을도 깊어서
46. 돌들도 물을 마시고 있구나
47. 마음을 다 준다
48. 여기 있는 숲들도
49. 잊을 수 없는 추억만 넘친다
50. 혼자 걷기에는 너무 아쉬워
제6부
51. 이 절물에 와서 되찾아 가라 한다
52. 슬픔을 껴안아 주는 곳
53. 생각의 옹이
54. 우리 생을 여행 속에
55. 그리움의 촛불 한 자루
56. 삼나무 숲바람이 불어와
57.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58. 건배
59. 천 개의 꿈 중에서
60. 동백
제7부
61. 동짓날
62. 성탄 이 저녁에
63. 삼나무처럼 서서
64. 봄을 빚어내는 소리
65. 삶은 미끄러운 빙판
66. 해의 마음
67. 시간을 불러 올 특권
68. 삼나무 숲길
69. 소리를 잡아 본다
70. 얼음 목포
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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