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에게 던진 질문 바울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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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신학은 기독교 교리의 핵심인 구원론, 원죄론, 예수 신성론의 이론적 배경이 되고 있다. 그래서 만약 바울이 예수의 메시지를 왜곡하였거나 그릇되게 해석하여 자신의 신학을 정립했다면 이것은 기독교의 근간을 흔드는 엄청난 사건이 된다.
이 책은 이런 중대한 사안에 초점을 맞추어서,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의식을 옥죄어 온 기독교 교리의 실제 창시자인 바울을 철저히 분석하고자 했으며 또한 예수가 어떠한 생각을 하였는지를 보여주려고 했다.
이 책의 1편에서는 우리가 예수에게 묻고 싶었던 질문과 예수가 우리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내용을 대화 형식으로 담았으며, 2편에서는 여러 자료 분석을 통하여 바울이라는 사람이 누구이며, 그가 어떤 생각을 하였는지를 담았다.
기독교인들이 기존의 습관적인 사유의 틀에서 벗어나 새롭게 성경과 예수 그리고 바울을 바라보았으면 한다.
이 책은 이런 중대한 사안에 초점을 맞추어서,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의식을 옥죄어 온 기독교 교리의 실제 창시자인 바울을 철저히 분석하고자 했으며 또한 예수가 어떠한 생각을 하였는지를 보여주려고 했다.
이 책의 1편에서는 우리가 예수에게 묻고 싶었던 질문과 예수가 우리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내용을 대화 형식으로 담았으며, 2편에서는 여러 자료 분석을 통하여 바울이라는 사람이 누구이며, 그가 어떤 생각을 하였는지를 담았다.
기독교인들이 기존의 습관적인 사유의 틀에서 벗어나 새롭게 성경과 예수 그리고 바울을 바라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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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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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오직 성경" "오직 은총"으로 대표되는 기독교 사상은 인류의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통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후 3일 만에 부활한 사건에 큰 의미를 부여하여 이것을 예수 복음의 핵심으로 삼는다.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부활하였으니, 이것을 믿고 받아들이면 구원받게 된다는 좀 기묘한 구원론을 주장한다.
예수에 대한 믿음만으로 구원받게 된다는 주장은 타종교와의 공존 부정, 타종교에 대한 배타성과 폭력성, 일회성 회개로 인한 도덕적 파탄과 책임의식 부족, 폭력적 선교 등을 야기하고 있다.
그래서 예수가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이런 교리를 가르쳤는지 아니면 예수 사후에 그의 가르침이 왜곡되어 전해졌는지, 알아보는 일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겠다. 인류 문화와 인간 사고를 지배하는 기독교 교리에 문제가 있다면 이것은 기독교라는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 운명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관심은 기독교가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성경이 과연 우리가 믿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경전인가 하는 것이다. 성경의 진위에 대한 많은 논의가 있어왔고, 성서학자들은 성경 왜곡(내용 변경, 첨부, 삭제 등)을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예수는 성경에서 많은 말을 하지 않았다. 예수는 4복음서에서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는 교회 교리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예수는 직접적으로 원죄론도, 동정녀 성모 마리아론도, 보혈을 통한 구원론도, 연옥도, 삼위일체도 말하지 않았다.
이것은 후대에 교부들이 주장한 내용이고 이런 내용의 상당 부분은 바울의 사상에서 가져온 것이다. 그래서 기독교는 예수의 종교가 아니라 바울의 종교란 말을 하는 학자들도 상당하다.
신약성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바울 서간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그 가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어 왔다.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던진다.
"예수를 육체적으로 대면한 적이 없는 바울이 쓴 서간 내용을 우리는 얼마만큼 믿어야 하는가?" "생전에 예수를 수행한 베드로나 요한의 말이 아닌 예수를 뵌 적도 없는 바울의 말을 무슨 근거로 경전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기독교와 성경에 대한 불신은 예수에 대한 불신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사람들은 묻는다. "예수는 누구인가, 실존 인물인가 아니면 신화적인 인물인가? 실존 인물이라면 신의 아들인가 아니면 붓다나 노자와 같은 깨달은 성자인가, 아니면 사회개혁을 꿈꾼 혁명가인가?" ?
바울 없는 기독교는 생각할 수가 없다.??기독교 교리의 핵심인 원죄론과 대속론(구원론,? 이신칭의론)은 바울의 주장이었고 이것이 없으면 지금의 교회는 존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바울을 하느님의 뜻을 받든 최고의 사도로 존경하고?있다.
그렇다고 바울에 대한 비판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교회 내부에서 바울신학을 비판하는 소리가 있었으며 이들은 바울로부터 예수에게로 돌아가야 한다고 외쳐왔다.
이처럼 바울은 논쟁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고 이 논쟁은 필연적으로 기독교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 된다. 그래서 기독교는 거의 맹목적으로 바울을 칭송하면서 신자들이 바울신학에 대하여 이성적 사유를 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누군가 바울신학을?비판하면 교회는 그 사람을 거의 이단시한다.
주요 종교는 어김없이 수준 낮은 일반 대중을 위한 현교와 수준 높은 소수의 사람들을 위한 비밀가르침(밀교)으로 나뉘어 존재해 왔다. 불교의 밀교는 티베트 밀교이고, 유대교의 밀교는 카발라이고, 이슬람의 밀교는 수피즘이고, 기독교의 밀교는 영지주의이다.
그리고 이 영지주의가 바로 예수가 소수의 제자들에게 전한 비밀가르침이다.
기독교 영지주의 자료와 비의 단체에서 전해지는 예수 자료 그리고 실증적인 성경해석 자료를 통하여 오늘날 기독교 교리가 예수의 참 가르침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예수의 참 가르침을 전하던 기독교 영지주의 가르침이 로마제국의 탄압으로 사라지고 나서는 지금의 기독교 교리는 예수의 의도와는 다르게 왜곡되어 거의 다른 가르침이 되었다. 교부들이 예수를 신의 아들로 만들고 자신들의 구미에 맞는 경전을 선택하여 오랜 세월 종교 사업을 해온 셈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의식을 지배하는 대속론(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믿어야만 구원을 얻는다는 주장)은??예수의 말이 아니라 바울의 생각이었다. 당시에는 누구든 자신이 이해한 예수를 그려낼 수 있었고 예수에 대하여 바울과 다른 견해를 펼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거의 바울의 주장만 살아남았다.
그래서 뜻있는 신학자들이나 사람들은 바울에 의하여 왜곡된 예수가 아닌 진짜 예수로 돌아가야 한다면서 이것은 예수의 명예를 위해서 그리고 거짓 가르침에 구속되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도 절실히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성경에서 바울의 흔적을 지우면 우리는 4복음서에서 예수의 치유와 이적 행위, 하늘나라에 대한 가르침, 사랑을 포함한 여러 도덕적 훈계,??형식화된 율법에 대한 비판, 기득권층과의 갈등, 십자가 사건과 부활 등을 만날 수 있다.
그러나 바울이 사라지고 남은 복음서 내용만으로 우리는 예수가 전하고자 한 구원이 무엇이고, 하늘나라가 무엇인지, 그리고 치유와 기적은 어떤 원리로 일어났는지 등을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를 바로 알려면 우선 성경에서 바울을 제거하고, 이어서 정경으로 인정받는 4복음서의 내용에 머물지 말고 예수의 비밀가르침인 영지주의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영지주의 문헌을 비롯하여 여러 자료를 통하여 예수가 인류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려고 하였는지를 그리고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의식을 옥죄어 온 기독교 교리의 창시자인 바울이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철저히 분석하고자 했다.
1편에서는 우리가 예수에게 묻고 싶었던 질문과 예수가 우리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내용을 대화 형식으로 담고자 했으며, 2편에서는 바울이라는 사람이 누구이며, 그가 어떤 생각을 하였는지를 보여주고자 했다.
기독교인들이 기존의 습관적인 사유의 틀에서 벗어나 새롭게 성경과 예수 그리고 바울을 알았으면 한다. 위대한 예수의 참 메시지가 세상에 단비처럼 내려 인류가 행복했으면 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부활하였으니, 이것을 믿고 받아들이면 구원받게 된다는 좀 기묘한 구원론을 주장한다.
예수에 대한 믿음만으로 구원받게 된다는 주장은 타종교와의 공존 부정, 타종교에 대한 배타성과 폭력성, 일회성 회개로 인한 도덕적 파탄과 책임의식 부족, 폭력적 선교 등을 야기하고 있다.
그래서 예수가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이런 교리를 가르쳤는지 아니면 예수 사후에 그의 가르침이 왜곡되어 전해졌는지, 알아보는 일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겠다. 인류 문화와 인간 사고를 지배하는 기독교 교리에 문제가 있다면 이것은 기독교라는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 운명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관심은 기독교가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성경이 과연 우리가 믿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경전인가 하는 것이다. 성경의 진위에 대한 많은 논의가 있어왔고, 성서학자들은 성경 왜곡(내용 변경, 첨부, 삭제 등)을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예수는 성경에서 많은 말을 하지 않았다. 예수는 4복음서에서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는 교회 교리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예수는 직접적으로 원죄론도, 동정녀 성모 마리아론도, 보혈을 통한 구원론도, 연옥도, 삼위일체도 말하지 않았다.
이것은 후대에 교부들이 주장한 내용이고 이런 내용의 상당 부분은 바울의 사상에서 가져온 것이다. 그래서 기독교는 예수의 종교가 아니라 바울의 종교란 말을 하는 학자들도 상당하다.
신약성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바울 서간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그 가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어 왔다.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던진다.
"예수를 육체적으로 대면한 적이 없는 바울이 쓴 서간 내용을 우리는 얼마만큼 믿어야 하는가?" "생전에 예수를 수행한 베드로나 요한의 말이 아닌 예수를 뵌 적도 없는 바울의 말을 무슨 근거로 경전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기독교와 성경에 대한 불신은 예수에 대한 불신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사람들은 묻는다. "예수는 누구인가, 실존 인물인가 아니면 신화적인 인물인가? 실존 인물이라면 신의 아들인가 아니면 붓다나 노자와 같은 깨달은 성자인가, 아니면 사회개혁을 꿈꾼 혁명가인가?" ?
바울 없는 기독교는 생각할 수가 없다.??기독교 교리의 핵심인 원죄론과 대속론(구원론,? 이신칭의론)은 바울의 주장이었고 이것이 없으면 지금의 교회는 존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바울을 하느님의 뜻을 받든 최고의 사도로 존경하고?있다.
그렇다고 바울에 대한 비판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교회 내부에서 바울신학을 비판하는 소리가 있었으며 이들은 바울로부터 예수에게로 돌아가야 한다고 외쳐왔다.
이처럼 바울은 논쟁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고 이 논쟁은 필연적으로 기독교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 된다. 그래서 기독교는 거의 맹목적으로 바울을 칭송하면서 신자들이 바울신학에 대하여 이성적 사유를 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누군가 바울신학을?비판하면 교회는 그 사람을 거의 이단시한다.
주요 종교는 어김없이 수준 낮은 일반 대중을 위한 현교와 수준 높은 소수의 사람들을 위한 비밀가르침(밀교)으로 나뉘어 존재해 왔다. 불교의 밀교는 티베트 밀교이고, 유대교의 밀교는 카발라이고, 이슬람의 밀교는 수피즘이고, 기독교의 밀교는 영지주의이다.
그리고 이 영지주의가 바로 예수가 소수의 제자들에게 전한 비밀가르침이다.
기독교 영지주의 자료와 비의 단체에서 전해지는 예수 자료 그리고 실증적인 성경해석 자료를 통하여 오늘날 기독교 교리가 예수의 참 가르침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예수의 참 가르침을 전하던 기독교 영지주의 가르침이 로마제국의 탄압으로 사라지고 나서는 지금의 기독교 교리는 예수의 의도와는 다르게 왜곡되어 거의 다른 가르침이 되었다. 교부들이 예수를 신의 아들로 만들고 자신들의 구미에 맞는 경전을 선택하여 오랜 세월 종교 사업을 해온 셈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의식을 지배하는 대속론(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믿어야만 구원을 얻는다는 주장)은??예수의 말이 아니라 바울의 생각이었다. 당시에는 누구든 자신이 이해한 예수를 그려낼 수 있었고 예수에 대하여 바울과 다른 견해를 펼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거의 바울의 주장만 살아남았다.
그래서 뜻있는 신학자들이나 사람들은 바울에 의하여 왜곡된 예수가 아닌 진짜 예수로 돌아가야 한다면서 이것은 예수의 명예를 위해서 그리고 거짓 가르침에 구속되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도 절실히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성경에서 바울의 흔적을 지우면 우리는 4복음서에서 예수의 치유와 이적 행위, 하늘나라에 대한 가르침, 사랑을 포함한 여러 도덕적 훈계,??형식화된 율법에 대한 비판, 기득권층과의 갈등, 십자가 사건과 부활 등을 만날 수 있다.
그러나 바울이 사라지고 남은 복음서 내용만으로 우리는 예수가 전하고자 한 구원이 무엇이고, 하늘나라가 무엇인지, 그리고 치유와 기적은 어떤 원리로 일어났는지 등을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를 바로 알려면 우선 성경에서 바울을 제거하고, 이어서 정경으로 인정받는 4복음서의 내용에 머물지 말고 예수의 비밀가르침인 영지주의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영지주의 문헌을 비롯하여 여러 자료를 통하여 예수가 인류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려고 하였는지를 그리고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의식을 옥죄어 온 기독교 교리의 창시자인 바울이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철저히 분석하고자 했다.
1편에서는 우리가 예수에게 묻고 싶었던 질문과 예수가 우리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내용을 대화 형식으로 담고자 했으며, 2편에서는 바울이라는 사람이 누구이며, 그가 어떤 생각을 하였는지를 보여주고자 했다.
기독교인들이 기존의 습관적인 사유의 틀에서 벗어나 새롭게 성경과 예수 그리고 바울을 알았으면 한다. 위대한 예수의 참 메시지가 세상에 단비처럼 내려 인류가 행복했으면 한다.
목차
목차
서문 5
1편 예수에게 묻다: 바울은 누구입니까 13
2편 바울의 진실 131
1장 바울의 회심
1 인류의 역사를 바꾼 바울의 회심 135
2 사도행전의 저자, 누가의 진실 143
3 바울서간 내용 146
4 예수의 동생, 야고보는 누구인가! 154
5 야고보와바울, 예수의 참 메시지는 158
6 바울이정말 부활한 예수를 만났을까 162
7 십자가 사건과 부활에 대한 상이한 시선 169
2장 바울의 사상
1 바울의소명의식 177
2 바울사상의 배경 181
3 바울사상의 묵시적 요소: 계시, 부활, 종말, 심판 185
4 바울 서간에 드러난 영지주의 구절 193
5 바울에 대한 새로운 관점 196
3장 바울의 선교 전략
1 방언 201
2 성령과 세례 204
3 비의 가르침에서 말하는 성령과 세례 207
4 성찬식, 예언 211
4장 바울사상의 문제점
1 이신칭의 217
2 예수의 신성과 인성 220
3 원죄론 224
4 구원에 이르는 길: 율법과 믿음 그리고영지 229
참고문헌 233
1편 예수에게 묻다: 바울은 누구입니까 13
2편 바울의 진실 131
1장 바울의 회심
1 인류의 역사를 바꾼 바울의 회심 135
2 사도행전의 저자, 누가의 진실 143
3 바울서간 내용 146
4 예수의 동생, 야고보는 누구인가! 154
5 야고보와바울, 예수의 참 메시지는 158
6 바울이정말 부활한 예수를 만났을까 162
7 십자가 사건과 부활에 대한 상이한 시선 169
2장 바울의 사상
1 바울의소명의식 177
2 바울사상의 배경 181
3 바울사상의 묵시적 요소: 계시, 부활, 종말, 심판 185
4 바울 서간에 드러난 영지주의 구절 193
5 바울에 대한 새로운 관점 196
3장 바울의 선교 전략
1 방언 201
2 성령과 세례 204
3 비의 가르침에서 말하는 성령과 세례 207
4 성찬식, 예언 211
4장 바울사상의 문제점
1 이신칭의 217
2 예수의 신성과 인성 220
3 원죄론 224
4 구원에 이르는 길: 율법과 믿음 그리고영지 229
참고문헌 233
저자
저자
김태항
저자 김태항
동국대학교 법학과,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교 교육학 석사. 기업체 연수원에서 사원교육을 담당하였고 대학에서 영어강사를 역임하였다. 오랫동안 동서양 가르침 특히 유대신비 가르침인 카발라와 고대 신비 가르침을 공부하였으며 현재 출판과 번역 및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카발라의 신비열쇠〉, 〈도마복음과 카발라〉, 〈슬픈 예수〉, 〈완성의 길〉, 〈구도여행과 소리 없는 소리〉, 〈진짜 삶을 위한 개념 넘어서기〉, 〈영지주의 복음서와 카발라〉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모던 매직〉, 〈유대명상〉, 〈성경과 명상〉, 〈카발라 명상〉, 〈헤르메스 가르침〉, 〈인권 운동 이야기〉, 〈진화의 비밀〉, 〈마음챙김과 감정치유〉, 〈이완과 집중 그리고 명상〉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 법학과,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교 교육학 석사. 기업체 연수원에서 사원교육을 담당하였고 대학에서 영어강사를 역임하였다. 오랫동안 동서양 가르침 특히 유대신비 가르침인 카발라와 고대 신비 가르침을 공부하였으며 현재 출판과 번역 및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카발라의 신비열쇠〉, 〈도마복음과 카발라〉, 〈슬픈 예수〉, 〈완성의 길〉, 〈구도여행과 소리 없는 소리〉, 〈진짜 삶을 위한 개념 넘어서기〉, 〈영지주의 복음서와 카발라〉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모던 매직〉, 〈유대명상〉, 〈성경과 명상〉, 〈카발라 명상〉, 〈헤르메스 가르침〉, 〈인권 운동 이야기〉, 〈진화의 비밀〉, 〈마음챙김과 감정치유〉, 〈이완과 집중 그리고 명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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