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소와 누렁소가 온난화를 일으켜(저학년 Steam 스쿨 4: 지구와 우주)
Regular price
$12.36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전래 동화가 과학과 만났대요!
창의적 융합 인재 교육에 적합하도록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을 접목한 통합 교육 방식을 적용하여 다양한 과목을 아우르는 「저학년 Steam 스쿨」 제4권 『지구와 우주 - 검정소와 누렁소가 온난화를 일으켜』. 전래 동화보다 재미있는 과학, 과학보다 기발한 전래 동화의 세계로 아이들을 안내한다. 어른들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전래 동화 속에 숨겨진 지구와 우주의 비밀을 파헤쳐나가고 있다.
쉽고 익숙한 전래 동화에 다양한 과학 정보를 맛있게 버무려 창의적 융합 인재 교육에 맞추었다. 전래 동화 8편을 읽으면서 그와 관련된 과학 상식을 짧지만 알차게 배우도록 '톡톡 과학 양념'을 곁들였다. '야야기 속 숨은 과학'도 덧붙여 전래 동화 속에 나온 과학 지식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아울러 전래 동화를 살짝 삐딱하게 비틀어 새로운 과학 내용을 습득하는 '삐딱하게 보는 과학'을 수록하고 있다. 전래 동화를 읽으면서 알게 모르게 가졌을 과학에 대한 궁금증까지 시원하게 해결하게 될 것이다.
창의적 융합 인재 교육에 적합하도록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을 접목한 통합 교육 방식을 적용하여 다양한 과목을 아우르는 「저학년 Steam 스쿨」 제4권 『지구와 우주 - 검정소와 누렁소가 온난화를 일으켜』. 전래 동화보다 재미있는 과학, 과학보다 기발한 전래 동화의 세계로 아이들을 안내한다. 어른들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전래 동화 속에 숨겨진 지구와 우주의 비밀을 파헤쳐나가고 있다.
쉽고 익숙한 전래 동화에 다양한 과학 정보를 맛있게 버무려 창의적 융합 인재 교육에 맞추었다. 전래 동화 8편을 읽으면서 그와 관련된 과학 상식을 짧지만 알차게 배우도록 '톡톡 과학 양념'을 곁들였다. '야야기 속 숨은 과학'도 덧붙여 전래 동화 속에 나온 과학 지식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아울러 전래 동화를 살짝 삐딱하게 비틀어 새로운 과학 내용을 습득하는 '삐딱하게 보는 과학'을 수록하고 있다. 전래 동화를 읽으면서 알게 모르게 가졌을 과학에 대한 궁금증까지 시원하게 해결하게 될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학년 STEAM 스쿨 4 - 지구와 우주
검정소와 누렁소가 온난화를 일으켜
창의적 융합 인재 교육 STEAM으로 배우는
전래 동화와 과학의 맛있는 만남 !
재미난 이야기 속에 과학 지식이 쏙쏙 !
■ 시리즈 소개
확 바뀐 교과 과정, 이젠 STEAM 이다!
2013년, 우리나라 교과 과정은 큰 변화를 맞이하였다. 바로, 생소하기만 한 STEAM을 새로운 교육 정책으로 삼은 것이다. '창의적 융합 인재 교육'을 뜻하는 STEAM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약자로, 다양한 분야와 과목을 통합한 교육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개별 교과목에 대한 각각의 학습 대신 여러 과목을 아우르는 교육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우리나라 교육은 국어 따로, 수학 따로, 과학 따로 등 각 과목을 별개의 것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방식이었다. 때문에 아이들과 학부모들은 새롭게 바뀐 융합 인재 교육인 STEAM이 생소함을 넘어 혼란스러울 수 있다. 시중에 있는 책들에서 도움을 얻어 보고자 해도, 마땅히 STEAM이 적용된 책을 찾아보기 힘들다. 대부분의 책들이 각 과목별 학습으로 나뉘어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과목을 한데 아우르는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
도서출판 다봄에서는 이러한 혼란에 빠진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를 새롭게 기획, 발행하였다.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는 2013년부터 새롭게 바뀐 '창의적 융합 인재 교육' STEAM을 적용하여 다양한 과목을 한데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부터, 올해부터 확 바뀐 교과 과정이 낯설기만 한 2학년 그리고 새로운 교과 과정에 대비해야 하는 3학년까지,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와 함께라면 새로운 학교 교육에 적응하는 데에 큰 도움을 얻을 것이다.
■ 도서 소개
재미난 전래 동화도 읽고,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과학도 만나고!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 는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실린 전래 동화와 과학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구성되었다. 그저 '재미난 이야기'로 읽은 전래 동화 속에서 숨겨져 있으나 그냥 지나친 과학을 집어내 아이들에게 전래 동화와 과학을 동시에 알려주는 것이다.
1권 《며느리 방귀는 수소가 한가득》, 2권 《토끼와 거북이는 포유류와 파충류》, 3권 《섭씨 0도에 꼬리 잘린 호랑이》에 이은 4권 《검정소와 누렁소가 온난화를 일으켜》 에는 2013년에 새롭게 개정된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실린 ≪해와 달이 된 오누이≫, 3학년 교과서에 실린 ≪검정소와 누렁소≫, ≪봉이 김선달≫을 비롯하여 ≪북두칠성≫, ≪소나기의 유래를 알아?≫ 등 여덟 편의 전래 동화가 실려 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이 전래 동화들 속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과학들이 숨어 있다. 그러한 과학들을 이 책 《검정소와 누렁소가 온난화를 일으켜》가 집어내 준다. 이번 4권은 '지구와 우주' 편으로, 전래 동화 속에 숨은 지구와 우주에 대한 여러 가지 과학 내용을 배울 수 있다.
많은 아이들이 읽었을 법한 전래 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우리에게 익숙한 전래 동화이지만 이 동화를 읽은 아이들 중에 태양이 있는 낮과 달이 있는 밤이 왜 생기는지를 생각해 본 아이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그리고 태양과 달이 뜨고 지는 것은 지구가 움직이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아이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이 전래 동화를 읽으며 관련된 과학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아이들이나,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 과학 책을 뒤져 지식을 익힌 아이들은 과연 얼마나 있을까? 학부모들은 이렇게 전래 동화와 과학이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을까?
'창의적 융합 인재 교육'의 시작은 바로 이런 것이다. 전래 동화를 읽으면서 과학 내용을 떠올리고, 그 과학 지식을 함께 배우는 것 말이다.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 는 바로 이러한 방법을 채택하여 구성되었다.
한걸음 더 발전된 과학도 삐딱하게 생각해 본다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 4권 《검정소와 누렁소가 온난화를 일으켜》는 단순히 전래 동화 속에 드러난 과학만을 생각하고 배우는 책은 아니다. 그보다 더 한 단계 나아간 내용까지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아이들은 책 속에 실린 전래 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재미있게 읽는다. 전래 동화와 딱 어울리면서 그림 자체만으로도 웃음이 나는 백명식 작가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
전래 동화를 읽는 중간, 간단하지만 알찬 과학 상식을 배울 수 있는 '톡톡 과학 양념'을 통해 동화 중간에 나오는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전래 동화를 다 읽고 나면 '이야기 속 숨은 과학' 페이지를 통해 전래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을 끄집어내어 학습 내용을 전달한다. 낮과 밤은 왜 생기는지, 해와 달은 왜 뜨고 지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작은 과학 내용의 실마리를 가지고 풍성한 과학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은 딱딱한 과학이 아니라 재미있는 과학을 만날 수 있다.
'이야기 속 숨은 과학'에서 전래 동화와 직접 관계있는 과학 내용을 배우고 나면 그 다음은 '삐딱하게 보는 과학' 차례다. 이 페이지에서는 '이야기 속 숨은 과학'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과학 내용을 만날 수 있다. 태양은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빛과 열을 내는 별이라는 것과 표면 온도가 무려 6천 도나 된다는 사실 등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달은 스스로 빛을 내는 것이 아니라 태양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빛나 보인다는 것과 달의 모양이 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이처럼 쉽고 익숙한 전래 동화에 다양한 과학 정보를 맛있게 버무린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교과 과정에 딱 맞는 교양 학습 도서이다.
재미난 전래 동화를 읽어요.
그림만 봐도 웃음이 킥킥,
재미가 솔솔~!
전래 동화를 읽다가
'톡톡 과학 양념'으로
궁금한 과학 상식을 배워요.
짧지만 아주 알찬
내용들로 가득해요.
전래 동화를 읽다 나온
과학 내용이 궁금했나요?
이야기 속에 나왔던
과학 지식에 대해서
'이야기 속 숨은 과학'에서
꼼꼼하게 짚어 줍니다.
전래 동화 속에 나온
과학 내용을 살짝 삐딱하게
비틀어 볼까요?
'삐딱하게 보는 과학'에서는
한걸음 더 나아가서
새로운 과학 내용을 배워요.
검정소와 누렁소가 온난화를 일으켜
창의적 융합 인재 교육 STEAM으로 배우는
전래 동화와 과학의 맛있는 만남 !
재미난 이야기 속에 과학 지식이 쏙쏙 !
■ 시리즈 소개
확 바뀐 교과 과정, 이젠 STEAM 이다!
2013년, 우리나라 교과 과정은 큰 변화를 맞이하였다. 바로, 생소하기만 한 STEAM을 새로운 교육 정책으로 삼은 것이다. '창의적 융합 인재 교육'을 뜻하는 STEAM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약자로, 다양한 분야와 과목을 통합한 교육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개별 교과목에 대한 각각의 학습 대신 여러 과목을 아우르는 교육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우리나라 교육은 국어 따로, 수학 따로, 과학 따로 등 각 과목을 별개의 것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방식이었다. 때문에 아이들과 학부모들은 새롭게 바뀐 융합 인재 교육인 STEAM이 생소함을 넘어 혼란스러울 수 있다. 시중에 있는 책들에서 도움을 얻어 보고자 해도, 마땅히 STEAM이 적용된 책을 찾아보기 힘들다. 대부분의 책들이 각 과목별 학습으로 나뉘어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과목을 한데 아우르는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
도서출판 다봄에서는 이러한 혼란에 빠진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를 새롭게 기획, 발행하였다.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는 2013년부터 새롭게 바뀐 '창의적 융합 인재 교육' STEAM을 적용하여 다양한 과목을 한데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부터, 올해부터 확 바뀐 교과 과정이 낯설기만 한 2학년 그리고 새로운 교과 과정에 대비해야 하는 3학년까지,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와 함께라면 새로운 학교 교육에 적응하는 데에 큰 도움을 얻을 것이다.
■ 도서 소개
재미난 전래 동화도 읽고,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과학도 만나고!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 는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실린 전래 동화와 과학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구성되었다. 그저 '재미난 이야기'로 읽은 전래 동화 속에서 숨겨져 있으나 그냥 지나친 과학을 집어내 아이들에게 전래 동화와 과학을 동시에 알려주는 것이다.
1권 《며느리 방귀는 수소가 한가득》, 2권 《토끼와 거북이는 포유류와 파충류》, 3권 《섭씨 0도에 꼬리 잘린 호랑이》에 이은 4권 《검정소와 누렁소가 온난화를 일으켜》 에는 2013년에 새롭게 개정된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실린 ≪해와 달이 된 오누이≫, 3학년 교과서에 실린 ≪검정소와 누렁소≫, ≪봉이 김선달≫을 비롯하여 ≪북두칠성≫, ≪소나기의 유래를 알아?≫ 등 여덟 편의 전래 동화가 실려 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이 전래 동화들 속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과학들이 숨어 있다. 그러한 과학들을 이 책 《검정소와 누렁소가 온난화를 일으켜》가 집어내 준다. 이번 4권은 '지구와 우주' 편으로, 전래 동화 속에 숨은 지구와 우주에 대한 여러 가지 과학 내용을 배울 수 있다.
많은 아이들이 읽었을 법한 전래 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우리에게 익숙한 전래 동화이지만 이 동화를 읽은 아이들 중에 태양이 있는 낮과 달이 있는 밤이 왜 생기는지를 생각해 본 아이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그리고 태양과 달이 뜨고 지는 것은 지구가 움직이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아이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이 전래 동화를 읽으며 관련된 과학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아이들이나,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 과학 책을 뒤져 지식을 익힌 아이들은 과연 얼마나 있을까? 학부모들은 이렇게 전래 동화와 과학이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을까?
'창의적 융합 인재 교육'의 시작은 바로 이런 것이다. 전래 동화를 읽으면서 과학 내용을 떠올리고, 그 과학 지식을 함께 배우는 것 말이다.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 는 바로 이러한 방법을 채택하여 구성되었다.
한걸음 더 발전된 과학도 삐딱하게 생각해 본다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 4권 《검정소와 누렁소가 온난화를 일으켜》는 단순히 전래 동화 속에 드러난 과학만을 생각하고 배우는 책은 아니다. 그보다 더 한 단계 나아간 내용까지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아이들은 책 속에 실린 전래 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재미있게 읽는다. 전래 동화와 딱 어울리면서 그림 자체만으로도 웃음이 나는 백명식 작가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
전래 동화를 읽는 중간, 간단하지만 알찬 과학 상식을 배울 수 있는 '톡톡 과학 양념'을 통해 동화 중간에 나오는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전래 동화를 다 읽고 나면 '이야기 속 숨은 과학' 페이지를 통해 전래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을 끄집어내어 학습 내용을 전달한다. 낮과 밤은 왜 생기는지, 해와 달은 왜 뜨고 지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작은 과학 내용의 실마리를 가지고 풍성한 과학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은 딱딱한 과학이 아니라 재미있는 과학을 만날 수 있다.
'이야기 속 숨은 과학'에서 전래 동화와 직접 관계있는 과학 내용을 배우고 나면 그 다음은 '삐딱하게 보는 과학' 차례다. 이 페이지에서는 '이야기 속 숨은 과학'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과학 내용을 만날 수 있다. 태양은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빛과 열을 내는 별이라는 것과 표면 온도가 무려 6천 도나 된다는 사실 등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달은 스스로 빛을 내는 것이 아니라 태양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빛나 보인다는 것과 달의 모양이 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이처럼 쉽고 익숙한 전래 동화에 다양한 과학 정보를 맛있게 버무린 '저학년 STEAM 스쿨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교과 과정에 딱 맞는 교양 학습 도서이다.
재미난 전래 동화를 읽어요.
그림만 봐도 웃음이 킥킥,
재미가 솔솔~!
전래 동화를 읽다가
'톡톡 과학 양념'으로
궁금한 과학 상식을 배워요.
짧지만 아주 알찬
내용들로 가득해요.
전래 동화를 읽다 나온
과학 내용이 궁금했나요?
이야기 속에 나왔던
과학 지식에 대해서
'이야기 속 숨은 과학'에서
꼼꼼하게 짚어 줍니다.
전래 동화 속에 나온
과학 내용을 살짝 삐딱하게
비틀어 볼까요?
'삐딱하게 보는 과학'에서는
한걸음 더 나아가서
새로운 과학 내용을 배워요.
목차
목차
소나기의 유래를 알아?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비는 어떻게 내릴까? ┃ 구름으로 알아보는 일기예보
삐딱하게 보는 과학 - 인공 비는 어떻게 만들까?
봉이 김선달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물이 부족한 우리나라 ┃ 강과 바다
삐딱하게 보는 과학 - 구름과 안개, 그리고 비와 눈의 공통점은? ┃ 끊임없이 돌고 도는 물
땅속 세상에 갔다 왔어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내 이름은 지구야! ┃ 지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삐딱하게 보는 과학 - 화산 폭발과 지진은 왜 일어날까? ┃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
입춘대길? 코춘대길!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농사에 꼭 필요한 24절기
삐딱하게 보는 과학 - 지구의 날씨를 만드는 태양 ┃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 다른 나라도 사계절이 있을까?
검정소와 누렁소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소가 지구온난화를 일으켜? ┃ 방귀에 세금을 매기자!
삐딱하게 보는 과학 - 바이오매스 에너지란? ┃ 가축의 똥으로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고?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낮과 밤이 왜 생기지? ┃ 지구의 자전으로 밀물과 썰물이 생겨
삐딱하게 보는 과학 - 아주 뜨겁고, 엄청 무겁고, 무지무지하게 커다란 태양 ┃ 달의 정체
북두칠성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과 그 주위를 도는 행성 ┃ 움직이지 않는 항성?
삐딱하게 보는 과학 - 별의 일생 ┃ 별은 어떻게 태어날까?
땅이 흔들리는 까닭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대단한 지구의 역사 ┃ 지구의 생명은 바다에서부터
삐딱하게 보는 과학 - 우주는 어떻게 생겼을까?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비는 어떻게 내릴까? ┃ 구름으로 알아보는 일기예보
삐딱하게 보는 과학 - 인공 비는 어떻게 만들까?
봉이 김선달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물이 부족한 우리나라 ┃ 강과 바다
삐딱하게 보는 과학 - 구름과 안개, 그리고 비와 눈의 공통점은? ┃ 끊임없이 돌고 도는 물
땅속 세상에 갔다 왔어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내 이름은 지구야! ┃ 지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삐딱하게 보는 과학 - 화산 폭발과 지진은 왜 일어날까? ┃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
입춘대길? 코춘대길!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농사에 꼭 필요한 24절기
삐딱하게 보는 과학 - 지구의 날씨를 만드는 태양 ┃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 다른 나라도 사계절이 있을까?
검정소와 누렁소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소가 지구온난화를 일으켜? ┃ 방귀에 세금을 매기자!
삐딱하게 보는 과학 - 바이오매스 에너지란? ┃ 가축의 똥으로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고?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낮과 밤이 왜 생기지? ┃ 지구의 자전으로 밀물과 썰물이 생겨
삐딱하게 보는 과학 - 아주 뜨겁고, 엄청 무겁고, 무지무지하게 커다란 태양 ┃ 달의 정체
북두칠성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과 그 주위를 도는 행성 ┃ 움직이지 않는 항성?
삐딱하게 보는 과학 - 별의 일생 ┃ 별은 어떻게 태어날까?
땅이 흔들리는 까닭
이야기 속 숨은 과학 - 대단한 지구의 역사 ┃ 지구의 생명은 바다에서부터
삐딱하게 보는 과학 - 우주는 어떻게 생겼을까?
저자
저자
백명식
저자 백명식은 경기도 강화에서 태어나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으며,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 《울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 《위대한 쌀과 밥》, 《콕콕 찍어 가르쳐 주는 호기심 교과서》, 《김치 더 주세요》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나 하나쯤이야》, 《책 읽는 도깨비》, 《책 읽어 주는 바둑이》,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발효 이야기》, 《다짐 대장》 등이 있습니다. 사보, 잡지, 캘린더, 벽화 등 다양한 활동을 하지만 주로 어린이를 위한 일에 온 힘을 쓰고 있습니다. 중앙광고대상, 서울일러스트상, 2008년 한국일보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을 받았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