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난다(감성소품)
일상을 바꾸는 특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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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별한 감성 소품으로 잃어버린 감성을 되찾는다!
일상을 바꾸는 특별한 감성소품『탐난다』. 우리가 몰랐던 특별한 감성 소품 85가지를 통해 잃어버린 감성을 되살려내는 감성 에세이다. 저자는 텐바이텐에서 마케터로 일하며 알게 된 수많은 감성 소품들 중에서 85가지 특별한 소품들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감성 소품마다 깃든 동심의 추억, Fun, 책, 비밀, 위로, 선물과 같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파이프, 볼트, 전선을 가지고 수작업으로만 만들어낸 조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602공작소의 K-14와 K-15, 그리고 ED-1, 유럽과 일본에서 유명한 세라믹 오브제 디자이너 리사 라르손의 섬세한 선물 조각 Lisa Larson 시리즈 등 외국에서는 제법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특별한 감성소품을 만나볼 수 있다. 단순히 다지안만 예쁜 흔한 소품이 아닌, 디자이너의 세심한 시선이 느껴지고, 남다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특별한 소품들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일상을 바꾸는 특별한 감성소품『탐난다』. 우리가 몰랐던 특별한 감성 소품 85가지를 통해 잃어버린 감성을 되살려내는 감성 에세이다. 저자는 텐바이텐에서 마케터로 일하며 알게 된 수많은 감성 소품들 중에서 85가지 특별한 소품들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감성 소품마다 깃든 동심의 추억, Fun, 책, 비밀, 위로, 선물과 같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파이프, 볼트, 전선을 가지고 수작업으로만 만들어낸 조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602공작소의 K-14와 K-15, 그리고 ED-1, 유럽과 일본에서 유명한 세라믹 오브제 디자이너 리사 라르손의 섬세한 선물 조각 Lisa Larson 시리즈 등 외국에서는 제법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특별한 감성소품을 만나볼 수 있다. 단순히 다지안만 예쁜 흔한 소품이 아닌, 디자이너의 세심한 시선이 느껴지고, 남다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특별한 소품들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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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가 몰랐던 특별한 감성 소품 85가지
그 이야기 조각들로 당신의 잠든 감성을 깨운다
잃어버린 감성을 찾아 헤매는 그녀들을 위한 감성 에세이. 저자는 텐바이텐에서 마케터로 일하며 알게 된 수많은 감성 소품들 중에서 보석같이 반짝이는 85가지 특별한 소품들을 엄선해 소개한다. 감성 소품마다 깃든 동심의 추억, Fun, 책, 비밀, 위로, 선물과 같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조금은 다른 이야기를 건네며, 그 속에서 우리가 잊고 지냈던 감성을 일깨워준다. 감성의 부재에 대한 아쉬움으로 시작된 이 여정은, 일상 속 85가지 이야기와 85가지 소품을 다채롭게 넘나들며 단순한 공감의 수준을 넘어 소소한 삶의 지혜와 감성에 대한 통찰을 함께 건넨다.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의미를 선사한다.
■ 출판사 서평
잃어버린 감성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구르는 낙엽에도 깔깔깔 웃음 터뜨리던 '전직' 소녀들이 더 이상 웃지 않는다. 어느새 굳어버린, 가면을 쓴 듯 무표정한 얼굴로 매일매일 지루한 일상을 반복하고 있다. 눈시울 붉히는 감동적인 영화를 봐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예술 작품을 봐도,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 세상이 물들어도, 색색의 꽃들이 활짝 핀 풍경을 봐도, 밑줄 쫙쫙 그었던 보석 같은 책을 다시 마주해도, 우리는 더 이상 웃지도 울지도 않는다. 무엇을 봐도 시큰둥한 표정을 짓는, 감성이 바싹 마른 어른이 되어버렸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비단 감성만이 아니다. 우리의 일상을 채워줄 따뜻한 눈물도, 행복한 웃음도 함께 잃어버린 것이다. 일상을 다시 꿈꾸게, 다시 설레게, 다시 행복하게 해줄 마법 같은 감성, 우리는 무엇으로 잃어버린 감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85가지 이야기 조각들로 당신의 잠든 감성을 깨운다
《탐난다》는 동심의 추억, Fun, 책, 비밀, 사랑, 위로, 선물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조금은 다른 이야기가 담긴 7가지 키워드를 제시하고, 그 속에서 우리가 잊고 지냈던 감성을 일깨워주는 이야기를 한다. 저자는 지금껏 자신이 느끼고, 경험해온 흔적들을 감성 소품 하나하나에 투영해가는 과정을 바탕으로, 기억 속 한쪽 구석에 숨어 있던 감성의 흔적을 다시 찾아낸다. 감성의 부재에 대한 아쉬움으로 시작된 이 여정은, 일상 속 85가지 이야기와 85가지 소품을 다채롭게 넘나들며 단순한 공감의 수준을 넘어 소소한 삶의 지혜와 감성에 대한 통찰을 함께 건넨다.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의미를 선사한다.
저자는 책 속에서 로봇 필라멘트 ED-1에게 묻는다. "너는 감성적인 인간이고 싶니? 아님 이성적인 도구이고 싶니?" 창 너머 ED-1은 머릿속 필라멘트를 밝히며 답한다. "감성적인 도구가 되고 싶지. 감성적인 인간은 바보 취급 받고, 이성적인 도구는 그 용도가 필요 없어지면 버림받으니까." 이 책은 ED-1과 마찬가지로 '감성적인 도구'이다. 부드러운 이성과 똑똑한 감성을 엿볼 수 있는 사진과 이야기가 가득한 감성적인 도구로서의 책이다.
우리가 몰랐던 특별한 감성 소품 85가지
파이프, 볼트, 전선을 가지고 100% 수작업으로 만들어낸 조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602공작소의 K-14와 K-15, 그리고 ED-1. 유럽과 일본에서 유명한 세라믹 오브제 디자이너 리사 라르손의 섬세한 동물 조각 Lisa Larson 시리즈.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국내에 수입되자마자 단 시간에 품절되었던 맥주 거품 제조기 Beer Hour. 파리에서 가장 트렌디한 그린 콘셉트 디자인을 선보이는 Pylones의 깜찍한 양념통 Animal Parade 등. 이 책에는 외국에서는 제법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생소한, 우리가 몰랐던 특별한 감성 소품 85가지가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 단순히 디자인만 예쁜 그런 흔한 소품을 소개하지 않았다고. 디자이너의 세심한 시선이 느껴지고, 남다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특별한 소품들을 우선적으로 선별했다. 그리고 이 소품들이 공간 속에 놓였을 때, 이들과 마주했을 때의 첫인상을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노력했다. 저자는 어쩌면 조금은 식상하지만 조금은 다른 정직한 이 첫 느낌을 통해, 독자들에게 이러한 '감성 소품'과 '감성' 자체에 대한 자신만의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선물하고 싶었다고 한다. 만약 그럴 수 있다면 감성 소품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85가지 소품이 가진 이야기들은 이상한 마력이 있어서 잊고 있었던 내 안의 이야기들까지 떠오르게 만든다. 사춘기 소녀인 나, 첫사랑에 빠졌던 나, 인생의 서랍 속에 고이 접어둔 채 잊고 있던 나의 이야기들까지…. 결국 이 책을 읽은 후엔 85가지 매력적인 소품뿐 아니라 나를 둘러싼 수백 가지 소품에서?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감성을 얻게 된다.
김은주 《1cm+》 저자
타인을 이해하려면, 그 타인의 모든 것이 되어야 한다. 사물을 이해하려면 그 사물이 되어야 한다. 이 책 속의 글과 사진을 마주하는 동안, 마치 우리 주위 흔한 '사물' 모두가 내가 되어 나를 이해해주는 듯한 따스한 다정함을 느낀다. ?나 또한 그 다정함을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어 오늘은 이 책을 오랜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한다. ??
밤삼킨별 김효정 사진작가
많은 이가 물건을 소유한다. 그는 물건을 사유한다. 물건을 한갓 사물로 보지 않고 자신을 성찰하는 대상으로 겸손히 볼 수 있는 사람만이 지닐 수 있는 깊이의 촉감. 독자가 물건에 앞서 그의 감성을 탐내는 이유다.
안재영 잡지 《AMBLER》 편집장
그 이야기 조각들로 당신의 잠든 감성을 깨운다
잃어버린 감성을 찾아 헤매는 그녀들을 위한 감성 에세이. 저자는 텐바이텐에서 마케터로 일하며 알게 된 수많은 감성 소품들 중에서 보석같이 반짝이는 85가지 특별한 소품들을 엄선해 소개한다. 감성 소품마다 깃든 동심의 추억, Fun, 책, 비밀, 위로, 선물과 같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조금은 다른 이야기를 건네며, 그 속에서 우리가 잊고 지냈던 감성을 일깨워준다. 감성의 부재에 대한 아쉬움으로 시작된 이 여정은, 일상 속 85가지 이야기와 85가지 소품을 다채롭게 넘나들며 단순한 공감의 수준을 넘어 소소한 삶의 지혜와 감성에 대한 통찰을 함께 건넨다.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의미를 선사한다.
■ 출판사 서평
잃어버린 감성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구르는 낙엽에도 깔깔깔 웃음 터뜨리던 '전직' 소녀들이 더 이상 웃지 않는다. 어느새 굳어버린, 가면을 쓴 듯 무표정한 얼굴로 매일매일 지루한 일상을 반복하고 있다. 눈시울 붉히는 감동적인 영화를 봐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예술 작품을 봐도,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 세상이 물들어도, 색색의 꽃들이 활짝 핀 풍경을 봐도, 밑줄 쫙쫙 그었던 보석 같은 책을 다시 마주해도, 우리는 더 이상 웃지도 울지도 않는다. 무엇을 봐도 시큰둥한 표정을 짓는, 감성이 바싹 마른 어른이 되어버렸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비단 감성만이 아니다. 우리의 일상을 채워줄 따뜻한 눈물도, 행복한 웃음도 함께 잃어버린 것이다. 일상을 다시 꿈꾸게, 다시 설레게, 다시 행복하게 해줄 마법 같은 감성, 우리는 무엇으로 잃어버린 감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85가지 이야기 조각들로 당신의 잠든 감성을 깨운다
《탐난다》는 동심의 추억, Fun, 책, 비밀, 사랑, 위로, 선물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조금은 다른 이야기가 담긴 7가지 키워드를 제시하고, 그 속에서 우리가 잊고 지냈던 감성을 일깨워주는 이야기를 한다. 저자는 지금껏 자신이 느끼고, 경험해온 흔적들을 감성 소품 하나하나에 투영해가는 과정을 바탕으로, 기억 속 한쪽 구석에 숨어 있던 감성의 흔적을 다시 찾아낸다. 감성의 부재에 대한 아쉬움으로 시작된 이 여정은, 일상 속 85가지 이야기와 85가지 소품을 다채롭게 넘나들며 단순한 공감의 수준을 넘어 소소한 삶의 지혜와 감성에 대한 통찰을 함께 건넨다.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의미를 선사한다.
저자는 책 속에서 로봇 필라멘트 ED-1에게 묻는다. "너는 감성적인 인간이고 싶니? 아님 이성적인 도구이고 싶니?" 창 너머 ED-1은 머릿속 필라멘트를 밝히며 답한다. "감성적인 도구가 되고 싶지. 감성적인 인간은 바보 취급 받고, 이성적인 도구는 그 용도가 필요 없어지면 버림받으니까." 이 책은 ED-1과 마찬가지로 '감성적인 도구'이다. 부드러운 이성과 똑똑한 감성을 엿볼 수 있는 사진과 이야기가 가득한 감성적인 도구로서의 책이다.
우리가 몰랐던 특별한 감성 소품 85가지
파이프, 볼트, 전선을 가지고 100% 수작업으로 만들어낸 조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602공작소의 K-14와 K-15, 그리고 ED-1. 유럽과 일본에서 유명한 세라믹 오브제 디자이너 리사 라르손의 섬세한 동물 조각 Lisa Larson 시리즈.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국내에 수입되자마자 단 시간에 품절되었던 맥주 거품 제조기 Beer Hour. 파리에서 가장 트렌디한 그린 콘셉트 디자인을 선보이는 Pylones의 깜찍한 양념통 Animal Parade 등. 이 책에는 외국에서는 제법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생소한, 우리가 몰랐던 특별한 감성 소품 85가지가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 단순히 디자인만 예쁜 그런 흔한 소품을 소개하지 않았다고. 디자이너의 세심한 시선이 느껴지고, 남다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특별한 소품들을 우선적으로 선별했다. 그리고 이 소품들이 공간 속에 놓였을 때, 이들과 마주했을 때의 첫인상을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노력했다. 저자는 어쩌면 조금은 식상하지만 조금은 다른 정직한 이 첫 느낌을 통해, 독자들에게 이러한 '감성 소품'과 '감성' 자체에 대한 자신만의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선물하고 싶었다고 한다. 만약 그럴 수 있다면 감성 소품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85가지 소품이 가진 이야기들은 이상한 마력이 있어서 잊고 있었던 내 안의 이야기들까지 떠오르게 만든다. 사춘기 소녀인 나, 첫사랑에 빠졌던 나, 인생의 서랍 속에 고이 접어둔 채 잊고 있던 나의 이야기들까지…. 결국 이 책을 읽은 후엔 85가지 매력적인 소품뿐 아니라 나를 둘러싼 수백 가지 소품에서?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감성을 얻게 된다.
김은주 《1cm+》 저자
타인을 이해하려면, 그 타인의 모든 것이 되어야 한다. 사물을 이해하려면 그 사물이 되어야 한다. 이 책 속의 글과 사진을 마주하는 동안, 마치 우리 주위 흔한 '사물' 모두가 내가 되어 나를 이해해주는 듯한 따스한 다정함을 느낀다. ?나 또한 그 다정함을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어 오늘은 이 책을 오랜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한다. ??
밤삼킨별 김효정 사진작가
많은 이가 물건을 소유한다. 그는 물건을 사유한다. 물건을 한갓 사물로 보지 않고 자신을 성찰하는 대상으로 겸손히 볼 수 있는 사람만이 지닐 수 있는 깊이의 촉감. 독자가 물건에 앞서 그의 감성을 탐내는 이유다.
안재영 잡지 《AMBLER》 편집장
목차
목차
여는 글
동심
어린 시절 그리움을 닮은 소품
감성 덩어리
지금 팅커벨이 방문했습니다
꿀단지 같은 냉장고
꿈 반영도
냄새
다섯 가지 맛
만화가
비 오는 날의 잠자리
산과 아버지
아버지와 책상
운
토요일의 요리사
Fun
뻔뻔할 만큼 funfun한 소품
IF
귀여움에 대해서
도미노
맥주찬가
새로운 발견
색의 춤
시간탐험대
아이디어란?
운수 좋은 날
이상한 나라의 토끼
인사동 녹차
피노키오
책장 속 이야기
밑줄 긋고 싶은 보석 같은 소품
Life of Pi
귀 기울이면
기억
똑똑한 저금통
몽당연필
무라카미를 사랑하는 여자
오뚝이와 책
유리병 이야기
특별한 것들
한국의 파브르
헌책방 소년
쉿!
소곤소곤 비밀을 속삭이는 소품
Gawison
감성 바보
곤도르의 나무
남자가 원하는 것
담 너머 세상
당신에게 과학실이란?
멋진 교집합
생의 경계
쉘부르의 우산
콘크리트의 미학
호기심
환상
오, 사랑
달콤 쌉싸름한 사랑에 빠진 소품
별은 있다
봄으로 기억되는 것
나무 감성
물을 얼음으로, 얼음을 다이아몬드로
감정의 쓰레기통
사랑의 표현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익숙하고 낯선 것
인연과 걷기
지문
첫사랑
편한 사랑
하트의 맛
어떤 위로
살며시 마음을 도닥이는 소품
나방
눈물
다섯 식구
먹는 즐거움
부러움 반, 얄미움 반
사슴신
성장통
용기 있는 월광
위로비
응시
잡식주의자
친구
선물
소중한 이에게 전하는 소품
2년의 선물
가을 엽서
달팽이 구름
무조건적인 사랑
반딧불
밥을 짓는 사람
색의 소리
선물에 대한 예절
소품에 반하다
쇠필통
쓰레기 자전거
왼손이 주는 선물
장인
동심
어린 시절 그리움을 닮은 소품
감성 덩어리
지금 팅커벨이 방문했습니다
꿀단지 같은 냉장고
꿈 반영도
냄새
다섯 가지 맛
만화가
비 오는 날의 잠자리
산과 아버지
아버지와 책상
운
토요일의 요리사
Fun
뻔뻔할 만큼 funfun한 소품
IF
귀여움에 대해서
도미노
맥주찬가
새로운 발견
색의 춤
시간탐험대
아이디어란?
운수 좋은 날
이상한 나라의 토끼
인사동 녹차
피노키오
책장 속 이야기
밑줄 긋고 싶은 보석 같은 소품
Life of Pi
귀 기울이면
기억
똑똑한 저금통
몽당연필
무라카미를 사랑하는 여자
오뚝이와 책
유리병 이야기
특별한 것들
한국의 파브르
헌책방 소년
쉿!
소곤소곤 비밀을 속삭이는 소품
Gawison
감성 바보
곤도르의 나무
남자가 원하는 것
담 너머 세상
당신에게 과학실이란?
멋진 교집합
생의 경계
쉘부르의 우산
콘크리트의 미학
호기심
환상
오, 사랑
달콤 쌉싸름한 사랑에 빠진 소품
별은 있다
봄으로 기억되는 것
나무 감성
물을 얼음으로, 얼음을 다이아몬드로
감정의 쓰레기통
사랑의 표현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익숙하고 낯선 것
인연과 걷기
지문
첫사랑
편한 사랑
하트의 맛
어떤 위로
살며시 마음을 도닥이는 소품
나방
눈물
다섯 식구
먹는 즐거움
부러움 반, 얄미움 반
사슴신
성장통
용기 있는 월광
위로비
응시
잡식주의자
친구
선물
소중한 이에게 전하는 소품
2년의 선물
가을 엽서
달팽이 구름
무조건적인 사랑
반딧불
밥을 짓는 사람
색의 소리
선물에 대한 예절
소품에 반하다
쇠필통
쓰레기 자전거
왼손이 주는 선물
장인
저자
저자
이형동
저자 이형동은 계절과 상관없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즐겨 듣는 아이. 종이와 펜만 있으면 몇 시간이고 혼자 놀 수 있는 아이. 한 번 꽂힌 과자는 물릴 때까지 먹는 아이. 음악과 시간, 그리고 추억에 집착하는 아이. 비 오는 날 가장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아이. 스스로를 '감성바보'라고 말하는 아이. 30대 남자 아이. 이 아이는 현재 텐바이텐 마케팅팀에서 2년째 감성 유영 중이다.
현재 월간지《AMBLER》에 감성이 담긴 디자인 소품을 소개하고 있다. 조금 다른 시선으로, 조금은 주관적으로 짧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현재 월간지《AMBLER》에 감성이 담긴 디자인 소품을 소개하고 있다. 조금 다른 시선으로, 조금은 주관적으로 짧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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