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가까워지면 이별이 가까워진다
록이와 밤삼킨별의 Sentimental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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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가까워지면 이별이 가까워지고 이별이 가까워지면 사랑이 가까워진다!
록이와 밤삼킨별의 Sentimental Book 『사랑이 가까워지면 이별이 가까워진다』. 사랑 때문에 비슷한 마음병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이 책은 록이의 시로 쓴 감성 에세이와 밤산킨별의 손글씨와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20대는 기쁨으로, 30대는 아픔으로, 40대는 그리움으로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사랑하는 마음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준다는 믿음을 신앙처럼 여기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전한다. 사랑 그리고 이별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이와 관련된 시편들이 손글씨로 적혀 수록되어 있다. 가난한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건 언제인지, 아름답다는 말처럼 잔인한 것은 없다는 것 등을 이야기하며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다.
록이와 밤삼킨별의 Sentimental Book 『사랑이 가까워지면 이별이 가까워진다』. 사랑 때문에 비슷한 마음병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이 책은 록이의 시로 쓴 감성 에세이와 밤산킨별의 손글씨와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20대는 기쁨으로, 30대는 아픔으로, 40대는 그리움으로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사랑하는 마음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준다는 믿음을 신앙처럼 여기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전한다. 사랑 그리고 이별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이와 관련된 시편들이 손글씨로 적혀 수록되어 있다. 가난한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건 언제인지, 아름답다는 말처럼 잔인한 것은 없다는 것 등을 이야기하며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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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랑 때문에
비슷한 마음병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당신의 블로그, 카카오톡, 페이스북에게 선물하세요!
밤삼킨별의 손글씨와 감성사진 록이의 시로 쓴 에세이,
'록이와 밤삼킨별의 Sentimental Book!'
20대는 기쁨으로 읽고
30대는 아픔으로 읽고
40대는 그리움으로 읽는
'Sentimental Book!'
이 책은 사랑 때문에 비슷한 마음병을 가진 사람들을 위로하는 '가슴속 아스피린'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준다는 믿음을 신앙처럼 여기는 사람들을 위한'특별한 선물'이지요. 사랑이 가까워지면 이별이 가까워지고 반대로 이별이 가까워지면 사랑이 가까워집니다. 사랑으로 생긴 이 기막힌 마음병을 이겨낸 마지막은 항상 그 아픔과 싸워 더욱 아름다워졌다는 겁니다.
록아, 우리는 얼마나 오래고 슬픈 신발을 끌며 여기까지 왔을까. 시가 오지 않는 정거장에서 숙취에 이지러진 눈시울로 하늘을 보면 살아있다는 것은 홀연 소리를 잃어버린 악기처럼 전율스러운 것이었다. 그리고 아아, 나의 공포는 아직도 이 땅에 시를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시의 구원을 추억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류근(시인)
돌이 매끈매끈한 어느 강가에 가서 탁한 술을 마시고 싶은 동생 록아, "형님, 근처에 새집이 있나 봐요. 저리로 자리를 옮기죠."라고 말할 너의 어린 마음, 어린 사랑을 내 다 안다. 훤히…….
-함민복(시인)
비슷한 마음병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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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삼킨별의 손글씨와 감성사진 록이의 시로 쓴 에세이,
'록이와 밤삼킨별의 Sentimental Book!'
20대는 기쁨으로 읽고
30대는 아픔으로 읽고
40대는 그리움으로 읽는
'Sentimental Book!'
이 책은 사랑 때문에 비슷한 마음병을 가진 사람들을 위로하는 '가슴속 아스피린'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준다는 믿음을 신앙처럼 여기는 사람들을 위한'특별한 선물'이지요. 사랑이 가까워지면 이별이 가까워지고 반대로 이별이 가까워지면 사랑이 가까워집니다. 사랑으로 생긴 이 기막힌 마음병을 이겨낸 마지막은 항상 그 아픔과 싸워 더욱 아름다워졌다는 겁니다.
록아, 우리는 얼마나 오래고 슬픈 신발을 끌며 여기까지 왔을까. 시가 오지 않는 정거장에서 숙취에 이지러진 눈시울로 하늘을 보면 살아있다는 것은 홀연 소리를 잃어버린 악기처럼 전율스러운 것이었다. 그리고 아아, 나의 공포는 아직도 이 땅에 시를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시의 구원을 추억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류근(시인)
돌이 매끈매끈한 어느 강가에 가서 탁한 술을 마시고 싶은 동생 록아, "형님, 근처에 새집이 있나 봐요. 저리로 자리를 옮기죠."라고 말할 너의 어린 마음, 어린 사랑을 내 다 안다. 훤히…….
-함민복(시인)
목차
목차
001- 가까운 사랑, 먼 이별
002- 제 눈물로 제 뿌리를 파헤치는 사랑
003- 삼백 예순 다섯 날, 눈 내려라
004- 까짓것, 이제 별거 아닌 것들만 이루면 되요
005- 늦게 찾아온 기쁨은 그만큼 늦게 떠난다
006-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까닭
007- 그대를 기대와 바꾸지 않기 위하여
008- 어린아이처럼 죄 짓고 싶다
009- 사랑에 대한 공부
010- 말더듬이 소년이 부르는 노래
011- 사랑은 이별로 끝나지 않는다
012- 동물도 꿈을 꿀까요?
013- 눈물 나는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
014- 예따! 너 가져라!
015- 내소사 가는 길
016- 사랑하는 마음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준다
017- 내 외로움을 증명하기 위하여
018- 독한 놈!
019- 외롭게 똥을 누는 남자
020- 거짓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미워한다는 것
021- 귀 기울여 보세요
022- 아프지 않은 사랑
023- 착하게 사랑하지 못한 나를 나무라다
024- 뒤늦은 연애편지
025- ㅅ ㄹ ㅎ ㅇ
026- 쩡, 쩡, 쩡, '빈 울림의 사랑'
027- 사랑이 가까워지면 이별이 가까워진다
028- 이별을 깨끗이 인정하다
029- 낡음의 평화
030- 밤기차
031- 막바지 사랑법
032- 냉장고 사랑
033- 첫사랑과 첫 이별
034- 아 엄마!
035- 눈물을 나르며
002- 제 눈물로 제 뿌리를 파헤치는 사랑
003- 삼백 예순 다섯 날, 눈 내려라
004- 까짓것, 이제 별거 아닌 것들만 이루면 되요
005- 늦게 찾아온 기쁨은 그만큼 늦게 떠난다
006-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까닭
007- 그대를 기대와 바꾸지 않기 위하여
008- 어린아이처럼 죄 짓고 싶다
009- 사랑에 대한 공부
010- 말더듬이 소년이 부르는 노래
011- 사랑은 이별로 끝나지 않는다
012- 동물도 꿈을 꿀까요?
013- 눈물 나는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
014- 예따! 너 가져라!
015- 내소사 가는 길
016- 사랑하는 마음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준다
017- 내 외로움을 증명하기 위하여
018- 독한 놈!
019- 외롭게 똥을 누는 남자
020- 거짓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미워한다는 것
021- 귀 기울여 보세요
022- 아프지 않은 사랑
023- 착하게 사랑하지 못한 나를 나무라다
024- 뒤늦은 연애편지
025- ㅅ ㄹ ㅎ ㅇ
026- 쩡, 쩡, 쩡, '빈 울림의 사랑'
027- 사랑이 가까워지면 이별이 가까워진다
028- 이별을 깨끗이 인정하다
029- 낡음의 평화
030- 밤기차
031- 막바지 사랑법
032- 냉장고 사랑
033- 첫사랑과 첫 이별
034- 아 엄마!
035- 눈물을 나르며
저자
저자
이록
저자 이록은 이빨 빠진 모습으로 씨익~ 웃는 예수님의 모습이 상상이 안 되듯, 날아서 이단 옆차기 하는 부처님이 상상이 안 되듯, 시가 삶을 구원할 수 있으리라 믿으며 한 시절을 보냈다. 그러다가 시를 접고 배운 도둑질, 국문학을 전공했다는 이유로 지금은 출판사에서 기획과 편집 일을 하고 있다. 세상 모든 일들이 재미가 있느냐 없느냐로 따지는 재미니즘의 시대, 돈이 되느냐 되지 않느냐로 따지는 돈되니즘 시대에, 밥보다 소중하게 되새김질 하던 시詩와 함께 젊은 날의 아픔과 사랑을 버무려 책으로 묶었다. 한국시문화회관에서 주최한 월간 '꿈과 시' 신인문학상에 '부활 외 2편'으로 정희성, 조정권 선생에 의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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