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과 유물로 보는 한국사 세트(생각을 담는 역사)(전2권)
『유적과 유물로 보는 한국사 세트』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유적과 유물을 통해 역사를 되집어 보는 형식으로 자칫 지루하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우리 역사를 흥미롭게 풀었다. 초등학교 사회교과서에 나오는 유적과 유물들을 모았다빗살무늬토기, 고인돌, 광개토대왕비, 첨성대, 석굴암, 포석정 등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시대에 이르는 유물과 유적 가운데,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것들을 중심으로 엄선한 28개의 유적과 유물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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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이나 중국이 한국사의 일부를 자신들의 역사로 편입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동북아 공정 프로젝트의 이야기는 이제 우리가 흔히 접하는 뉴스가 되고 있다.이런 주변 나라들의 역사인식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은 과연 어떠한가? 단순히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는 현실을 비판만 하고 실리 외교 문제만으로 너머 갈것인가? 다행히 올해 개정된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서부터 역사를 심도 있게 다룬다고 하니 천만 다행이다.
『유적과 유물로 보는 한국사』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유적과 유물을 통해 역사를 되집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초등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안내서이 역할을 한다. 유물과 유적은 역사에 대해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최고의 매개체다. 유물과 유적 하나 하나는 당시의 생활상, 사상, 경제, 정치, 그리고 예술까지 역사 전반을 담고 있는 타임캡슐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역사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 역사를 되짚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도록 하자.
■ 책 소개
스토리가 있는 한국사.
유적과 유물로 보는 한국사에는 이야기가 있다.
하나,
단순한 연표의 나열로 자칫 지루하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우리의 역사를 유적과 유물을 통해 역사를 되짚어 보는 형식을 취했다. 두 명의 딸을 둔 저자가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과 유적을 찾아가 유적과 유물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듯 재미있게 풀어 썼다.
둘,
초등학교 사회교과서에 나오는 유적과 유물들을 모았다빗살무늬토기, 고인돌, 광개토대왕비, 첨성대, 석굴암, 포석정 등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시대에 이르는 유물과 유적 가운데,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것들을 중심으로 엄선한 28개의 유적과 유물을 소개하고 있다.
셋,
익살스런 일러스트와 학습만화의 장점을 최대 이용.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옷을 지어 입었을까? 고인돌은 어떻게 세웠을까? 청동검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등 유물과 유적에 대한 궁금증을 익살스런 일러스트로 표현,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미륵사지석탑의 전설, 석가탑을 왜 무영탑이라고 불렀을까? 등 유물과 유적에 내려오는 전설이나 설화를 만화로 꾸며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넷,
어린이 눈높이를 맞춘 사진 설명과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보 Tip마치 박물관 관람이나 유적지 답사를 하며 안내를 받는 것처럼 사진과 일러스트 캡션 하나 하나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맞아! 바로 그거야', '요건 몰랐지?'등 매 장마다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정보를 Tip 형식으로 실어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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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과 유물로 보는 한국사 2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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