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지 않는 섬
가온문학동인의 시집 『흔들리지 않는 섬』. 이 시집은 가온문학동인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가온문학동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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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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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강기옥
간장
다림질
황태
담쟁이
우리는
해와달
그리움
평행선
고연주
인생길
기분좋아
가을 어느날
이별
내가보일때
밤송이
비가 오는 날의 밤낚시
바다
권종철
여좌천 벚꽃
예나 지금이나
까치밥
곰탕
나락 똥
은행
겨울채비
도동서원
김관식
홍어
부엉이
금동신발
창녕고분 송현이
창녕 석빙고
화왕산
괭이밥꽃
김기수
도시의 밤
진단서에 쓰여진 건
3간
사이코사피엔스
바이올렛에게서
하루,로그아웃하다
한여름의 낙화
돌담길
김동오
산을 오르며
흔들리지 않는 섬
이팝나무 꽃그늘
12월에 쓰는 편지
백련사 동백꽃
고맙다는 말
긴 여정
9월과 10월사이
김성자
모깃불
독도연가
달과박
길등여짐의 미학
잊혀진 이름물고 DMZ
호로하 황포돛배
어미거미
문턱
김우현
너의아픔이
사람보다 진한
가을 밭
노을을 만나다
해안사구 끝에는
곡강에 핀 꽃
쥐
아내 생일
김정현
바보
졸음
가을나무
이런 양심
청소부를 찾습니다
지천명의 겨울
새해 편지
고추를 삭히며
박순정
여름을 낚는 바닷가
안개
흙 향내에 꽃은 피고
겨울 나비의 꿈
그림자의 봄
아이스커피
산책
솟대
박영주
이상한 저울
호수
착시현상
빈 그물
시집가는 날
겨울 끝자락
뜨거운 성탄절
투명한 감옥
송방자
밤하늘의 목련
1950년 대구
회상
문
편지
자야
한가윗날 공원
두더지
안종관
팽이치기
천둥소리
제주도
썰매타기
물 허벅과 물 구덕
등대불
달구지
골목길
연제진
창호에 피는 꽃
춘몽
나도 계약직
촛농산
뽑기 전선
벼룩시장
사우나
날개 단 도화살
오병옥
고독
독주
방황
사랑
사랑2
이별
이별2
이별3
위성유
사과도 진땀을 흘린다
전단지
마음씨
황태덕장에서
짝 잃은 지게
비와 당신
고향의 가을
벽시계
한상일
오들도
그녀를 믿지 마세요
무서운 술
묻는다면
오시오
여름밤
도무지
고 독 백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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