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의 그늘(가온 시인선 30)
위성유 제2시집
위성유 제2시집 [공존의 그늘]. 《청춘의 사직서》《다시 깨어나 그대 망울져 가거라》《그에게서 봄을 봄다》《가마솥도 눈물 흘린다》《엄마가 부르는 유행가》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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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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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찔레꽃 향기
벚꽃
봄 1
봄 2
청춘의 사직서
부탁
전단지
새알을 빚다
기우는 달
4월의 마음
울컥거림
다시 깨어나 그대 망울져 가거라
머리에 걸쳐진 상념
우리라는 말
선물
사무친 사랑
그에게서 봄을 봄다
찔레꽃 향기
깨달음
그대는 아시는지요
살아서도, 죽어서도, 희망
단 한 번이라도
아무도 모른다
봄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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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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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공존의 그늘
첫눈 2
가마솥도 눈물 흘린다
짝 잃은 지게
그 사내
황태덕장에서
눈물
혈정
한 그루 나무에
십자가를 지다
들꽃에게 당부
홍시
공존의 그늘
그날이 와도
엄마의 쇳소리
엄마가 부르는 유행가
웃자 웃어
지금 이별은 이별이 아니다
착각
내리는 함박눈에 어찌 색깔을 입힐 수 있으랴
이 세상에 나 없더라도 - 마지막 소원
떠나가는 시간
도마와 미역국
늙은 호박
서평(김관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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