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허종호 시 산문집
허종호 시 산문집 [강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춘해온 저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함축된 시어 속에 담긴 사색과 고민의 흔적들이 독자들을 시세계의 매력 속에 빠지게 만든다. 시만이 갖고 있는 문학성이 스며들며, 독자의 감수성을 자극한다. 더불어 산문도 함께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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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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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축하의꽃을들고
1부
보이지 않는너
눈물샘
반색하는 코스모스
탁구게임
가을이 오는 소리
흰머리
휴대폰의 허기
샛강의 삶
2부
오동나무
가을은 나를 잊지않았다
나무와 매미의 공생
나 홀로 집
수명을 다한 현수막
가을 운동회
행주산성 해질녘
할미꽃 단상
할머니의 병원 길
팔순
3부
비교
새싹에게
채송화
동짓날 팥죽
찜통 더위
내친구 장화연
4부
도망자
당신 곁으로
지우개와 연필
재봉틀
유기견
오순도순
앉은뱅이 시계
5부
아라뱃길
쌀
숟가락
쇠비름으로 사는 맛
손톱
6부
붉은 원숭이 해를 맞으며
같이있으면 편안한 사람
세월호 차례상
달력을 떼면서
단풍잎
빗줄기로 엮은 편지
정점
아기와꽃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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