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아빠 노용수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출신인 저자 노용수씨가 공직을 마치고, 평범한 생활인으로 돌아온 뒤 소시민으로서의 삶과 심경을 담은 자전적 수필집. 제목에 등장하는 윤후는 저자의 아들이다. 책은 누군가의 아들이자, 누군가의 남편이자, 누군가의 아버지로 살아온 오십 여 년, 남자의 인생을 잔잔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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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다 간다
낙심
시간이 약
아버지 위로
해방, 5년 족쇄
첫 사업1
첫 사업2
어머니 5만원
돈 맛
사장의 일
장사
백수1
김해까지
카라반캠핑장
사업은 용기다
상식 반상식 몰상식
캐피탈 자본
하루종일
남자의 일
이병철과 정주영
외로움
12월 31일
혁신
사장님
내 돈 니 돈
혼자 먹는 밥
공공의 적
빨강 달력
세금
백수 2
새벽종
아찌와 학생
새벽이슬
벼락치기
세상의 잣대
아버지 삶
아이들 꿈
인생의 꿈과 도전
청춘과 대학
아버지와 아들
남자나이 오십
부부
답설(踏雪)
하루시간
가족여행
악한휴대폰 선한휴대폰
미역국을 끓이며
남자1
남자2
밤 길
콩나물 밥
자식
아빠의 이중성
윤후고민
윤후지혜
아버지
CCTV4개
아빠사랑
백수아빠
두 여자
집 떠나는 어머니
마지막 생일
망가진 기계
뇌졸중
연명치료거부
두려움
힘들어도 혼자서
병문안
약에서 약으로
사랑의 벽
자식도리
바보아들
아흔여섯은?
54년 만에
아주 작은 행복
이별도 돈이다
결국은 폐렴인가?
2부 政治는 正治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한미FTA, 정말 대한민국에 해악인가?
밖에서 본 정치와 정치인들
정치벼슬
안철수와 새정치
지도자의 덕목
도둑놈, 도둑님
진실을 말하는 용기
국가와 국민
중국굴기(堀起)
고생 끝, 행복시작(?)
6월의 대한민국
국가와 정치인
이게 나라냐(?)
天下爲公
결국은 정치교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권력
핵무기와 원자력발전
평창유감
3부 시흥이 좋다
시흥시 첫인상은?
시흥시 머슴은 누구?
폐염전, 시흥시 미래 100년을 말해라
월곶에 새 옷을 입혀라
시흥소풍축제-봄, 여름, 가을, 겨울
산정호수와 물왕저수지
벼슬자리 싸움
39번 우회도로 임시개통 해라
전쟁이 시작되었다
행정은 쇼가 아니다.
서울대 시흥캠퍼스 실시협약서 유감
민망한 서울대 블루스
슬픈 빨강등대
저자
저자
저서10일만 여행해도 오천년을 본다(1997)흔적, 꽃을 쥔 손에서는 꽃향기가 난다(2006)뜨거운 해가 되어라(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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