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개정증보판)
이지성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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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만 독자를 감동시킨 대한민국 대표 작가 이지성의 신작 에세이
이지성의 첫 번째 에세이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이 6년이 흐른 지금, 그때와는 달라진 모습으로 다시 한 번 독자들의 곁에 찾아왔다. 전작이 다른 사람들의 이십 대 이야기도 함께 다루었다면 이번 책은 작가 자신의 암울했던 시간과 어둠의 터널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에피소드에 오롯이 집중했다. 그렇기 때문에 절반은 새로운 이야기로 들어차 있다고 볼 수 있으며 기존의 정보 전달에서 머무르던 이야기는 작가 내면의 이야기로 좀 더 깊어졌다. 총 일곱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자유롭게 들려주고 싶었기에 따로 주제를 나누지 않았다. 당연히 읽는 데 정해진 순서도 없다. 아무 곳이나 펼쳐보면 그곳이 시작이기도, 또 끝이기도 하다. 우리 인생이 그러하듯이.
이지성의 첫 번째 에세이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이 6년이 흐른 지금, 그때와는 달라진 모습으로 다시 한 번 독자들의 곁에 찾아왔다. 전작이 다른 사람들의 이십 대 이야기도 함께 다루었다면 이번 책은 작가 자신의 암울했던 시간과 어둠의 터널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에피소드에 오롯이 집중했다. 그렇기 때문에 절반은 새로운 이야기로 들어차 있다고 볼 수 있으며 기존의 정보 전달에서 머무르던 이야기는 작가 내면의 이야기로 좀 더 깊어졌다. 총 일곱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자유롭게 들려주고 싶었기에 따로 주제를 나누지 않았다. 당연히 읽는 데 정해진 순서도 없다. 아무 곳이나 펼쳐보면 그곳이 시작이기도, 또 끝이기도 하다. 우리 인생이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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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있는 그대로 충분히 괜찮은 모든 스무 살에게,
이지성이 전하는 첫 에세이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외롭고 고통스러웠던 지난 이십 대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12만 독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받았던 이지성의 첫 번째 에세이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6년이 흐른 지금, 그때와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개정증보판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
바뀐 점은 크게 두 가지. 우선, 다른 사람들의 이십 대 이야기도 함께 다루던 데에서 작가 자신의 암울했던 시간과 어둠의 터널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에피소드에 오롯이 집중했다. 절반은 새로운 이야기로 들어차 있다. 기존의 정보 전달에서 머무르던 이야기는 작가 내면의 이야기로 좀 더 깊어졌다. 그만큼 진지하게 하고 싶은 말이 많았다는 방증이다. 또 하나는, 시간이 흘러 30대가 되어 봉사를 위해 방문한 세계 곳곳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을 수록했다는 점이다. 비로소 다른 삶들을 돌아보며 한결 놓인 마음으로 스스로를 만날 수 있었던 게다. 글이 다르니 바라보는 사진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2017년판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은 표지나 디자인만 바뀐 게 아니다. 6년의 세월을 덧입는 동안 작가는 그새 마흔을 넘겼고, 마음과 깨달음은 더욱 성숙해졌다. 아픔, 미련, 성장, 꿈 등에 초점을 맞춰 사이사이 그만의 에세이를 끼워 넣었다. '너를 감동시킬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다고 믿으면서 매일 도전해간다'는, 그때와는 또 다른 작가의 녹진하고도 따듯한 감성을 만나볼 수 있다.
"다 잘될 거라고, 넌 빛날 거라고"
가장 아름다운 시간, 가장 빛나는 시절을 지나는
모든 이십 대들에게 부치는 진심 어린 위로와 따뜻한 용기의 말 106가지
새로이 선보이는 책의 구성은 독특하다. 총 일곱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자유롭게 들려주고 싶었기에 따로 주제를 나누지 않았다. 당연히 읽는 데 정해진 순서도 없다. 이 책은 그냥 아무 곳이나 펼쳐보면 그곳이 시작이기도, 또 끝이기도 하다. 우리 인생이 그러하듯이.
우울하고 괴로웠던 이십 대만으로 기억하지는 않는다. 특히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교대를 그만두고 나오겠다고 호기롭게 선언했다가 아버지에게 빗자루로 호되게 맞을 때 "아부지이이이. 잘못했어요오오." 하고 날리는 대사라든지, 추운 겨울밤 집을 뛰쳐나와 갈 곳 없어 헤맬 때 길거리 아가씨가 놀다 가란 말에 "저 십 원밖에 없는데요." "그럼 가던 길 가세요." 하고 각자 돌아서는 장면에서는 절로 웃음이 터져 나온다. 힘들었던 시절을 지금 독자들에게 유쾌하게 들려주는 작가 특유의 연출에 새삼 놀란다. 독자 역시 작가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즐거이 반응할 것 같다. 짐짓 무거웠던 시기를 지나온 자신에 빗대 '너는 이렇게 살길 바란다'는 식의 형식적 조언이나 '이러면 절로 행복할 거야' 같은 어쭙잖은 위로만 난무했다면 요즘 청춘들에게 공감을 얻기란 쉽지 않았을지 모른다. 결국 그때 그 시절 작가가 겪은 수많은 에피소드들이 지금의 나와 크게 다르지 않기에 충분히 설득이 된다고나 할까.
작가라는 꿈을 이루는 데 꼬박 14년 7개월이라는 인고의 시간이 걸렸다고 그는 고백한다. 막연히 꿈꾼다고 해서 기적이 일어난 건 아니었다. 결국, 눈앞의 현실에 맞서 진정한 변화를 위해 노력해야만 한다.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는 삶에서,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으면서 환경만 탓하는 습관에서, 스펙과 학점에 목매는 공부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는 이 책에서, 이제 와 따끔히 충고하고 다그치는 데 머무르지 않는다. 때론 오빠처럼, 형처럼 마음을 다독이기도 한다. 누구보다 그 시절을 악으로 버텨왔기에 누구보다 해줄 이야기가 많다. 이지성만의 진정성과 간절함이, 따뜻한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가 독자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되리라 믿는다.
이지성이 전하는 첫 에세이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외롭고 고통스러웠던 지난 이십 대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12만 독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받았던 이지성의 첫 번째 에세이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6년이 흐른 지금, 그때와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개정증보판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
바뀐 점은 크게 두 가지. 우선, 다른 사람들의 이십 대 이야기도 함께 다루던 데에서 작가 자신의 암울했던 시간과 어둠의 터널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에피소드에 오롯이 집중했다. 절반은 새로운 이야기로 들어차 있다. 기존의 정보 전달에서 머무르던 이야기는 작가 내면의 이야기로 좀 더 깊어졌다. 그만큼 진지하게 하고 싶은 말이 많았다는 방증이다. 또 하나는, 시간이 흘러 30대가 되어 봉사를 위해 방문한 세계 곳곳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을 수록했다는 점이다. 비로소 다른 삶들을 돌아보며 한결 놓인 마음으로 스스로를 만날 수 있었던 게다. 글이 다르니 바라보는 사진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2017년판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은 표지나 디자인만 바뀐 게 아니다. 6년의 세월을 덧입는 동안 작가는 그새 마흔을 넘겼고, 마음과 깨달음은 더욱 성숙해졌다. 아픔, 미련, 성장, 꿈 등에 초점을 맞춰 사이사이 그만의 에세이를 끼워 넣었다. '너를 감동시킬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다고 믿으면서 매일 도전해간다'는, 그때와는 또 다른 작가의 녹진하고도 따듯한 감성을 만나볼 수 있다.
"다 잘될 거라고, 넌 빛날 거라고"
가장 아름다운 시간, 가장 빛나는 시절을 지나는
모든 이십 대들에게 부치는 진심 어린 위로와 따뜻한 용기의 말 106가지
새로이 선보이는 책의 구성은 독특하다. 총 일곱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자유롭게 들려주고 싶었기에 따로 주제를 나누지 않았다. 당연히 읽는 데 정해진 순서도 없다. 이 책은 그냥 아무 곳이나 펼쳐보면 그곳이 시작이기도, 또 끝이기도 하다. 우리 인생이 그러하듯이.
우울하고 괴로웠던 이십 대만으로 기억하지는 않는다. 특히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교대를 그만두고 나오겠다고 호기롭게 선언했다가 아버지에게 빗자루로 호되게 맞을 때 "아부지이이이. 잘못했어요오오." 하고 날리는 대사라든지, 추운 겨울밤 집을 뛰쳐나와 갈 곳 없어 헤맬 때 길거리 아가씨가 놀다 가란 말에 "저 십 원밖에 없는데요." "그럼 가던 길 가세요." 하고 각자 돌아서는 장면에서는 절로 웃음이 터져 나온다. 힘들었던 시절을 지금 독자들에게 유쾌하게 들려주는 작가 특유의 연출에 새삼 놀란다. 독자 역시 작가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즐거이 반응할 것 같다. 짐짓 무거웠던 시기를 지나온 자신에 빗대 '너는 이렇게 살길 바란다'는 식의 형식적 조언이나 '이러면 절로 행복할 거야' 같은 어쭙잖은 위로만 난무했다면 요즘 청춘들에게 공감을 얻기란 쉽지 않았을지 모른다. 결국 그때 그 시절 작가가 겪은 수많은 에피소드들이 지금의 나와 크게 다르지 않기에 충분히 설득이 된다고나 할까.
작가라는 꿈을 이루는 데 꼬박 14년 7개월이라는 인고의 시간이 걸렸다고 그는 고백한다. 막연히 꿈꾼다고 해서 기적이 일어난 건 아니었다. 결국, 눈앞의 현실에 맞서 진정한 변화를 위해 노력해야만 한다.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는 삶에서,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으면서 환경만 탓하는 습관에서, 스펙과 학점에 목매는 공부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는 이 책에서, 이제 와 따끔히 충고하고 다그치는 데 머무르지 않는다. 때론 오빠처럼, 형처럼 마음을 다독이기도 한다. 누구보다 그 시절을 악으로 버텨왔기에 누구보다 해줄 이야기가 많다. 이지성만의 진정성과 간절함이, 따뜻한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가 독자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되리라 믿는다.
목차
목차
다시 펴내며|내가 다시 스무 살 3월을 떠올린 이유
OPENING|꿈을 가진 너에게
1 스무 살, 꿈을 찾아가기 위한 발돋움
지금은 아득한|단 한 번뿐인 인생|우울하기 짝이 없던 시간|인생의 첫 순간|영혼의 유배지에서 다시 태어난|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견디고 있다고|미래를 향해 나아가려면|친구에 관하여|사랑해줘
2 어둠 속에 있는 듯 불안해하는 너에게
인간의 경험을 하고 있는 너에게|네가 바로 희망이야|오히려 행복해|별|사랑의 특권|시련의 길 끝에는|영혼을 다해 믿으면|걱정하지 마|스무 살처럼 평생을|술 취한 너를 보며|어쩌겠어, 난 분명 봤는데|지금 당장 해야 하는 말
3 그래, 여행을 떠나는 거야 천천히
눈부시게 빛나는 시간이 시작됐어|행운 예감|행복 프로젝트|내가 처음 흔들렸을 때|가끔은 우울해져도 괜찮아|이십 대만의 특권|이십 대로 가는 길|정말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스무 살에 이미 시작된 성공|모두 이루어질 거야|꿈을 위한 기적의 시간|우연히 사고방식 vs 선택의 사고방식|네버랜드|행복과 불행의 기준|지금이라도|행복, 그거 별것 아냐
4 지금보다 더 빛나는 별을 향해
가장 위대한 일|이만할게|지구에 던져진 돌멩이 하나 같을 때|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살기 위해 믿었어, 희망을|날개를 펴고 날아가던 시간들|지옥을 벗어나는 가장 쉬운 방법|내 전화를 받아주세요|질문하는 자는 답을 피할 수 없다|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합니다|쉿!
5 시련은 누구에게라도 다가오지만
넌 네 생각보다 훨씬 잘할 수 있어|넌 어느 쪽이니?|좋겠어|내 운명|내 가슴이 시키는 길로|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15년 전 내 모습, 15년 뒤 네 모습|내 친구 이야기|나는 생각해|베토벤처럼|생존을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십 대가 저지르면 안 될 가장 큰 죄악|이십 원이 내게 준 선물|자랑스러워|넌 할 수 있어|네 인생의 멘토|사회에서 성공하는 법은 따로 있어|카네기의 비밀|지금 어디선가 고통받고 있을 너에게|자기 안의 함정|네 마음을 믿어봐|난 바뀔 수 있다고 믿어|행복한 사람|나를 바꾸고 싶다면|영혼을 깨우는 여행
6 단 1센티미터 나아가기 위해
사람들 속에 있으면|규칙|명랑한 산책길|행복의 노래|내 안의 '그것'에 대하여|세상에 단 하나뿐인 너를 위한|내가 생각하는 남자다운 삶|오늘까지만|시끄러워! 난 할 수 있어|내가 바라는 삶|나이 아흔이 되어도|양말|가끔씩 그리워|때론 스머프처럼|버리렴|오늘은 좀 외롭다|처절한 실패, 처절한 도전|사줘, 유에프오|글을 쓴다는 것|어쩌면 나는|소명|아마도 그곳엔|지금보다 더 뜨겁기를
7 불가능한 꿈을 현실로 만드는 열정
헌법 제10조|네가 움직여야 해|넌 어디서, 무얼 하고, 있었니|네가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일|대한민국 이십 대, 네게 거는 희망|정의를 위하여|이제부터는|나눔의 힘|매일 아침 나에게
CLOSING|모두의 해피엔딩이기를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나는 너를 언제나 언제까지나 응원해
OPENING|꿈을 가진 너에게
1 스무 살, 꿈을 찾아가기 위한 발돋움
지금은 아득한|단 한 번뿐인 인생|우울하기 짝이 없던 시간|인생의 첫 순간|영혼의 유배지에서 다시 태어난|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견디고 있다고|미래를 향해 나아가려면|친구에 관하여|사랑해줘
2 어둠 속에 있는 듯 불안해하는 너에게
인간의 경험을 하고 있는 너에게|네가 바로 희망이야|오히려 행복해|별|사랑의 특권|시련의 길 끝에는|영혼을 다해 믿으면|걱정하지 마|스무 살처럼 평생을|술 취한 너를 보며|어쩌겠어, 난 분명 봤는데|지금 당장 해야 하는 말
3 그래, 여행을 떠나는 거야 천천히
눈부시게 빛나는 시간이 시작됐어|행운 예감|행복 프로젝트|내가 처음 흔들렸을 때|가끔은 우울해져도 괜찮아|이십 대만의 특권|이십 대로 가는 길|정말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스무 살에 이미 시작된 성공|모두 이루어질 거야|꿈을 위한 기적의 시간|우연히 사고방식 vs 선택의 사고방식|네버랜드|행복과 불행의 기준|지금이라도|행복, 그거 별것 아냐
4 지금보다 더 빛나는 별을 향해
가장 위대한 일|이만할게|지구에 던져진 돌멩이 하나 같을 때|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살기 위해 믿었어, 희망을|날개를 펴고 날아가던 시간들|지옥을 벗어나는 가장 쉬운 방법|내 전화를 받아주세요|질문하는 자는 답을 피할 수 없다|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합니다|쉿!
5 시련은 누구에게라도 다가오지만
넌 네 생각보다 훨씬 잘할 수 있어|넌 어느 쪽이니?|좋겠어|내 운명|내 가슴이 시키는 길로|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15년 전 내 모습, 15년 뒤 네 모습|내 친구 이야기|나는 생각해|베토벤처럼|생존을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십 대가 저지르면 안 될 가장 큰 죄악|이십 원이 내게 준 선물|자랑스러워|넌 할 수 있어|네 인생의 멘토|사회에서 성공하는 법은 따로 있어|카네기의 비밀|지금 어디선가 고통받고 있을 너에게|자기 안의 함정|네 마음을 믿어봐|난 바뀔 수 있다고 믿어|행복한 사람|나를 바꾸고 싶다면|영혼을 깨우는 여행
6 단 1센티미터 나아가기 위해
사람들 속에 있으면|규칙|명랑한 산책길|행복의 노래|내 안의 '그것'에 대하여|세상에 단 하나뿐인 너를 위한|내가 생각하는 남자다운 삶|오늘까지만|시끄러워! 난 할 수 있어|내가 바라는 삶|나이 아흔이 되어도|양말|가끔씩 그리워|때론 스머프처럼|버리렴|오늘은 좀 외롭다|처절한 실패, 처절한 도전|사줘, 유에프오|글을 쓴다는 것|어쩌면 나는|소명|아마도 그곳엔|지금보다 더 뜨겁기를
7 불가능한 꿈을 현실로 만드는 열정
헌법 제10조|네가 움직여야 해|넌 어디서, 무얼 하고, 있었니|네가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일|대한민국 이십 대, 네게 거는 희망|정의를 위하여|이제부터는|나눔의 힘|매일 아침 나에게
CLOSING|모두의 해피엔딩이기를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나는 너를 언제나 언제까지나 응원해
저자
저자
이지성
저자 이지성은 대학을 2.2의 학점으로 졸업했다. 스물한 살 때부터 아버지의 빚에 보증을 서기 시작했다. IMF가 터지면서 아버지의 빚은 전부 신용정보회사로 넘어갔고, 이때부터 살인적인 이자가 붙기 시작했다. 스물일곱 살에 병장으로 제대했을 때 보증빚은 20억 원이 넘어 있었다. 스물일곱 살 9월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는데, 빚 때문에 서른한 살까지 도시 빈민 생활을 했다. 서른한 살 7월에 도시 빈민 생활을 청산하고, 경기도립 성남도서관 바로 밑에 위치한 달동네로 이사했다. 이때부터 빈민보다 조금 나은 생활을 하게 되었다. 서른네 살에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이후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생각하는 인문학》 등이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총 판매량은 420만 부를 넘겼다. 대표작들은 미국, 중국, 대만,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서 번역 출간됐다.
폴레폴레 회원들과 지역아동센터 인문학 교육 봉사 활동을 6년 넘게 해오고 있다. 2014년에는 오랫동안 인문학 교육 봉사를 함께 해온 사람들과 (주)차이에듀케이션을 설립했다. 차이에듀케이션에서는 '1년 100권 제대로 읽기' '처음 시작하는 논어' '인문학 교육 스터디' 등 다양한 인문학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전국 대학가에 지역아동센터 인문학 교육 봉사 동아리를 만드는 것이 차이에듀케이션의 꿈이다.
폴레폴레, 한국기아대책, 드림스드림과 함께 저개발국가에 학교와 병원 등을 지어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학교와 병원 등을 총 18개 지었다. 앞으로 100개 넘게 짓고자 한다.
폴레폴레 회원들과 지역아동센터 인문학 교육 봉사 활동을 6년 넘게 해오고 있다. 2014년에는 오랫동안 인문학 교육 봉사를 함께 해온 사람들과 (주)차이에듀케이션을 설립했다. 차이에듀케이션에서는 '1년 100권 제대로 읽기' '처음 시작하는 논어' '인문학 교육 스터디' 등 다양한 인문학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전국 대학가에 지역아동센터 인문학 교육 봉사 동아리를 만드는 것이 차이에듀케이션의 꿈이다.
폴레폴레, 한국기아대책, 드림스드림과 함께 저개발국가에 학교와 병원 등을 지어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학교와 병원 등을 총 18개 지었다. 앞으로 100개 넘게 짓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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