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중여시아문 3: 해와 달이 빛나면 어둠은 없다
『꿈에서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를 재구성했다. 독자들로 하여금 법화문에 관심이 생길 수 있도록 일상생활과 밀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상과 불교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불교 자체에 대한 흥미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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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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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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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막힌 법은 뚫고 통하는 법은 넓혀라
- 부처를 이루지 못하는 불법은 사법이다
- 조도품 아래는 불법이 아니다
- 석가모니는 인간이 아니다
- 반야심경에서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 불립문자란 경을 도외시하라는 것이 아니다
- 공가불이
- 무엇이 오무간지옥업인가
- 법계의 미아가 되면 평생을 망친다
- 방편법 수행만으로 올라가기는 어렵다
- 방편은 한순간 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다
- 모르는 자들이 돈오와 점수를 구별한다
- 모르고 짓는 죄가 더 크다
- 중생이 있음으로 보살이 성취한다
- 공가중 삼관
- 나에게 중도가 있으니 이것이 사제법이다
- 보살은 보살이 아님으로 보살이 아님이 아니다
- 부처님 말씀은 처음도 중간도 끝도 거룩하다
- 현재 이 몸이 최후신임을 굳게 믿어라
- 정법을 정법대로 얘기해도 회론에 불과하다
- 이름에는 힘이 있고 말은 씨가 된다
- 여래의 법문을 들을 줄 알아라
- 두 가지를 잘라라
- 변을 여의고 중정을 지켜라
- 중도를 모르면 불법을 알지 못한다
노자를 다시 본다
- 노자를 배우자
- 제멋대로가 자연이 아니다
- 바탕이 추하면 미를 안다
- 낮을수록 도를 얻는다
- 도는 부드럽고 약하다
- 도는 거스르면 응징 당한다
- 도가 살아 있어야 이롭다
- 작위가 없어야 완성된다
- 악법은 법이 아니니 지킬 필요가 없다
- 웃기지 않는 것은 도가 아니다
- 잃지 않으려 하면 반드시 잃는다
- 무위에 머물러 통찰력을 키워라
- 예란 최하의 덕목이다
왜 묘법연화경이 아니면 안되는가
- 부처님은 왜 이세상에 나오셨는가
- 부처님은 묘법연화경을 설하시며
- 이증성불과 사증성불
- 나무묘법연화경을 독송하면 즉신성불한다
- 묘법연화경 다섯 자 제목은 일체를 포괄한다
- 묘법연화경을 홍포하는 법사가 얻는 복
- 묘법연화경 법사에게는 여래가 자리를 내준다
- 번뇌심과 산란심으로 묘법연화경을 해라
- 묘법연화경을 지님은 견성성불보다 어렵다
- 분신묘법과 본신묘법은 방향이 다르다
- 본신묘법 종지
묘법연화경 대요
- 묘법연화경을 머리로 이해하기는 어렵다
- 묘법연화경 대요
- 중생의 눈을 연다
- 여래지견을 보인다
- 여래지혜를 깨닫게 한다
- 여래지혜에 들게 한다
마치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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