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베카난다의 명상
요가와 베단타의 명상
Regular price
$19.1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비베카난다는 온 우주가 하나일 뿐이므로, 시간과 공간 속에 나타나는 모든 것은 그저 그 하나가 다양하게 나타난 것들일 뿐이라고 보았다. 그리고 이 사실을 깨닫는 것이 바로 명상의 목적이라고 하였다. 이 책에는 명상에 대한 그의 요가적?베단타적 가르침의 요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스와미 비베카난다의 명상에 대한 생각을 그의 전집(Complete Works of Swami Vivekananda)에서 일부 발췌하여 모은 것으로,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 부분은 '요가의 명상'이고, 둘째 부분은 '베단타의 명상'이다. 전집에서 발췌한 글들이므로 각 이야기의 끝에는 전집의 권수와 페이지가 괄호 안에 표기되어 있다(예. (CW 1. 111) = (전집 1권의 111페이지))
그의 삶을 관통하는 두 가지 축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는 신에 대한 헌신과 믿음과 명상이고, 다른 하나는 신의 화현인 전 인류에 대한 봉사와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상과 같은 삶을 살았던 비베카난다가 말하는 명상이란 무엇일까? 다시 말해 어떻게 하는 것(방법)이고 왜 하는 것(목적)일까? 이 책의 구성을 보면, '명상'이라는 주제하에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첫째가 '요가의 명상'이고 둘째가 '베단타의 명상'이다. 비베카난다의 사상에서 요가와 베단타 양자는 칼로 무 자르듯 나눠지지 않는데, 그 이유는 그가 요가를 베단타에 근거해 설명했고 베단타를 요가를 통해 실천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그가 처음 가르침을 펼 때 자신의 가르침을 '요가'라고 표현했고, 나중에는 '베단타'라고 부른 데서도 이 점은 잘 나타난다. 그러나 굳이 나눠보자면, 목차를 보면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듯이, 전자인 '요가의 명상'에서는 '방법' 즉 구체적인 실천법이, 후자인 '베단타의 명상'에서는 '목적' 즉 철학적?형이상학적 토대가 좀 더 설명되는 경향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이상의 점들을 감안하고 두 부분의 주요 내용을 짧게 정리해 보면, 먼저 '요가의 명상' 부분에서는 쉴 새 없이 움직이는, 통제하기 어려운 마음을 부동하게 만드는 것, 즉 집중의 중요성과 집중하는 방법을 부각시킨다. 비베카난다는 마음을 호수에, 호수의 바닥을 참자아에, 호수에 이는 물결을 마음의 작용에 비유하고서 호수의 물이 깨끗하고 물결들이 없다면 호수의 바닥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물결들을 가라앉히는 힘은 집중력이다. 그에 따르면 그 물결들을 가라앉히는 과정인 명상은 세 단계, 즉 다라나(Dharana)?디야나(Dhyana)?사마디(Samadhi)로 진행된다. 이 셋은 라자 요가 즉 「요가수트라」(Yogas?tra)에 나타난 대표적인 수행법인 여덟 개의 가지로 된 요가의 세 가지인데, 순차적으로 집중의 강도와 지속도가 높아지는 과정이다. 이러한 집중력의 향상을 돕기 위한 방법, 다시 말해 명상에 알맞은 시간과 환경, 집중의 대상 등을 비롯하여 집중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 또한 '요가의 명상'에 설명되어 있기도 하다. 이러한 수행의 종착지는 결국 바로 참나(?tman)에 대한 깨달음이다.
이 깨달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이 둘째 부분인 '베단타의 명상'에 나온다. 베단타는 온 우주는 하나이고, 내 안에 있는 참나(?tamn)는 궁극적 실재(유일자; Brahman)인 신과 동일하다는 철학이다. 비베카난다 또한 온 우주가 하나일 뿐이므로, 시간과 공간 속에 나타나는 모든 것은 그저 그 하나가 다양하게 나타난 것들일 뿐이라고 보았다. 그리고 이 사실을 깨닫는 것이 바로 명상의 목적이라고 했다.
우리가 참나를 깨닫기 위해서는 그 참나를 가리는 마음을 넘어서, 의식의 층을 초월하여 가야 하고, 그렇게 되면 마음과 의식의 창조물인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상태를 알아차릴 수 있게, 깨달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마음이 깨달음을 얻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을 고려해서 이 내용을 앞서 살펴본 '요가의 명상'과 연결지어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볼 수도 있다. 마음은 '활동'이라는 작용을 통해서 참나를 가리므로, '집중' 또는 '억제'라는 상반되는 작용을 이용하는 방법, 즉 명상을 통해서 그 '활동'을 상쇄할 수 있다. 그러면 마음은 더 이상 아무런 작용을 하지 않는 상태, 다시 말해 참나가 그대로 드러나는 상태가 된다. 비베카난다에게 있어 요가와 베단타는 둘이 아니다.
비베카난다의 말에 따르면, 명상 수행은 몸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자신(自身)'에서 출발하여 참된 나는 육체가 아니라는 '자신(自信)'을 가지고서 날마다 날마다 '자신(自新)' 즉 스스로 새로워짐으로써, 종국에는 '자신(自神)', 다시 말해 스스로 신이 되는 일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이 自神이 되어가는 길을 가는 분들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유명인들의 비베카난다에 대한 언급들]
"스와미 비베카난다의 글들은 분명 누구의 소개도 필요치 않습니다. 그 글들 자체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합니다." - 간디
"만일 인도를 알고 싶다면, 비베카난다를 공부하라. 그에게는 긍정적인 것만 있을 뿐, 부정적인 것은 하나도 없다."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비베카난다는 강인한 영혼의 소유자로, 확실히 사람들 사이에 있는 진짜 사자였다. 그러나 그가 남긴 뚜렷한 업적은 그의 창조력과 에너지에 대한 우리의 인상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 슈리 오로빈도
"각기 다른 원천에서 발원된 강물들이 종국에는 모두 바다에 이르듯이, 각기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 또한 결국에는 동일한 신에 이를 것이기에 어떤 종교도 다른 종교보다 더 고등하거나 열등하지 않다." - 스와미 비베카난다
이 책은 스와미 비베카난다의 명상에 대한 생각을 그의 전집(Complete Works of Swami Vivekananda)에서 일부 발췌하여 모은 것으로,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 부분은 '요가의 명상'이고, 둘째 부분은 '베단타의 명상'이다. 전집에서 발췌한 글들이므로 각 이야기의 끝에는 전집의 권수와 페이지가 괄호 안에 표기되어 있다(예. (CW 1. 111) = (전집 1권의 111페이지))
그의 삶을 관통하는 두 가지 축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는 신에 대한 헌신과 믿음과 명상이고, 다른 하나는 신의 화현인 전 인류에 대한 봉사와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상과 같은 삶을 살았던 비베카난다가 말하는 명상이란 무엇일까? 다시 말해 어떻게 하는 것(방법)이고 왜 하는 것(목적)일까? 이 책의 구성을 보면, '명상'이라는 주제하에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첫째가 '요가의 명상'이고 둘째가 '베단타의 명상'이다. 비베카난다의 사상에서 요가와 베단타 양자는 칼로 무 자르듯 나눠지지 않는데, 그 이유는 그가 요가를 베단타에 근거해 설명했고 베단타를 요가를 통해 실천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그가 처음 가르침을 펼 때 자신의 가르침을 '요가'라고 표현했고, 나중에는 '베단타'라고 부른 데서도 이 점은 잘 나타난다. 그러나 굳이 나눠보자면, 목차를 보면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듯이, 전자인 '요가의 명상'에서는 '방법' 즉 구체적인 실천법이, 후자인 '베단타의 명상'에서는 '목적' 즉 철학적?형이상학적 토대가 좀 더 설명되는 경향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이상의 점들을 감안하고 두 부분의 주요 내용을 짧게 정리해 보면, 먼저 '요가의 명상' 부분에서는 쉴 새 없이 움직이는, 통제하기 어려운 마음을 부동하게 만드는 것, 즉 집중의 중요성과 집중하는 방법을 부각시킨다. 비베카난다는 마음을 호수에, 호수의 바닥을 참자아에, 호수에 이는 물결을 마음의 작용에 비유하고서 호수의 물이 깨끗하고 물결들이 없다면 호수의 바닥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물결들을 가라앉히는 힘은 집중력이다. 그에 따르면 그 물결들을 가라앉히는 과정인 명상은 세 단계, 즉 다라나(Dharana)?디야나(Dhyana)?사마디(Samadhi)로 진행된다. 이 셋은 라자 요가 즉 「요가수트라」(Yogas?tra)에 나타난 대표적인 수행법인 여덟 개의 가지로 된 요가의 세 가지인데, 순차적으로 집중의 강도와 지속도가 높아지는 과정이다. 이러한 집중력의 향상을 돕기 위한 방법, 다시 말해 명상에 알맞은 시간과 환경, 집중의 대상 등을 비롯하여 집중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 또한 '요가의 명상'에 설명되어 있기도 하다. 이러한 수행의 종착지는 결국 바로 참나(?tman)에 대한 깨달음이다.
이 깨달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이 둘째 부분인 '베단타의 명상'에 나온다. 베단타는 온 우주는 하나이고, 내 안에 있는 참나(?tamn)는 궁극적 실재(유일자; Brahman)인 신과 동일하다는 철학이다. 비베카난다 또한 온 우주가 하나일 뿐이므로, 시간과 공간 속에 나타나는 모든 것은 그저 그 하나가 다양하게 나타난 것들일 뿐이라고 보았다. 그리고 이 사실을 깨닫는 것이 바로 명상의 목적이라고 했다.
우리가 참나를 깨닫기 위해서는 그 참나를 가리는 마음을 넘어서, 의식의 층을 초월하여 가야 하고, 그렇게 되면 마음과 의식의 창조물인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상태를 알아차릴 수 있게, 깨달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마음이 깨달음을 얻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을 고려해서 이 내용을 앞서 살펴본 '요가의 명상'과 연결지어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볼 수도 있다. 마음은 '활동'이라는 작용을 통해서 참나를 가리므로, '집중' 또는 '억제'라는 상반되는 작용을 이용하는 방법, 즉 명상을 통해서 그 '활동'을 상쇄할 수 있다. 그러면 마음은 더 이상 아무런 작용을 하지 않는 상태, 다시 말해 참나가 그대로 드러나는 상태가 된다. 비베카난다에게 있어 요가와 베단타는 둘이 아니다.
비베카난다의 말에 따르면, 명상 수행은 몸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자신(自身)'에서 출발하여 참된 나는 육체가 아니라는 '자신(自信)'을 가지고서 날마다 날마다 '자신(自新)' 즉 스스로 새로워짐으로써, 종국에는 '자신(自神)', 다시 말해 스스로 신이 되는 일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이 自神이 되어가는 길을 가는 분들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유명인들의 비베카난다에 대한 언급들]
"스와미 비베카난다의 글들은 분명 누구의 소개도 필요치 않습니다. 그 글들 자체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합니다." - 간디
"만일 인도를 알고 싶다면, 비베카난다를 공부하라. 그에게는 긍정적인 것만 있을 뿐, 부정적인 것은 하나도 없다."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비베카난다는 강인한 영혼의 소유자로, 확실히 사람들 사이에 있는 진짜 사자였다. 그러나 그가 남긴 뚜렷한 업적은 그의 창조력과 에너지에 대한 우리의 인상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 슈리 오로빈도
"각기 다른 원천에서 발원된 강물들이 종국에는 모두 바다에 이르듯이, 각기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 또한 결국에는 동일한 신에 이를 것이기에 어떤 종교도 다른 종교보다 더 고등하거나 열등하지 않다." - 스와미 비베카난다
목차
목차
옮긴이 서문4
요가의 명상
명상이란 무엇인가? | 23
지복으로 가는 문 | 26
진실의 탐구 | 28
마음이 얼마나 가만히 있지 못하는지! | 30
굉장한 임무 | 32
명상을 위한 환경 | 34
명상을 위한 필요 조건 | 36
명상을 위한 시간 | 38
지금 기도하라! | 40
첫 가르침 | 42
이제 생각하라! | 44
명상의 몇 가지 예 | 45
목표에 도달하는 법 | 47
조심하라! | 48
마음이라는 호수 | 50
마음과 그것의 통제 | 52
즐거워라! | 53
요기의 표시들 | 55
진주 조개와 같아라 | 57
인내 | 58
평정한 마음의 영역에서 | 61
명상을 통한 변화 | 63
명상의 세 단계 | 67
휴식하는 법 | 69
작용은 반작용을 불러온다 | 71
명상의 힘 | 73
명상은 과학이다 | 75
파바하리 바바(Pavahari Baba): 이상적인 요기 | 77
붓다에 대한 우화 | 79
사마디의 노래 (벵골어에서 번역) | 81
질문과 답변 | 83
경험과 확인 | 88
집착하지 않게 되는 법 | 90
마음을 공부하는 법 | 92
명상에 대한 실제적인 힌트들 | 94
초능력들 | 97
사마디의 미스터리 | 99
오자스(Ojas)의 힘 | 101
배움의 미스터리 | 103
마음의 힘 | 105
미스터리를 파는 일 | 107
중도를 따르라 | 108
왕의 길 | 109
명상의 효과들 | 111
명상의 시간에 | 113
감정들과 명상 | 115
자기 자신의 삶을 읽어라 | 117
요가의 여덟 개의 가지 | 119
수행을 시작할 때 | 121
침묵 속에서 명상하라 | 123
베단타의 명상
왜 신(神)인가? | 127
신에 대한 베단타(Ved?nta)적 관념 | 129
깨달음의 목표와 방법들 | 131
깨달음을 위한 기도 | 133
최면에서 벗어남 | 134
지금, 여기서 | 136
인도의 자장가 | 138
두 마리 새의 우화 | 140
감사하라! | 142
홀로 명상함에서 세상 사람들에게로 | 144
누가 아는 자를 알 수 있는가? | 146
너머에 무엇이 있는가? | 148
보는 자가 되라! | 150
우리는 신을 원하는가? | 152
참영혼과 그것의 속박 | 154
그건 모두 유희이다 | 156
삶의 찬가 | 158
지난 일은 지난 일일 뿐이다 | 160
살아계신 신이 당신 안에 있다 | 162
주(主)는 당신의 것이다 | 164
누구도 비난하지 마라 | 166
세상은, 선도 악도 | 168
어떤 우화 | 170
도덕성과 종교 | 171
모든 것에서 신을 보라 | 173
지고의 목표를 향해 | 175
무엇이 우리를 비참하게 만드는가? | 177
베단타의 정수 | 179
"왜 눈물을 흘리는가, 나의 친구여" | 182
마야의 덫 | 184
삶은 삶에 영감을 준다 | 187
영적인 담대함 | 189
한 웅큼의 짚 | 191
사랑은 영원히 지속된다 | 193
인간, 자신의 운명을 만드는 자 | 195
두려움 없음이라는 복음 | 197
구루의 필요성 | 199
제자의 자격들 | 201
우리는 파라다이스에 적합한가? | 203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된다 | 204
망고 열매를 즐겨라 | 206
하나에 몰두하라 | 208
에너지의 변환 | 210
어떻게 불을 밝히게 되는가? | 211
자제력의 비밀 | 213
마음: 우주의 도서관 | 214
은총과 자력(自力) | 216
목표와 방법들 | 219
마야와 자유 | 221
더 이상 잠들지 마라 | 223
요가의 명상
명상이란 무엇인가? | 23
지복으로 가는 문 | 26
진실의 탐구 | 28
마음이 얼마나 가만히 있지 못하는지! | 30
굉장한 임무 | 32
명상을 위한 환경 | 34
명상을 위한 필요 조건 | 36
명상을 위한 시간 | 38
지금 기도하라! | 40
첫 가르침 | 42
이제 생각하라! | 44
명상의 몇 가지 예 | 45
목표에 도달하는 법 | 47
조심하라! | 48
마음이라는 호수 | 50
마음과 그것의 통제 | 52
즐거워라! | 53
요기의 표시들 | 55
진주 조개와 같아라 | 57
인내 | 58
평정한 마음의 영역에서 | 61
명상을 통한 변화 | 63
명상의 세 단계 | 67
휴식하는 법 | 69
작용은 반작용을 불러온다 | 71
명상의 힘 | 73
명상은 과학이다 | 75
파바하리 바바(Pavahari Baba): 이상적인 요기 | 77
붓다에 대한 우화 | 79
사마디의 노래 (벵골어에서 번역) | 81
질문과 답변 | 83
경험과 확인 | 88
집착하지 않게 되는 법 | 90
마음을 공부하는 법 | 92
명상에 대한 실제적인 힌트들 | 94
초능력들 | 97
사마디의 미스터리 | 99
오자스(Ojas)의 힘 | 101
배움의 미스터리 | 103
마음의 힘 | 105
미스터리를 파는 일 | 107
중도를 따르라 | 108
왕의 길 | 109
명상의 효과들 | 111
명상의 시간에 | 113
감정들과 명상 | 115
자기 자신의 삶을 읽어라 | 117
요가의 여덟 개의 가지 | 119
수행을 시작할 때 | 121
침묵 속에서 명상하라 | 123
베단타의 명상
왜 신(神)인가? | 127
신에 대한 베단타(Ved?nta)적 관념 | 129
깨달음의 목표와 방법들 | 131
깨달음을 위한 기도 | 133
최면에서 벗어남 | 134
지금, 여기서 | 136
인도의 자장가 | 138
두 마리 새의 우화 | 140
감사하라! | 142
홀로 명상함에서 세상 사람들에게로 | 144
누가 아는 자를 알 수 있는가? | 146
너머에 무엇이 있는가? | 148
보는 자가 되라! | 150
우리는 신을 원하는가? | 152
참영혼과 그것의 속박 | 154
그건 모두 유희이다 | 156
삶의 찬가 | 158
지난 일은 지난 일일 뿐이다 | 160
살아계신 신이 당신 안에 있다 | 162
주(主)는 당신의 것이다 | 164
누구도 비난하지 마라 | 166
세상은, 선도 악도 | 168
어떤 우화 | 170
도덕성과 종교 | 171
모든 것에서 신을 보라 | 173
지고의 목표를 향해 | 175
무엇이 우리를 비참하게 만드는가? | 177
베단타의 정수 | 179
"왜 눈물을 흘리는가, 나의 친구여" | 182
마야의 덫 | 184
삶은 삶에 영감을 준다 | 187
영적인 담대함 | 189
한 웅큼의 짚 | 191
사랑은 영원히 지속된다 | 193
인간, 자신의 운명을 만드는 자 | 195
두려움 없음이라는 복음 | 197
구루의 필요성 | 199
제자의 자격들 | 201
우리는 파라다이스에 적합한가? | 203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된다 | 204
망고 열매를 즐겨라 | 206
하나에 몰두하라 | 208
에너지의 변환 | 210
어떻게 불을 밝히게 되는가? | 211
자제력의 비밀 | 213
마음: 우주의 도서관 | 214
은총과 자력(自力) | 216
목표와 방법들 | 219
마야와 자유 | 221
더 이상 잠들지 마라 | 223
저자
저자
스와미 비베카난다
(Swami Vivekananda)
현대 인도의 탁월한 영적 지도자였던 비베카난다는 1863년 1월 12일에 인도 캘커타(현재 콜카타)의 유복한 크샤트리아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의 이름(속명)은 나렌드라나트 닷 타(Narendranath Datta). 유년기에 그는 아주 원기 왕성한 개구쟁이였지만, 한편으로는 영성과 명상에도 깊은 관심을 가진 아이였다.
16세부터 대략 5년의 기간 동안 프레지던시 칼리지(Presidency College)와 총회 연구소(General Assembly's Institution)에서 수학하며 철학, 종교학에서 미술, 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폭넓게 탐독했고, 인도 고전에도 흥미를 가졌다. 총회 연구소 시절에는 서양의 논리학과 철학 및 유럽의 역사를 연구했다. 특히 H. 스펜서(Spencer)의 진화론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20대에는 인도의 근대화 개혁을 주장했던 종교 운동인 브라모 사마즈(Brhmo Samaj)에 참여했는데, 이때 형상 없는 신에 대한 믿음과 우상숭배에 대한 반대 등을 포함한 그의 주요 신념들이 형성되었다.
1881년 그의 나이 18세 때,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을 스승을 만나게 된다. 그 이름은 라마크리슈나(Ramakrishna). 그는 칼리(Kali) 여신에 대한 헌신을 통해 깊은 깨달음을 얻었던 근대 인도의 가장 탁월한 영적 스승 중 한 명이다. 나렌드라는 처음에 그에 대해 다소 거부감을 느꼈으나, 이후에 그의 영적인 힘의 전수(샥티 파타(Shakti Pata))를 통해 삼매 (Samadhi)를 경험한 다음, 마침내 그의 진정한 제자가 되었다. 1886년에 스승이 세상을 떠나자 나렌드라는 출가하여 스와미(Swami; 힌두 승려)가 되었고, 베카난다로 불리게 된다. 스승 사후 6여 년 동안 바라나가르 사원(Baranagar ath)에서 고행과 명상을 수행하기도 하고, 방랑 수행승으로 인도 전역을 여행하며 성스러운 장소들을 방문하기도 했다.
비베카난다가 영적 교사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는 일이 1893년에 일어났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제1차 세계 종교회의에서 인도 대표로 연설을 했는데, 거기서 그는 '힌두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의 본질적인 통일성과 조화로움, 전 인류가 공통적으로 가진 영성 자체'를 강조했다.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미국과 유럽에서 강연 요청이 쏟아졌고, 4년 정도 강연과 여행을 하며 다녔다. 1897년 귀국하자 고국에서도 열렬한 지지를 받았고, 그 해에 라마크리슈나 미션(Ramakrishna Mission)을 설립했다. 그 후 미국과 유럽 및 자국에서 스승의 사상을 전파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1902년 7월 4일 벨루르(Belur) 사원에 있던 그는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많은 시간 동안 명상을 하고 나서 칼리 여신에 대한 헌신의 노래를 불렀다. 오후 9시가 조금 지나서 그는 세상을 떠났다. 당시 나이 39세.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던 자신에 대한 예언을 실현했다. "나는 마흔 살이 되는 걸 보지 못할 거야."
현대 인도의 탁월한 영적 지도자였던 비베카난다는 1863년 1월 12일에 인도 캘커타(현재 콜카타)의 유복한 크샤트리아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의 이름(속명)은 나렌드라나트 닷 타(Narendranath Datta). 유년기에 그는 아주 원기 왕성한 개구쟁이였지만, 한편으로는 영성과 명상에도 깊은 관심을 가진 아이였다.
16세부터 대략 5년의 기간 동안 프레지던시 칼리지(Presidency College)와 총회 연구소(General Assembly's Institution)에서 수학하며 철학, 종교학에서 미술, 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폭넓게 탐독했고, 인도 고전에도 흥미를 가졌다. 총회 연구소 시절에는 서양의 논리학과 철학 및 유럽의 역사를 연구했다. 특히 H. 스펜서(Spencer)의 진화론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20대에는 인도의 근대화 개혁을 주장했던 종교 운동인 브라모 사마즈(Brhmo Samaj)에 참여했는데, 이때 형상 없는 신에 대한 믿음과 우상숭배에 대한 반대 등을 포함한 그의 주요 신념들이 형성되었다.
1881년 그의 나이 18세 때,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을 스승을 만나게 된다. 그 이름은 라마크리슈나(Ramakrishna). 그는 칼리(Kali) 여신에 대한 헌신을 통해 깊은 깨달음을 얻었던 근대 인도의 가장 탁월한 영적 스승 중 한 명이다. 나렌드라는 처음에 그에 대해 다소 거부감을 느꼈으나, 이후에 그의 영적인 힘의 전수(샥티 파타(Shakti Pata))를 통해 삼매 (Samadhi)를 경험한 다음, 마침내 그의 진정한 제자가 되었다. 1886년에 스승이 세상을 떠나자 나렌드라는 출가하여 스와미(Swami; 힌두 승려)가 되었고, 베카난다로 불리게 된다. 스승 사후 6여 년 동안 바라나가르 사원(Baranagar ath)에서 고행과 명상을 수행하기도 하고, 방랑 수행승으로 인도 전역을 여행하며 성스러운 장소들을 방문하기도 했다.
비베카난다가 영적 교사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는 일이 1893년에 일어났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제1차 세계 종교회의에서 인도 대표로 연설을 했는데, 거기서 그는 '힌두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의 본질적인 통일성과 조화로움, 전 인류가 공통적으로 가진 영성 자체'를 강조했다.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미국과 유럽에서 강연 요청이 쏟아졌고, 4년 정도 강연과 여행을 하며 다녔다. 1897년 귀국하자 고국에서도 열렬한 지지를 받았고, 그 해에 라마크리슈나 미션(Ramakrishna Mission)을 설립했다. 그 후 미국과 유럽 및 자국에서 스승의 사상을 전파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1902년 7월 4일 벨루르(Belur) 사원에 있던 그는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많은 시간 동안 명상을 하고 나서 칼리 여신에 대한 헌신의 노래를 불렀다. 오후 9시가 조금 지나서 그는 세상을 떠났다. 당시 나이 39세.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던 자신에 대한 예언을 실현했다. "나는 마흔 살이 되는 걸 보지 못할 거야."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