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K. 체스터턴의 정통(양장본 HardCover)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선정, ‘20세기를 움직인 기독교도서’ 10권 중 하나이며, 「퍼블리셔 위클리」 선정, ‘과거 1500년의 불가결한 영성 고전’ 10권 중 하나인 저서. 20세기 초 영국의 탁월한 저널리스트이자 『브라운 신부』의 작가이기도 한 체스터턴의 신앙고백. 인생의 가장 본질적인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정통신앙에서 발견하게 된 경위에 대해 풀어낸 책으로, C. S. 루이스와 필립 얀시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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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치밀하고도 명쾌한 비판!
- 필립 얀시, C. S. 루이스, 찰스 콜슨, 강영안 교수 추천!
기독교 신앙에 이르는 무수히 많은 길 중에서 체스터턴이 거쳐 온 길은 매우 독특하다. "열두 살 때는 이방인이었고, 열여섯 살에 이르러는 완전한 불가지론자가 되었다"는 고백처럼, 그는 기독교 신앙을 배척하는 환경에서 성장했다. 그런 그가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이게 된 것은 우리가 자주 들었음 직한 '신비한 체험'이나 '뜨거운 감동' 때문이 아니었다. 세상 사조들, 넓게는 세상과 인생에 대한 집요한 물음과 정답을 향한 치밀하고도 분석적인 사고 덕분이었다.
그는 현대를 지배하는 똑똑한 사조들에서 모순과 거짓을 발견한 반면, 매력 없고 심지어 허구적으로 보이기까지 하는 허술한 기독교에서 '역설적 진리'를 발견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다른 모든 철학들은 진리로 뻔히 보이는 것을 말해 준다. 하지만 유독 이 철학만은 진리로 보이지 않지만 실은 진리인 것을 거듭해서 말해 주었다. 모든 신조 가운데 오직 이 신조만이 매력적이지는 않아도 설득력이 있다." 이보다 더 분명한 신앙고백이 또 어디 있을까.
무엇보다 현대 사조들의 공격에 반격하며 기독교의 진리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역설의 거장'다운 명쾌한 비판, 화가의 섬세한 시각적 기법, 작가의 숨결이 녹아 있는 문학적 표현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 환상적인 여정을 함께 걷다 보면, 누구라도 기독교의 역설적 진리에 설득될 것이다!
목차
목차
서문_필립 얀시
머리말
chapter 1 서론│다른 모든 것을 변호하며
chapter 2 미치광이
chapter 3 생각의 자살
chapter 4 요정 나라의 윤리
chapter 5 세계의 깃발
chapter 6 기독교의 역설
chapter 7 영원한 혁명
chapter 8 정통신앙의 로맨스
chapter 9 권위와 모험가
옮긴이의 말
저자
저자
저널리즘, 철학, 시집, 전기, 판타지, 탐정 소설, 문학 비평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면서 100권이 넘는 책을 썼다. 그는 자신이 다루는 모든 주제를 명석한 분별력과 열정, 위트로 접근했기 때문에 가장 가혹한 비평가들조차 기립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었다.
호탕한 성격과 육중한 체격의 G. K. 체스터턴은 그의 시대에 가장 뛰어난 정통 기독교 지지자로 불릴 뿐만 아니라 20세기 가장 탁월한 작가 중 한 사람으로서 C. S. 루이스, 필립 얀시를 비롯한 많은 크리스천 작가들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다. T. S. 엘리엇은 그를 '영원토록 후대에 존경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이라고 극찬했고, 그의 논적이었던 버나드 쇼는 '세상이 체스터턴에 대한 감사의 말에 인색하다'는 말로 그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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