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을 취하다 과학에 취하다(강석기의 과학카페 Seas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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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의 최신 이슈를 총망라하다!
「강석기의 과학카페」제3권『과학을 취하다 과학에 취하다』.《과학 한잔 하실래요?》로 출간하자마자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두 번째 책《사이언스 소믈리에》로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로 유래 없이 2년 연속 선정된 저자의 세 번째 과학에세이로, 더 깊어진 과학적 전문성과 더 넓어진 학문적 지평으로 2013~2014년 과학계의 첨단 이슈를 살펴본다. 핫 이슈, 건강의학, 영양과학, 생명과학, 신경과학과 심리학, 수학과 컴퓨터 과학, 물리학과 화학, 인물 이야기 등으로 분야를 세분화하여 가장 최신의 과학 이슈들을 전문 분야별로 찾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전작에 비해 에세이의 폭을 넓혀 더 많은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강석기의 과학카페」제3권『과학을 취하다 과학에 취하다』.《과학 한잔 하실래요?》로 출간하자마자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두 번째 책《사이언스 소믈리에》로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로 유래 없이 2년 연속 선정된 저자의 세 번째 과학에세이로, 더 깊어진 과학적 전문성과 더 넓어진 학문적 지평으로 2013~2014년 과학계의 첨단 이슈를 살펴본다. 핫 이슈, 건강의학, 영양과학, 생명과학, 신경과학과 심리학, 수학과 컴퓨터 과학, 물리학과 화학, 인물 이야기 등으로 분야를 세분화하여 가장 최신의 과학 이슈들을 전문 분야별로 찾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전작에 비해 에세이의 폭을 넓혀 더 많은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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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년 연속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며 인정받은 과학적 깊이
과학계의 최신 이슈를 알고 싶은 전문가들이 남몰래 선택하는 책
첫 책 『과학 한잔 하실래요?』로 출간하자마자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두 번째 책 『사이언스 소믈리에』로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로 유래 없이 2년 연속 선정된 저자의 세 번째 과학에세이. 더 깊어진 과학적 전문성과 더 넓어진 학문적 지평으로 2013-2014년 과학계의 첨단 이슈를 샅샅이 파헤쳤다.
이번 책에서는 특히 핫 이슈 / 건강의학 / 영양과학 / 생명과학 / 신경과학과 심리학 / 수학과 컴퓨터과학 / 물리학과 화학 / 인물 이야기 등으로 분야를 세분화하여 가장 최신의 과학 이슈들을 전문 분야별로 찾아 읽기 쉽게 했으며, 전작에 비해 에세이를 늘려 더 많은 읽을거리를 갖췄다. 전문가들이 먼저 인정하고 남몰래 찾아 읽는, 강석기의 과학카페 세 번째 시즌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추천평
저자는 과학이라는 소재로 이야기를 빚어내는 데 탁월한 재주가 있다. 빡빡하고 도도하게 보이는 과학의 틈을 비집고 들어가 생각해보지 못한 이슈를 끄집어내고 이로부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재미를 만들어 낸다. 과학을 가까이 하고 지내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이끌어 낼 수 있는가하고 감탄하며 과학에 빠져들게 한다. 분야를 넘나드는 이슈로 저자가 대접하는 과학이야기에 잔잔하게 취해보기를 권한다.
- 강한영, 충북대학교 화학과 교수(대한화학회 전 회장)
『사이언스 소믈리에』를 서점에서 처음 접하고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간결하고 재미있게 구성된 내용 때문이었던 것 같다. 과학이란 전문분야를 맛깔스럽게 저술할 수 있는 것은 저자의 해박한 지식에 기인함은 물론이다. 그의 후속작인 『과학을 취하다 과학에 취하다』도 명쾌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시 한번 저자의 필력과 전문지식에 찬사를 보내며,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강력하게 추천한다.
- 박세혁, 국립중앙의료원 외과과장
과학의 거의 모든 영역이 우리의 삶과 뉴스에서 어떻게 만나고 통합되는지 보여주는 그야말로 "과학을 취한, 과학에 취한" 에세이다. 과학자들도 감탄하는 에세이의 깊이와 기자들도 놀라는 감칠맛 나는 글솜씨도 훌륭하지만 이 책의 핵심가치는 필자가 보여주는 끊임없는 호기심이다. 과학연구 논문을 읽으며 사회 뉴스를 보며, 일상의 삶을 마주하며 생긴 저자의 호기심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덧 마지막 책장을 만난다. 과학동아 전문기자 출신의 과학칼럼니스트란 수식어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필자의 연작이 기대된다.
- 장경애, 동아사이언스 미디어본부장(월간 《과학동아》 전 편집장)
과학 관련 도서를 학생들에게 추천하고자 할 때 선뜻 떠오르는 책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추천도서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책들 중 상당수는 보통 학생들은 도저히 읽어낼 수 없는 수준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너무 쉽고 얄팍한 책에만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 또한 곤란하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의 존재는 소중하다. 깊이와 넓이, 흥미에 있어, 학생들에게도 또한 그들을 가르치는 사람들에게도. 앞으로도 쭉 이어질 필자의 저작들이 기대되는 이유다.
- 전화영, 경복고등학교 수석교사(화학)
이 책은 최근의 과학과 관련된 흥미로운 주제들을 폭넓고 심도 있게 다루고 있고, 책의 제목처럼 과학을 취하여 과학에 취하게 만든다. 저자의 과학에 대한 해박한 식견과 예리한 글 솜씨는 독자에게 신선함을 느끼게 하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책장에서 꺼내어 조용히 혼자서 취해보고 싶고, 읽어 파악한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얘기하지 않고는 견디기 어렵게 하는 책이라서 남에게 결코 빌려주고 싶지 않다. 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은 물론 교육을 담당하고 계시는 선생님 그리고 전문 교육자들도 반드시 읽어야 할 참고서 같은 책이라서 적극 추천한다.
- 최희욱, 전북대학교 석좌교수
편집자 입장에서 강석기 칼럼니스트는 '최고의 외부 필자'이다. 과학 원고라는 것이 따분하고 지루하기 일쑤인데, 그의 원고는 전문성을 확보하면서도 결코 흥미를 놓치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책도 역시나 그답게 최신 과학 이슈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고 있어, 조금은 생소한 주제들까지 술술 읽힌다. 이렇게 책장을 술술 넘기다 보면 어느새 과학에 흠뻑 취하게 될 것이다.
- 홍은정, 월간 《이감 국어와논술》 편집장
과학계의 최신 이슈를 알고 싶은 전문가들이 남몰래 선택하는 책
첫 책 『과학 한잔 하실래요?』로 출간하자마자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두 번째 책 『사이언스 소믈리에』로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로 유래 없이 2년 연속 선정된 저자의 세 번째 과학에세이. 더 깊어진 과학적 전문성과 더 넓어진 학문적 지평으로 2013-2014년 과학계의 첨단 이슈를 샅샅이 파헤쳤다.
이번 책에서는 특히 핫 이슈 / 건강의학 / 영양과학 / 생명과학 / 신경과학과 심리학 / 수학과 컴퓨터과학 / 물리학과 화학 / 인물 이야기 등으로 분야를 세분화하여 가장 최신의 과학 이슈들을 전문 분야별로 찾아 읽기 쉽게 했으며, 전작에 비해 에세이를 늘려 더 많은 읽을거리를 갖췄다. 전문가들이 먼저 인정하고 남몰래 찾아 읽는, 강석기의 과학카페 세 번째 시즌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추천평
저자는 과학이라는 소재로 이야기를 빚어내는 데 탁월한 재주가 있다. 빡빡하고 도도하게 보이는 과학의 틈을 비집고 들어가 생각해보지 못한 이슈를 끄집어내고 이로부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재미를 만들어 낸다. 과학을 가까이 하고 지내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이끌어 낼 수 있는가하고 감탄하며 과학에 빠져들게 한다. 분야를 넘나드는 이슈로 저자가 대접하는 과학이야기에 잔잔하게 취해보기를 권한다.
- 강한영, 충북대학교 화학과 교수(대한화학회 전 회장)
『사이언스 소믈리에』를 서점에서 처음 접하고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간결하고 재미있게 구성된 내용 때문이었던 것 같다. 과학이란 전문분야를 맛깔스럽게 저술할 수 있는 것은 저자의 해박한 지식에 기인함은 물론이다. 그의 후속작인 『과학을 취하다 과학에 취하다』도 명쾌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시 한번 저자의 필력과 전문지식에 찬사를 보내며,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강력하게 추천한다.
- 박세혁, 국립중앙의료원 외과과장
과학의 거의 모든 영역이 우리의 삶과 뉴스에서 어떻게 만나고 통합되는지 보여주는 그야말로 "과학을 취한, 과학에 취한" 에세이다. 과학자들도 감탄하는 에세이의 깊이와 기자들도 놀라는 감칠맛 나는 글솜씨도 훌륭하지만 이 책의 핵심가치는 필자가 보여주는 끊임없는 호기심이다. 과학연구 논문을 읽으며 사회 뉴스를 보며, 일상의 삶을 마주하며 생긴 저자의 호기심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덧 마지막 책장을 만난다. 과학동아 전문기자 출신의 과학칼럼니스트란 수식어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필자의 연작이 기대된다.
- 장경애, 동아사이언스 미디어본부장(월간 《과학동아》 전 편집장)
과학 관련 도서를 학생들에게 추천하고자 할 때 선뜻 떠오르는 책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추천도서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책들 중 상당수는 보통 학생들은 도저히 읽어낼 수 없는 수준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너무 쉽고 얄팍한 책에만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 또한 곤란하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의 존재는 소중하다. 깊이와 넓이, 흥미에 있어, 학생들에게도 또한 그들을 가르치는 사람들에게도. 앞으로도 쭉 이어질 필자의 저작들이 기대되는 이유다.
- 전화영, 경복고등학교 수석교사(화학)
이 책은 최근의 과학과 관련된 흥미로운 주제들을 폭넓고 심도 있게 다루고 있고, 책의 제목처럼 과학을 취하여 과학에 취하게 만든다. 저자의 과학에 대한 해박한 식견과 예리한 글 솜씨는 독자에게 신선함을 느끼게 하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책장에서 꺼내어 조용히 혼자서 취해보고 싶고, 읽어 파악한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얘기하지 않고는 견디기 어렵게 하는 책이라서 남에게 결코 빌려주고 싶지 않다. 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은 물론 교육을 담당하고 계시는 선생님 그리고 전문 교육자들도 반드시 읽어야 할 참고서 같은 책이라서 적극 추천한다.
- 최희욱, 전북대학교 석좌교수
편집자 입장에서 강석기 칼럼니스트는 '최고의 외부 필자'이다. 과학 원고라는 것이 따분하고 지루하기 일쑤인데, 그의 원고는 전문성을 확보하면서도 결코 흥미를 놓치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책도 역시나 그답게 최신 과학 이슈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고 있어, 조금은 생소한 주제들까지 술술 읽힌다. 이렇게 책장을 술술 넘기다 보면 어느새 과학에 흠뻑 취하게 될 것이다.
- 홍은정, 월간 《이감 국어와논술》 편집장
목차
목차
PART 1. 핫 이슈
靑馬는 없지만 파랑새는 있다
연꽃이 두려운 사람들
사람의 유전자는 특허의 대상인가
조류인플루엔자바이러스, H5N8과 H7N9의 경우
가습기살균제, 좋은 의도가 악몽으로 이어진 비극
PART 2. 건강/의학
이제는 약물도 재활용하는 시대!
필라델피아 염색체를 아십니까?
박테리아로 박테리아 제압한다
헬리코박터의 두 얼굴
폐경기 생긴 건 젊은 여자만 좋아하는 남자들 때문?
PART 3. 영양과학
엄마도 몰랐던 모유의 진실
오메가3지방산이 몸에 좋은 이유
맛이 좋은 커피, 몸에 좋은 커피
화이트 푸드를 아시나요?
아침 거르는 습관이 비만 부른다
PART 4. 생명과학
'정크 DNA'는 정말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 개념인가?
새와 사람
알고 싶어요. 월주리듬이 정말 있는지…
꿀벌을 너무 믿지 마세요
판도라바이러스를 아시나요?
PART 5. 신경과학/심리학
본다는 것의 의미
서번트 증후군, 그 놀라운 기억력의 비밀은…
사람도 쥐도 초파리도 잠을 자야만 하는 이유
왕따, 시키는 사람도 당하는 사람만큼 아프다
사람은 마흔앓이 오랑우탄은 서른앓이?
PART 6. 수학/컴퓨터과학
골드바흐의 추측, '약하게' 증명됐다!
2013년 250주년 맞은 베이즈 정리, 과학을 정복하다
DNA로 정보 저장하는데 왜 3진수를 쓸까?
인간게놈이 양자컴퓨터를 만났을 때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재현한 거품의 삶과 죽음
PART 7. 물리학/화학
호프스태터 나비를 아시나요?
첼랴빈스크 소행성 폭발 위력이 히로시마 원폭의 30배?
아세톤, 당신의 입김을 달콤하게 만드는 분자
옥시토신, 찬바람이 불면 더 생각나는 호르몬
질소산화물, 우리만 노력한다고 해결할 수는 없지만…
PART 8. 인물 이야기
프리츠 하젠욀, E?=?mc2에 다가간 물리학자
닐스 보어는 어떻게 양자역학의 전설이 되었나
헨리에타 랙스, 죽고 나서야 세계여행을 떠난 여인
마지 프로펫의 알레르기 독소가설을 아시나요?
코트니-래티머와 스미스, 화석에 숨결을 불어넣은 사람들
PART 9. 문학/영화
누군가에게 공감하고 싶다면 앨리스 먼로의 단편을 읽으세요??
광합성의 양자생물학
질투는 나의 힘!
동화의 재구성, 「빨간모자」와 「해님달님」의 경우
그래비티, SF영화의 전설로 남나…
Appendix. 과학은 길고 인생은 짧다
2013년 타계한 과학자 27명의 삶과 업적
靑馬는 없지만 파랑새는 있다
연꽃이 두려운 사람들
사람의 유전자는 특허의 대상인가
조류인플루엔자바이러스, H5N8과 H7N9의 경우
가습기살균제, 좋은 의도가 악몽으로 이어진 비극
PART 2. 건강/의학
이제는 약물도 재활용하는 시대!
필라델피아 염색체를 아십니까?
박테리아로 박테리아 제압한다
헬리코박터의 두 얼굴
폐경기 생긴 건 젊은 여자만 좋아하는 남자들 때문?
PART 3. 영양과학
엄마도 몰랐던 모유의 진실
오메가3지방산이 몸에 좋은 이유
맛이 좋은 커피, 몸에 좋은 커피
화이트 푸드를 아시나요?
아침 거르는 습관이 비만 부른다
PART 4. 생명과학
'정크 DNA'는 정말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 개념인가?
새와 사람
알고 싶어요. 월주리듬이 정말 있는지…
꿀벌을 너무 믿지 마세요
판도라바이러스를 아시나요?
PART 5. 신경과학/심리학
본다는 것의 의미
서번트 증후군, 그 놀라운 기억력의 비밀은…
사람도 쥐도 초파리도 잠을 자야만 하는 이유
왕따, 시키는 사람도 당하는 사람만큼 아프다
사람은 마흔앓이 오랑우탄은 서른앓이?
PART 6. 수학/컴퓨터과학
골드바흐의 추측, '약하게' 증명됐다!
2013년 250주년 맞은 베이즈 정리, 과학을 정복하다
DNA로 정보 저장하는데 왜 3진수를 쓸까?
인간게놈이 양자컴퓨터를 만났을 때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재현한 거품의 삶과 죽음
PART 7. 물리학/화학
호프스태터 나비를 아시나요?
첼랴빈스크 소행성 폭발 위력이 히로시마 원폭의 30배?
아세톤, 당신의 입김을 달콤하게 만드는 분자
옥시토신, 찬바람이 불면 더 생각나는 호르몬
질소산화물, 우리만 노력한다고 해결할 수는 없지만…
PART 8. 인물 이야기
프리츠 하젠욀, E?=?mc2에 다가간 물리학자
닐스 보어는 어떻게 양자역학의 전설이 되었나
헨리에타 랙스, 죽고 나서야 세계여행을 떠난 여인
마지 프로펫의 알레르기 독소가설을 아시나요?
코트니-래티머와 스미스, 화석에 숨결을 불어넣은 사람들
PART 9. 문학/영화
누군가에게 공감하고 싶다면 앨리스 먼로의 단편을 읽으세요??
광합성의 양자생물학
질투는 나의 힘!
동화의 재구성, 「빨간모자」와 「해님달님」의 경우
그래비티, SF영화의 전설로 남나…
Appendix. 과학은 길고 인생은 짧다
2013년 타계한 과학자 27명의 삶과 업적
저자
저자
강석기
저자 강석기는 서울대학교에서 화학을, 동 대학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했다. LG생활건강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000년부터 2012년까지 《동아사이언스》 과학전문 기자로 일했다. 지금은 과학전문 작가로 전업하여 《과학동아 데일리》, 《사이언스타임즈》 등에 과학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SERICEO에서 《일상의 과학》 동영상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과학 한잔 하실래요?』와 『사이언스 소믈리에』, 옮긴 책으로 『반물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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