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포구를 걷다(비치리딩시리즈 5)
Regular price
$11.1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부산 출판사 공동 출간 프로젝트 〈비치리딩 시리즈〉
“바닷가에서, 혹은 여행지에 가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책은 없을까?”
관광지로 유명한 부산의 출판사 일곱 곳이 모여 시작한 프로젝트 〈비치리딩 시리즈(Beach Reading Series)〉는 이런 기획 컨셉에서 시작되었다. 5개월의 숙성 기간을 거쳐 〈비치리딩 시리즈〉는 총 여덟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 내용도, 책 무게도, 가격도 가볍게라는 기획 의도대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에 150페이지 내외의 구성, 만원이 안 되는 책 가격을 붙였다.
시리즈는 스릴러 호러 SF를 묶은 장르단편집부터 에세이, 그림책, 소설, 인문, 취미, 시, 그리고 웹툰까지 다양한 장르를 망라한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들려주는 여행 에세이, 「부산_포구를 걷다」
「부산_포구를 걷다」는 〈비치리딩 시리즈〉 8권 중 다섯 번째로 도서출판 예린원이 출간한 책이다. 2015년 세종도서문학 나눔으로 선정된 바 있는 「포구를 걷다」(동길산 글, 조강제 사진)를 축약한 판본이다. 기존 「포구를 걷다」에서 사진과 팁(Tip) 등을 걷어내고 〈비치리딩 시리즈〉의 기획 취지에 맞게 텍스트에 중심을 두고 재편집한 책이다.
「부산_포구를 걷다」는 삶의 흔적과 추억이 아스라한?부산의 포구 열일곱 곳을 걸으며 써 내려간 열여덟 꼭지의 기행문이다.?뭍과 물의 경계에서 더 나아 갈 곳 없어 마음만 수평선 너머로 보내는 땅의 끝, 포구. 떠밀리고 밀려 이제 마지막으로 닿은 곳. 그래서 포구는 그리움이 있는 공간이고 회한과 사색의 시간이다.
흔들리는 당신, 지친 당신에게 사색과 위로를 만나게 하는 책이다.
“바닷가에서, 혹은 여행지에 가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책은 없을까?”
관광지로 유명한 부산의 출판사 일곱 곳이 모여 시작한 프로젝트 〈비치리딩 시리즈(Beach Reading Series)〉는 이런 기획 컨셉에서 시작되었다. 5개월의 숙성 기간을 거쳐 〈비치리딩 시리즈〉는 총 여덟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 내용도, 책 무게도, 가격도 가볍게라는 기획 의도대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에 150페이지 내외의 구성, 만원이 안 되는 책 가격을 붙였다.
시리즈는 스릴러 호러 SF를 묶은 장르단편집부터 에세이, 그림책, 소설, 인문, 취미, 시, 그리고 웹툰까지 다양한 장르를 망라한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들려주는 여행 에세이, 「부산_포구를 걷다」
「부산_포구를 걷다」는 〈비치리딩 시리즈〉 8권 중 다섯 번째로 도서출판 예린원이 출간한 책이다. 2015년 세종도서문학 나눔으로 선정된 바 있는 「포구를 걷다」(동길산 글, 조강제 사진)를 축약한 판본이다. 기존 「포구를 걷다」에서 사진과 팁(Tip) 등을 걷어내고 〈비치리딩 시리즈〉의 기획 취지에 맞게 텍스트에 중심을 두고 재편집한 책이다.
「부산_포구를 걷다」는 삶의 흔적과 추억이 아스라한?부산의 포구 열일곱 곳을 걸으며 써 내려간 열여덟 꼭지의 기행문이다.?뭍과 물의 경계에서 더 나아 갈 곳 없어 마음만 수평선 너머로 보내는 땅의 끝, 포구. 떠밀리고 밀려 이제 마지막으로 닿은 곳. 그래서 포구는 그리움이 있는 공간이고 회한과 사색의 시간이다.
흔들리는 당신, 지친 당신에게 사색과 위로를 만나게 하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비치리딩 시리즈 출간 리스트〉
001. 먹구름이 바다를 삼킬 무렵_김주영, 정명섭, 문화류씨 지음_인디페이퍼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 가지 색채의 장르단편집
002 부산 바다 커피_박수정 진가록 지음_미디어줌
낭만도시 부산의 커피와 카페를 탐방하는 커피 체험 에세이
003 . 플로깅_송 진 지음_목엽정
사물과 생명이 함께 살아가는 지구의 시간을 다양한 감각으로 노래한 시집
004. 날아감에 대하여_김동균 지음_베리테
취담과 잠꼬대 같은 뒤죽박죽 소설집
005. 부산-포구를 걷다_동길산 지음_예린원
나를 지우고, 나를 세우는 힐링 여행 산문집
006. 우리들의 바다_김나영 박선영 외 5인 지음_냥이의야옹
바다를 소재로 부산의 일곱 작가들이 그린 옴니버스 그림책
007. 바다의 문장들 1_장현정 지음_호밀밭
더 넓고, 더 시원한 삶을 위한 52개의 문장과 단상
008. 라면 먹고 갈래요_하마탱 글, 그림_인디페이퍼
거침둥이 하마탱이와 우렁각시의 고군분투를 담은 초미니웹툰
001. 먹구름이 바다를 삼킬 무렵_김주영, 정명섭, 문화류씨 지음_인디페이퍼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 가지 색채의 장르단편집
002 부산 바다 커피_박수정 진가록 지음_미디어줌
낭만도시 부산의 커피와 카페를 탐방하는 커피 체험 에세이
003 . 플로깅_송 진 지음_목엽정
사물과 생명이 함께 살아가는 지구의 시간을 다양한 감각으로 노래한 시집
004. 날아감에 대하여_김동균 지음_베리테
취담과 잠꼬대 같은 뒤죽박죽 소설집
005. 부산-포구를 걷다_동길산 지음_예린원
나를 지우고, 나를 세우는 힐링 여행 산문집
006. 우리들의 바다_김나영 박선영 외 5인 지음_냥이의야옹
바다를 소재로 부산의 일곱 작가들이 그린 옴니버스 그림책
007. 바다의 문장들 1_장현정 지음_호밀밭
더 넓고, 더 시원한 삶을 위한 52개의 문장과 단상
008. 라면 먹고 갈래요_하마탱 글, 그림_인디페이퍼
거침둥이 하마탱이와 우렁각시의 고군분투를 담은 초미니웹툰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여기가 저기로 스며들고 사람이 사람에게로 스며들길 | 6
강서구 명지
고요한 강물 새 울음소리, 마음속 섬 하나로 뜨고 | 14
사하구 장림 홍티
물과 물이 만나 마침내 하나가 되는 저 수평의 바다 | 22
사하구 다대포
가슴속 등불 같은 석양 | 30
서구 송도 암남
솔숲 비친 푸른 물빛에 어룽거리는 젊은 날 | 38
중구 자갈치
선착장 들이박을 기세로 다가오는 배… 내가 기우뚱대다 | 46
북구 구포
갈대가 연신 까닥대며 새를 유혹하다 | 56
영도구 하리포구
조개껍질 같이 날카로운, 산과 섬 사이 포구 | 64
남구 감만시민부두
호롱불 같은 등대가 밝히는 부산항 들목 | 72
남구 분포
외로움을 말리듯 바닷물 졸이던 소금밭의 기억 | 80
수영구 민락
잃어 버린 기억을 쓰다듬는 도심 속 고마운 포구 | 88
해운대구 미포
하얀 갈매기가 일으키는 하얀 물살 | 96
해운대구 청사포(1)
보이는 것도 푸르고 보이지 않는 것도 푸른 | 104
해운대구 청사포(2)
저 푸른 바다의 입… 사람 마음 깨물어, 놓아주지 않는 | 114
해운대구 송정
생의 그물 너머 저만치 불그스름한 일출 | 122
기장군 공수
비웃고 빈정댄 나를 나무라는 포구 | 130
기장군 대변항
경계에서 우리 것을 생각하다 | 138
기장군 칠암
움켜잡았다 싶으면 미끌미끌 빠져나가는 | 146
기장군 월내
나에게서 멀찍이 떨어져 달 보듯 나를 보다 | 154
여기가 저기로 스며들고 사람이 사람에게로 스며들길 | 6
강서구 명지
고요한 강물 새 울음소리, 마음속 섬 하나로 뜨고 | 14
사하구 장림 홍티
물과 물이 만나 마침내 하나가 되는 저 수평의 바다 | 22
사하구 다대포
가슴속 등불 같은 석양 | 30
서구 송도 암남
솔숲 비친 푸른 물빛에 어룽거리는 젊은 날 | 38
중구 자갈치
선착장 들이박을 기세로 다가오는 배… 내가 기우뚱대다 | 46
북구 구포
갈대가 연신 까닥대며 새를 유혹하다 | 56
영도구 하리포구
조개껍질 같이 날카로운, 산과 섬 사이 포구 | 64
남구 감만시민부두
호롱불 같은 등대가 밝히는 부산항 들목 | 72
남구 분포
외로움을 말리듯 바닷물 졸이던 소금밭의 기억 | 80
수영구 민락
잃어 버린 기억을 쓰다듬는 도심 속 고마운 포구 | 88
해운대구 미포
하얀 갈매기가 일으키는 하얀 물살 | 96
해운대구 청사포(1)
보이는 것도 푸르고 보이지 않는 것도 푸른 | 104
해운대구 청사포(2)
저 푸른 바다의 입… 사람 마음 깨물어, 놓아주지 않는 | 114
해운대구 송정
생의 그물 너머 저만치 불그스름한 일출 | 122
기장군 공수
비웃고 빈정댄 나를 나무라는 포구 | 130
기장군 대변항
경계에서 우리 것을 생각하다 | 138
기장군 칠암
움켜잡았다 싶으면 미끌미끌 빠져나가는 | 146
기장군 월내
나에게서 멀찍이 떨어져 달 보듯 나를 보다 | 154
저자
저자
동길산
董桔山
부산에서 태어나 초중고와 대학을 부산에서 나왔다. 1989년 무크지 『지평』으로 등단했으며 「꽃이 지면 꽃만 슬프랴」 등의 시집과 「우두커니」 등의 산문집, 그리고 한국 신발 100년사 「고무신에서 나이키까지」를 냈다.
국제신문·부산일보·한국일보에 부산의 길, 부산의 포구, 부산의 등대, 부산의 비석, 부산의 고개, 부산·경남 문화지리지 등을 연재했다.
2020년 김민부문학상을 받았다.
부산에서 태어나 초중고와 대학을 부산에서 나왔다. 1989년 무크지 『지평』으로 등단했으며 「꽃이 지면 꽃만 슬프랴」 등의 시집과 「우두커니」 등의 산문집, 그리고 한국 신발 100년사 「고무신에서 나이키까지」를 냈다.
국제신문·부산일보·한국일보에 부산의 길, 부산의 포구, 부산의 등대, 부산의 비석, 부산의 고개, 부산·경남 문화지리지 등을 연재했다.
2020년 김민부문학상을 받았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