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rto: per violino ed orchestra(Study score)(개정판 2판)
바이올린 협주곡
『Concerto per violino ed orchestra(Study score)(바이올린 협주곡)』은 작곡가 류재준이 바이올린 협주곡의 Study Score이다. 다이나믹한 진행과 건축적인 지배력이 돋보이는 관현악적 기법과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관현악적 기법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색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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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계초연〉
2006/12/03 폴란드 바르샤바, 비톨드 루토스와브스키 홀
[연주 : 폴란드 국립방송교향악단, 김소옥(김소옥) / 지휘 : Piotr Borkowski]
〈아시아초연〉
2010/03/16 대한민국,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연주 : 서울바로크합주단, 김소옥(바이올린) ]
〈2ndEdition초연〉
2015/10/07 대한민국, 과천
[연주 : 과천시립교향악단, 백주영(바이올린) / 지휘 : 서진]
〈프랑스 초연〉
2015/11/6 프랑스, 렌
[연주 : Orchestre Symphonique de Bretagne, 백주영(바이올린) / 지휘 : 서진]
이 곡은 다이나믹한 진행과 건축적인 지배력이 돋보이는 관현악적 기법과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작품이 보여주는 관현악적 기법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색감은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류재준만의 고유한 기법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곡의 느리면서 명상적인 도입부와 표현력의 깊이 그리고 아름다운 바이올린의 선율을 조합한 정교한 기법은 마치 말러 음악의 절정부를 보는 듯하다. 류재준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지금까지 전해 내려온 유수의 바이올린 협주곡 중, 중요한 위치에 있는 새로운 레퍼토리로서 전 세계 바이올리니스트에게 알려질 것이다."
- 바르샤바 쇼팽 음악원 교수 마리안 보르코프스키 글 中
이 작품은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에게 헌정된 작품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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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2010년 핀란드 난탈리 음악제와 독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페스티벌에 상주 작곡가, 2009-2010, 2013 서울국제음악제 예술감독, 2011-2012 폴란드 고주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작곡가를 역임하였으며, 2015년부터 서울국제음악제 예술감독을 하고 있다.
'네오 바로크시즘이라는 장르의 시발점으로 볼 수 있는 특별한 성과' 라는 폴란드 쇼팽 음악원의 마리안 보르코프스키 교수의 평을 받은 그의 작품은 오코 카무, 그레고리 노박, 피오트르 보르콥스키, 아르토 노라스, 리-웨이 친, 상하이 콰르텟, 랄프 고토니, 일리야 그린골츠, 크리스티안 알텐부르거, 하르트무트 로드, 엘리나 베헬라, 제랄드 뿔레, 백주영, 김소옥, 미쉘 레티엑, 요하네스 모저, 김 한, 윤홍천, 권혁주 등의 연주자가 초연 및 연주하였으며, 헬싱키 음악당, 카도간홀, 베르디홀, 바르샤바 필하모닉 콘서트홀 등 주요 연주회장에서 런던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랑스 칸 오케스트라,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폴란드 국립방송교향악단, 신포니아 바르소비아, 핀란드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핀란드 타피올라 신포니에타 등의 오케스트라 및 음악단체가 연주하였다.
그의 작품 중 교향곡 1번 "진혼교향곡"(2007)과 바이올린 협주곡(2006)은 낙소스 인터내셔널(NAXOS, 2009, 전세계 발매)에서, 그리고 바이올린 소나타 "봄"(2008)은 텔로스(Telos Music, 2010, 유럽 발매) 출반됐으며, 최근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그의 작품만으로(첼로협주곡, 마림바협주곡, 오페라서곡'장미의이름') 음반을 출반했다. (RP0, 2016, 영국발매)
2015년에는 폴란드 글로리아 아르티스 상을 수상하였으며, 2015년 프랑스 브르타뉴에서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협주곡과 실내악을 연주하며 작품세계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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