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내게 아프다
개동 시집
개동 시집 『나는 늘 내게 아프다』. 이 시집은 개동 시인의 시편을 담은 책이다. 크게 6부로 나뉘어 있으며 1부 나는 늘 내게 아프다, 2부 그리움은 남겨질 때 아름다운 것인가, 3부 이상한 나라, 4부 주정시론, 5부 자화상, 6부 봄이어도 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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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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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나의 양심 / 창가에서 / 음복 / 익숙한 갈등 / 일상 / 동거 同居
혼魂의 빈터 / 석양 / 건망증 예찬 / 나만의 정의 定義 / 겨울비
꼬라지에 대한 변명 / 막차 놓지고 / 나는 늘 내게 아프다 / 갈증
제2부 그리움은 남겨질 때 아름다운 것인가
미련 / 봄비 세차고 / 가을 / 장대비 그리움 / 코스모스 길섶 / 슬픈 재회
못 잊어 / 가을밤 / 날궂이 / 면도 / 세례명 세실리아 / 나를 지탱하는 지병
제3부 이상한 나라
푸른 아이들 / 푸른 아이들2 / 푸른 아이들3 / 이상한 나라
거리의 겨울 / 상황실 / 상황실2 / 함미艦尾에서 보내온 편지
산화자散華者 / 너는 국화꽃이 좋으냐 / 마리아네트 암페르 / 등산로에서
제4부 주정시론
음주 핑계 / 수청守廳들다 / 빈 잔 / 주정시론酒酊詩論
술판 / 숙취宿醉 / 그들과 나
제5부 자화상
자화상 / 자화상2 / 몽당연필 / 날밤 / 허기 / 허기2 / 허기3 / 비겁한 덧셈
단풍을 보며 / 점쟁이 / 엄니 / 홀로 당신께 / 가요무대 / 거울 앞에서
제6부 봄이어도
희망사항 / 봄 / 엘리베이터 / 봄이어도 / 봄날의 꽃
잊힌 향수 / 잊힌 향수2 / 잊힌 향수3 / 타성바지 / 아카시아 꽃
오늘을 산다는 것 / 그마저 마라니요 / 회개하라 / 감사기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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