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별이다(문학의봄 시인선 11)
홍시율시집
홍시율 시집 『사람이 별이다』.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바위', '겨울', '게으름을 위한 변명', '고추모종', '혀미잡곡밥', '잃어버린 길', '밥상만큼만', '후회하지 않기 위하여', '탁자를 고치며', '눈의 습관이 강물에서 규정되다' 등 홍시율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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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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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바위 / 사람이 별이다 / 겨울 / 게으름을 위한 변명 / 감나무 아래에서 / 고추모종 / 현미잡곡밥 / 잃어버린 길
밥상만큼만 / 기도 / 손의 부재 / 후회하지 않기 위하여 / 북한산 둘레길 / 탁자를 고치며
눈의 습관이 강물에서 규정되다 / 바람길 / 봄을 보내며 / 나롱이
제2부. 거인
거인 / 쇼핑 / 천년 바람길을 걷다 / 당신이 바람입니다 / 화단을 만들며 / 빗물 / 조교리에서 / 따뜻한 근육
귀머거리 아내 / 불길이 저금통 / 살구나무에 살구가 열리고 / 인생 / 대조시장
씨 뿌리는 사람들 / 배롱나무 / 삼송동 화훼단지 / 부재 / 진실
3부. 길이 끝나는 곳에서
휴식 / 죽은 나무가 산 나무에게 / 길 위에서 / 이상한 길 / 내 마음의 불모지 / 성화 / 절향 / 하오의 새참은 아직 멀었다
그리운 부지깽이 / 갈탄 / 우이동에서 / 외로운 구들 / 밤에 대한 거짓 찬양
참새와 어머니 / 천장 / 길이 끝나는 곳에서 / 어떤 접대 / 가을유감
4부. 낯익은 바람
다리, 빈 공간 / 초원의 힐문 / 욕망과 폭우 / 그 겨울의 식이요법 / 가을의 비밀 / 미완성 고독 / 수문의 노래 / 변명
풍경 / 가좌뉴타운에서 / 삼선동에서 / 여명 앞에서 / 거리에서 / 바람의 기억
연산군묘를 다녀오며 / 도선사에서 / 십이월의 여름 / 휴사랑
시세계 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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