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지나갔으므로 할 일이 많아졌다(문학의봄 시인선 15)
홍시율 시집
홍시율 시집 [사랑이 지나갔으므로 할 일이 많아졌다]. 표제시인 《사랑이 지나갔으므로 할 일이 많아졌다》를 비롯하여 《피곤한 엘리베이터는 Z층으로 간다》, 《외롭게 죽음 혹은 죽고 나서 외로움》, 《이별의 양식》, 《세상 밖의 세상》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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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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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창고에서
배드민턴
사랑이 지나갔으므로 할 일이 많아졌다
염지의 부작용
귀향지에서
빛을 삼킨 바위
정리의 시간
창고
아버지의 밤
평균적인 점
고장 난 송신기
감꽃비
기억의 안쪽
흙의 노래
날개 달린 씨들에 대하여
어느 빛나는 날의 권태
제2부
바람의 상처
죽녹원에서
잠의 증명
박제된 꽃 앞에서
돌의 기억
창고의 안과 밖
피곤한 엘리베이터는 Z층으로 간다
한강 둔치에서
안성배와 김천자두
얼음눈
처마
어떤 개인전
창고를 비우며
지하철에서
자작나무 숲에서
고속도로
제3부
호미
두 사람
하산 길에서
쌍화차에는 없는 것
알들의 침묵
외롭게 죽음 혹은 죽고 나서 외로움
오래된 먼지를 생각함
머리와 꼬리
정직한 꽃
길꽃
남이섬에서
가벼운 사랑
현고학생부군
큐브
면벽
빛이 매달려 있다
제4부
이별의 양식
허기
투명인간
귀휴
자각몽
무연고
그림움의 이해
길목에서
이사 가는 날
망각의 도시
젊음의 변명
낙하
메타세콰이어
세상 밖의 세상
야간산행
깊은 우물
시 해설_채수영 문학비평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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