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길산역에서(문학의봄 시인선 17)
노수현 시집
노수현 시인이 지조처럼 여겨온 것은 독자대중을 향한 공감적 배려이다. 즉, 문학에 여러 사조들이 있지만 시인은 이에 편승하려 하지 않고 자신의 문체에 꿋꿋하다. 다시 말해 현학적이거나 난해함으로 인해 점차 멀어져 가는 독자대중을 향해 시인은 일상어로 말을 건다. 시인은 등단 8년 차에 수준급의 시집 세 권을 출간할 정도로 열정적이고 문학의 사명을 아는 중견시인이다. (시인, 평론가, 도서출판 문학의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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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역광_13
갑질_14
지하철에서-_16
환승_18
택시_19
각도_20
고장난 크리스마스_21
영정사진_22
노각3_24
봄이 오는 길목에서_25
명함_26
내시경_28
버스안에서3_30
하야_31
2부
시찾사_33
이빨_34
스타벅스에 앉아서_35
필동 가는 길_36
고지서_38
사위에게_40
마광수론_42
어느 상갓집에서_44
불면증_45
기억 저 편에 서서_46
우산_48
단추_50
행렬_51
3부
신록_53
막차2_54
당산역 어느 술집에서8_55
문_56
운길산역에서_58
장롱_60
자기보상운동_62
지병_64
이발_65
노각_66
민주주의_68
내시경2_70
지정석_72
너털웃음_73
4부
눈 길1_75
죽으나 사나_76
여로_78
불야성_79
부재_80
할배되기_82
표류_84
위로_86
이발2_88
우정_90
온도 차이_92
전곡터미널에서_94
시_95
5부
오늘의 일출_97
귀가2_98
당산역 어느 술집에서_100
벌금_102
당산역 어느 술집에서7_103
단풍 앞에서_104
도토리 버리기_106
슬픈 날_108
스크린 도어_110
능수버들_112
가을 앞에서_113
눈 길2_114
다툼_116
오월五月, 동주東柱_117
에필로그
일탈_119
눈물2_121
사당에서_122
공원스케치_124
취중격론_126
구두_128
수색역_130
노각2_132
파업_133
지옥철_134
염색_136
주의보타령_138
서평_140
저자
저자
<출간작>
당산역 어느 술집에서(문학의봄)
산속 작은 섬(문학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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