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법과 유토피아(에른스트 블로흐 읽기 3)
『자연법과 유토피아』는 한국 사회와의 관련성 속에서 자연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저자의 연구 과정과 블로흐의 자연법사상을 다룬 1부, 유토피아 연구에서의 천년왕국의 사고와 유토피아에 관한 블로흐의 입장을 다룬 2부, 블로희 연구와 관련하여 비판적으로 언급될 수 있는 철학적, 문학적, 역사적 텍스트를 논평한 3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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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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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Ⅰ.
사상의 보석은 아직 숨어 있다.
에른스트 블로흐의『유토피아의 정신』
에른스트 블로흐의『유토피아의 정신』(제2판)
에른스트 블로흐의『혁명의 신학자 토마스 뮌처』
문학과 환상에 관한 12개의 고정관념
자연법과 계층 사회
자연법과 만인의 평등
Ⅱ.
천년왕국의 사고와 유토피아
유토피아의 시간화, 혹은 시간 유토피아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그리고 주체 유토피아
블로흐의 유토피아에 관한 반론과 변론 (2)
Ⅲ.
이반 일리치의『젠더』이론 비판
원시사회는 암반 위에 있고, 문명사회는 절벽을 기어오르는가?
푸리에의 유토피아 "팔랑스테르,"그 특성과 한계
"생존은 막힘없이 피어나는 우주의 꽃이다." 윤노빈의 한울 사상
유물론적 모더니스트, 발터 벤야민
발테 벤야민의 "아우라" 개념에 관한여
거짓된 현실상, 변증법 죽이기. 움베르토 에코의『장미의 이름』비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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