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의 기도
제8ㆍ9 쌍둥이 시집 | 고상원 시집
고상원 시집 『ㄹ의 기도』.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여기는 곰배령이라네', '아, 풍년화 터지는 날', '호수의 고백', '얼레지꽃', '산을 갖는다', '봄이 오면', '별이라 해도 좋다', '내 고향' 등 고상원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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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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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겨울은 공을 품은 반달곰이다 / 등나무 / 기러기는 시베리아 아무르강으로 가다 / 바로 그 봄 소리
반달곰 / 벚꽃놀이 / 보세난이 마음을 열 때 / 봄 / 봄날 남풍은 제비 등 타고 / 봄은 꼭 온다
여기는 곰배령이라네 / 아, 풍년화 터지는 날 / 호수의 고백 / 내 고향 / 너를 사랑하고 나서
벚꽃 토지는 울음 들으며 / 별이라 해도 좋다 / 봄이 오면 / 산을 갖는다 / 얼레지꽃
2부 호수에 벚의 마음을 피우다
진달래꽃 터지는 천둥번개다 / 첫사랑 / 청보리 밟으며 / 청매화 피는 소리 들으며 / 할미꽃
호수에 벚의 마음 피우다 / 고맙게 살자 / 내 고향 / 맹꽁이가 대신 울다 / 배꽃 / 봄
산을 갖는다 / 야생화 / 영산홍 / 장미/ 풀꽃 / 칠면초 / 갈대의 심장이 뛰다 / 감꽃
3부 부드러울수록 강하다
백합이 마음을 열다 / 보름달 / 봄은 강과 약의 싸움이다 / 서산 마애삼존불 앞에서 / 여름
씀바귀꽃 / 첫눈에 반하다 / 초롱꽃 / 계곡물에 빠지다 / 단비 / 떠날 때 되면 떠나다
부드러울수록 강하다 / 빠지다 / 산을 갖는다 / 연꽃 / 유리딱새 손잡고 / 참선
하란꽃과 함께 / 흰 백합 앞에서 / 귀뚜라미별곡
4부 가을비는 시인이다
깊은 계곡 물보라 손잡다 / 더위가 목에 걸릴 때 / 더덕꽃 / 목탁소리 / 삶 / 자유와 구속
장맛비 /적당하게 / 시련 / 하란은 학의 날개 달고 / 한 발짝 씩 걷는 것이 좋다 / 한강
흐르다 / 가을, 빛깔 속으로 / 가을남자, 란 / 가을비는 시인이다 / 결실 / 꿈
시집을 마치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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