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 속에 핀 꽃
김재식 선수 어머니의 자전적 에세이
『가난 속에 핀 꽃』은 2005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김재식 선수 어머니의 자전적 에세이다. 운동하는 선수를 가진 부모의 헌신과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평생마음 졸이며 살아온 자신의 인생에 꽃을 피워준 아들은 물론 아들을 지도해준 감독과 고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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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아들, 정말 미안해!
도깨비 집
내가 왜 거길 갔을까?
3일 만에 그만둔 유치원
시어머니는 봄 나그네
Chapter 2 아들을 태권도 선수로 키우며
태권도! 운명적인 만남
살벌한 초등학생
사당중학교 시절
정해지지 않는 고등학교
의문의 남자
중학교에서의 마지막 금메달
꿈꾸던 서울체고
도깨비 집을 벗어나다
값진 은메달
평생의 은사, 장권 감독님!
운동선수의 부모로 산다는 것
서울체고 졸업
상명대학교에 입학
운동선수로 산다는 것
힘겨웠던 대학교 졸업
스스로 이루어낸 국군체육부대 상무태권도 선수
고맙습니다! 황영갑 감독님, 권오민 감독님
Chapter 3 태권도로 이룬 영광, 그래도 꿈은 계속된다.
영광의 '세계선수권 금메달' 획득
공항동에 별이 떴다!
선택의 기로에서
가난 속에 핀 꽃
황영갑 감독님 사모님의 초대
황영갑 감독님 퇴임식
베트남 국가대표 감독 김재식
좋은 선배, 좋은 누나
박태열 선수의 결혼식에 가다
잠실고등학교 감독이 되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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