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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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길』은 평교사로 정년퇴직을 한 저자가 퇴임 100일 전부터 100일 뒤까지 200일 동안 쓴 일기이다. 예스24 파워문화블로거이기도 한 저자가 블로그에 발표했던 일기를 발췌한 것으로, 퇴임 전후에 교사에게 떠오르는 생각들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인터넷 문체(운문 형식의 산문)로 작성되어서 읽기에 편하고, 저자와 대화하는 마음으로 부담 없이 책장을 넘기게 된다.
저자는 자신이 근무했던 10개 중학을 제일중학~제십중학으로 적었으며, 등장인물은 A선생님, B군, C양 등으로 표현했다. 독자는 학창이나 교단시절로 돌아가서 자신이 작품 속 어느 학교의 인물이 된 듯 공감할 때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전교생 스물 남짓의 벽지 중학교에서 천 명의 넘는 도내 최대 중학교 등 저자가 근무했던 시골과 도시의 10개 중학이 담겨 있다. 퇴임을 앞두고 새록새록 떠오른 회고와 앞날에 대한 설계 및 간간히 내비치는 반성과 회한들은 때로는 공감을 주고, 더러는 안타까움을 느끼게 한다. 이미 퇴임한 이들에게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앞으로 퇴임을 하게 될 이들에게는 미래를 꾸밀 수 있도록 이끄는 작품이다.
저자는 자신이 근무했던 10개 중학을 제일중학~제십중학으로 적었으며, 등장인물은 A선생님, B군, C양 등으로 표현했다. 독자는 학창이나 교단시절로 돌아가서 자신이 작품 속 어느 학교의 인물이 된 듯 공감할 때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전교생 스물 남짓의 벽지 중학교에서 천 명의 넘는 도내 최대 중학교 등 저자가 근무했던 시골과 도시의 10개 중학이 담겨 있다. 퇴임을 앞두고 새록새록 떠오른 회고와 앞날에 대한 설계 및 간간히 내비치는 반성과 회한들은 때로는 공감을 주고, 더러는 안타까움을 느끼게 한다. 이미 퇴임한 이들에게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앞으로 퇴임을 하게 될 이들에게는 미래를 꾸밀 수 있도록 이끄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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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교단에서 정년퇴직을 하는 교사는 퇴임 100일 전과 100일 뒤에 어떤 생각을 했을까? 아니, 하게 되는 것일까? 그 200일을 담담하게 적은 어느 평교사의 일기장이다.
평생을 한 직장에서 근무했던 이가 퇴임 100일전에서 100일 뒤까지 200일의 심경을 기록으로 남긴 사례가 있었을까? 교사는 물론 공무원이나 다른 직장인에게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당사자의 그 무렵 마음이 담긴 일기라는 것만으로도 이 글의 가치는 충분할 것이다. 이 책이 한 분야에서 평생을 바친 이들이 자신의 심경을 기록으로 남기는 전례가 되어 우리나라에 기록 문화가 꽃피게 되기를 빈다.
추천사
이미 퇴임 백일 전과 뒤를 보내신 분,
앞으로 그런 날을 맞이하실 분,
일기가 역사가 되는
경험과 실례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강원도 교육감 민병희-
지식이라는 것이 얻는 것보다
누군가와 나누고 베푼다는 것이 더 어려운 법인데
교단에서는 아이들에게 전하고,
인터넷에서는 네이버와 블로그를 통해 나눈 연영흠 선생님!
-2대 네이버후드어워드, 67대 명예지식인 운치토끼-
평생을 한 직장에서 근무했던 이가 퇴임 100일전에서 100일 뒤까지 200일의 심경을 기록으로 남긴 사례가 있었을까? 교사는 물론 공무원이나 다른 직장인에게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당사자의 그 무렵 마음이 담긴 일기라는 것만으로도 이 글의 가치는 충분할 것이다. 이 책이 한 분야에서 평생을 바친 이들이 자신의 심경을 기록으로 남기는 전례가 되어 우리나라에 기록 문화가 꽃피게 되기를 빈다.
추천사
이미 퇴임 백일 전과 뒤를 보내신 분,
앞으로 그런 날을 맞이하실 분,
일기가 역사가 되는
경험과 실례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강원도 교육감 민병희-
지식이라는 것이 얻는 것보다
누군가와 나누고 베푼다는 것이 더 어려운 법인데
교단에서는 아이들에게 전하고,
인터넷에서는 네이버와 블로그를 통해 나눈 연영흠 선생님!
-2대 네이버후드어워드, 67대 명예지식인 운치토끼-
목차
목차
묶음 하나 : 바라본 길 / 007
묶음 둘 : 꿈꾸며 걸은 길 / 013
묶음 셋 : 돌아본 길 / 083
묶음 넷 : 생각하며 걸은 길 / 155
묶음 다섯 : 걷고 싶은 길 / 273
묶음 둘 : 꿈꾸며 걸은 길 / 013
묶음 셋 : 돌아본 길 / 083
묶음 넷 : 생각하며 걸은 길 / 155
묶음 다섯 : 걷고 싶은 길 / 273
저자
저자
연영흠
저자 연영흠은 37년 동안 열 곳의 중학교에 근무하다 교사로 정년퇴직을 했다.
2003년에 단국대학교에서 주최한 교단문예상에서 소설부문에 당선되었고, 네이버지식인에서는 감성이 담긴 따뜻한 질문과 답변 및 집필 등의 활동을 통해 59대명예지식인, 에디터, 지식장학생, 교사스폰서 등을 거쳐서 제1대 네이버후드어워드에 선정되는 등 네이버 지식인의 전성기를 이끈 전설 중 한 명으로 평가 된다.
목연이라는 필명으로 네이버와 예스24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원주투데이 시민기자이면서, 월현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2009년에 네이버 지식활동대의 지원을 받아 걷기 문집 『아름다운 동행』을 지었다.
2003년에 단국대학교에서 주최한 교단문예상에서 소설부문에 당선되었고, 네이버지식인에서는 감성이 담긴 따뜻한 질문과 답변 및 집필 등의 활동을 통해 59대명예지식인, 에디터, 지식장학생, 교사스폰서 등을 거쳐서 제1대 네이버후드어워드에 선정되는 등 네이버 지식인의 전성기를 이끈 전설 중 한 명으로 평가 된다.
목연이라는 필명으로 네이버와 예스24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원주투데이 시민기자이면서, 월현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2009년에 네이버 지식활동대의 지원을 받아 걷기 문집 『아름다운 동행』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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