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향이 머무는 곳에도
자생난이 남긴 숨은 이야기 | 이성보 난에세이
이성보 에세이 『난향이 머무는 곳에도』. 저자 이성보의 에세이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연애도 안하고' ,'검은 샴페인', '젖국이 될 뻔한 깻묵', '비행기 속의 악취 사건', '후래쉬로 캔 소심', '공든 탑이 무너지랴', '내 것은 천금 같고' 등 저자 이성보의 주옥같은 에세이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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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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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광염 소나타
와득란 / 만종 / 썸머 와장창 / 별 미친놈 다 보겠네 / 천하 명품 관불 / 연애도 안하고 / 검은 샴페인 / 젖국이 될 뻔한 깻묵
비행기 속의 악취 사건 / 후래쉬로 캔 소심 / 공든 탑이 무너지랴 / 광염 소나타 / 내 것은 천금 같고 / 내 손이 내 딸이다
제2부 난의 수난
난의 수난 / 책갈피에 꽂은 난 / 차바퀴에 깔린 난 / 데워 죽인 난 / 얼려 죽인 난 / 비명에 간 신세계 / 놓친 가오리
가방 속에 숨긴 난 / 난 값을 실토하고 치루는 홍역 / 괄세 받은 호반 / 과유불급 / 알 수 없는 일
노화도, 그 물빛은 푸르건만 / 기쁨은 나누어 가지는 법이라나
제3부 두 장 반이요
금란지교 / 벙어리 냉가슴 / 먼저 캔 놈이 임자 / 산반 중투는 왜 못 보나 / 훔친 사과가 맛이 있을까 / 아는 것이 힘이다
눈 빼먹는 촌닭 / 난이냐, 친구냐 / 중투를 그냥 둔 사나이 / 선무당 사람 잡다 / 두 장 반이요 / 바꿔치기한 양심
꿈이여 다시 한 번 / 내 딸이 고와야
제4부 미리 마신 김치국
아들 대신 얻은 난 /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 벌에도 잘 쏘이고 볼 일이다 / 6월엔 웬 주금화냐 / 무너진 사랑탑
거듭 오지 않는 행운 / 금치 뺨치는 난찬 / 미리 마신 김치국 / 가슴을 쓸어내린 모정 / 기회를 놓치고 터진 이마빡
살 맛 나는 세상 / 달랠 것을 달래야지 / 요상한 금란지교 / 종이로 만든 꽃 / 밤눈 어두운 약은 쥐
제5부 창작
소심 같은 여자 / 배란기와 소심 / 허망의 끝
수정 증보판을 내면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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