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모촌 시 수필선집
윤모촌 시 수필선집 『윤모촌 시 수필선집』. 이 책은 윤모촌의 시와 수필을 엮은 책이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와 수필을 통해 독자를 작가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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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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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고목나무에 꽃이 피우나 연규석
축사
청자 연적 같은 글들 김진희
제1부 가슴에 새겨진 詩心
비
두메
추상
회색지대
실향기
희화
아침
무교동의 달밤
꽃
미로
로타리
풍향계
회색지대
눈이 내린다
묵죽도
갈증
녹음
백목련
와명
꽃병
봄밤
노상감별
분수가에서8월의 실제
어느 날의 사전
가랑비 오는 날
연신
분수
제2부 失?一 없는 길도 여는 것을
산마을에 오는 비
떠날 줄 모르는 여인
오음실주인
실낙원
홍은동
운심무심
가난한 마음
한 다리를 들고 오줌을 누시오
갈등의 편력
아름다운 모습
우리 동네 나으리 집
마서방네 호떡집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공중전 이후
파주 나들이
세월
선생님 생각
자존심
수필인의 격
어리석은 자의 희망
배고팠던 이야기
꿀과 꽁보리 밥
촌모 씨의 하루
낙엽을 보며
메밀묵 파는 소리
봄 오는 통일로에서
장바구니와 책
만나고 헤어지는 것
갈대숲에 묻힌 마을
새해 아침의 기도
서울 뻐꾸기
서울의 대장간
허전한 귀로
부끄러운 젊음
어머니
새벽닭 우는 소라
총독부 건물을 지나다니며
나으리 집
수필 흐름의 문제점
내가 겪은 6.25
서투른 초대
치욕의 자국
실향기
사랑할 때와 죽을 때
분단의 현장, 자유의 다리 앞에서
사모곡
입춘에 붙여
나의 스승
만추의 문턱을 넘으며
퇴락해가는 시인, 육사의 생가
이 가을에
교욱은 구호가 아니다
만추수상
가실 줄 모르는 치욕의 자국
옳은 일이란
발자국
다시 그려보는 내 얼굴
한 조각의 떡
부끄러운 얘기
정신과로 가야할 사람
점
매화 곁에서
명 재판관
복중에 맞는 가을
술
우물가의 여심
식자우환
아낙 군수
눈 내리던 날
반벙어리의 여운
야래향
세한도
주은규의 결혼
천 사람의 이름
실향기
봄밤에 쓴 일기
속물
하룻만의 환속
빈 밥그릇의 압력
전쟁놀이를 하던 사나아
좋은 문장을 읽는 일
선물
우울한 입학식 날
옛 향기의 산책
마음의 고향
한가한 마음
사람 그리고 그리움
아름다운 여인상
돌아가고 싶다
접동새
역사 ?에서
38을 넘은 얘기
경순왕릉에서
옷
제3부 ??
모촌의 수필ㆍ차주환
수졸과 택선의 문학ㆍ허세옥
모촌 윤갑병의 삶과 문학ㆍ김용재
오음실 주인 뻐꾸기의 실향의 연가ㆍ김경식
작가 연보
작품 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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