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으로 외롭지 않다
시간의 장난을 통찰한 철학시집
시간의 장난을 통찰한 철학시집 [외로움으로 외롭지 않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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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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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똥에도 질서가 있다(3행시)
3. 소년과 사막(연시)
4. 눈사람과 발자국(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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