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느
윤홍근 시집
윤홍근 시집『마리안느』. 시인 윤홍근의 첫 시집이다. 시인의 시는 생활에서 스스로 우러러 나오는 체험적 소스를 마음으로 걸러 온유하고 있다. ‘도솔봉에서’, ‘민 들에 서서’, ‘강가의 풍경’, ‘가을날의 바람’, ‘꿈 속 여행’, ‘도시의 밤거리’, ‘마리안느’, ‘낙동강변에서’, ‘동천의 봄날’ 등 다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목 차 13
포 토 25
서 문 26
프로필 29
평 론 30
1. 풍경 56
도솔봉에서 59
백목련 60
빈 들녘에 봄이 61
빈 들에 서서 62
가을 들녘에서 64
새벽바다 65
강가의 풍경 66
갈망 67
2. 가을 연서 68
가을날의 바람 71
가을 엽서 72
가을은 그렇게 오더이다 73
꿈 속 여행 74
거듭나기 76
도시의 밤거리 77
가을이 오는 소리에 78
기차여행 79
3. 마리안느 80
마리안느 82
낙안읍성 83
단풍놀이 84
단풍의 말 85
나 목 86
세석평전 88
만남 그리고 만남 89
낙동강변에서 90
도두봉 매미 91
4. 가을 애상 92
마라도 94
동천의 봄날 95
밤을 주우며 96
낙엽을 보며 97
눈 오는 날 문득 98
밤꽃 향기 100
불면 101
백록담에서 102
산 벚꽃 103
5. 숨바꼭질 104
빈자의 동네 106
고삐(우도에서) 107
빗속의 대화 108
빗소리의 풍경 109
봄맞이 110
세석평전 가는 길에 112
수풀 속 와상 113
숨바꼭질 (1) 114
숨바꼭질 (2) 115
6. 순천 116
두 아이 118
숭어 낚시 119
순천역 120
시장거리 121
어젯밤 꿈에 122
여름새 124
오동도 여인 125
안경점에서 126
유월의 청포도 127
7. 징검다리 128
이천 팔 년 입추 130
칠산 바다 131
유월의 태양 아래 132
징검다리 133
자아를 찾아 134
제주 밤바다 136
찬란한 꽃비의 슬픔 137
초록 낙엽 138
7월 1일 비요일 139
8 여행 140
파타야 해변을 거닐며 142
앙코르 왓 143
아버지의 지게 144
하늘 도화지 145
일출 146
산호섬에서 148
동천 원두막 149
가는 봄 150
초록 산행 151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