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인마
장순의 소설 『야 인마』. 나였던 나를, 온전히 나로 돌려놓고 싶을 뿐이다. 이방인으로 살기에는 san도 외로운 도시 뉴욕. 철저히 혼자여만 하고 자신만을 믿어야하는 외로운 도시. 이 도시에서 시간에 순응하며 외롭게 늙어 죽기는 싫다. 그래서 나는 떠나야만 한다. 떠나왔던 곳이면 더 좋을 터이다. 되돌아 갈 수 있는 고향이 있다는 것이 고마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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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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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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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만나다
야, 인마
첫사랑
크랭크 인
스캔들
갈대
가족
이것도 저것도 아닌
마지막 씬
쿠데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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