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보는 것이 당신이 보는 것이다(시와세계 시인선 1)
이승훈 시집
이승훈 시집 『당신이 보는 것이 당신이 보는 것이다』. 전체 4부로 구성되어 ‘모두가 예술가다’, ‘멋대로 살고 멋대로 써라’, ‘난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파이프가 사과인지 모른다’, ‘나도 모른다’, ‘허리띠’, ‘봄날’, ‘가을 아침’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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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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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어리석은 자가 새로운 예술을 만든다 / 빌어먹을 무슨 시? / 우산 / 인생은 노는 것이다 /
그냥 흘러가는 겁니다 / 가지마! / 꿈 / 모두가 예술이다 / 저 새들도 마시면 돼! /
내가 여기 있다는 것을 믿지 말라 / 시는 어떻게 씁니까? / 모든 것이 다 지나간다 /
가을비 / 내가 자연이다 / 멋대로 살고 멋대로 써라 / 이 사람을 보라 / 명성이란 무조건 좋은 것이다
/ 최승자 / 맑은 저녁 / 좋아, 웃어라
제2부
바람부는 말 / 강희근 / 스님 / 정수기 / 난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 눈 내린 저녁 /
추천 / 아예 식당을 차려라 / 내가 했어 / 나의 의도는 나도 모른다 / 내가 여기 있다는 걸
/ 늦은 밤 / 손수 내린 결론 / 오 세상에! / 파이프가 사과인지 모른다 / 안녕! 잘 있어!
제3부
그냥 흘러가는 겁니다 / 발바닥에 금이 가는 겨울 / 믿지 마라 / 이렇게 봄날은 간다 /
아직 귀는 나쁘지 않다 / 삶은 무엇이고 시는 무엇인가? / 나는 이렇게 산다 / 거 봐야 바다잖아?
/ 가재 / 나도 모른다 / 남자 고등학생 / 너무 맑으면 쓸쓸하다 / 모두 죽여라 / 당신이 보는 것이
당신이 보는 것이다 / 봄밤의 전화 / 진눈깨비 / 아방가르드냐 선이냐 / 예술은 협잡이고 사기다 /
허리띠 / 있는 그대로 보라 / 흐린술 / 가을 저녁
제4부
그럼 예술은 뭐냐? / 나무 / 내게는 아무 이상도 없다 / 누가 불을 지르라! / 봄날 / 시장골목 /
아버지 / 이것도 한 때 저것도 한 때다 / 지금 내리는 황혼을 즐겨라 / 현리 / 대전 가는 차 /
시는 어떻게 씁니까? / 가을 아침 / 코끼리가 없으니까 설탕이 없다고 / 나는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
부록 이승훈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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