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낙타(시와세계 시인선 25)
최정애 시집
최정애 시집 『푸른 낙타』.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최정애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담고 있다. '오늘을 입다', '실종된 하루', '푸른 낙타', '구릉을 펜 끝에 감다가', '팔자를 읽다', '통장 속에 도장을 넣다', '정오의 환상 여행', '감염' 등 최정애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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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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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오늘을 입다/ 실종된 하루/ 푸른낙타/ 비행운/ 겨울눈물/ 빗물, 비가 내리다/ 바퀴를 굴리다/ 25시를 가다
트렁크/ 그림을 그리다/ 통장 속에 도장을 넣다/ 정오의 환상 여행/ 감염/ 팔자를 읽다/ 구릉을 펜 끝에 감다가
제2부
박제 흰 고양이/ 화들짝/ 일출/ 바람개비/ 사각/ Go, stop/ 공황/ 비닐우산과 노란 비옷 밖으로/ 수면제를 먹었지
뒤척이는 돌/ 7일간의 응급실/ 달/ 내가 잡고 있는 건/ Oh, My God!/ 허공의 무게/ 자정의 숨소리/ 몸을 사색 하다
제3부
오렌지/ 권태/ 누가 나를 지운다/ 네거티브/ 오싹!/ 허공의 눈/ 얼음시계/ 안개를 접속하다/ 바깥
그림자를 마시다/ 구름계단/ 바람을 피우다가/ 노을을 건지다/ B병동 중환자실/ 알전등
제4부
시계바늘/ 불타는 모래와 불타는 울음과 불타는/ 중환자 4호실/ 달 속으로 달을 굴리다/ 모래방/ 거품 속에 빠지다
붉은 겨울/ 스케치하다/ 토피어리/ 종이컵/ 회전의자/ 그녀의 오후/ 눈사람이 날면/ 기도를 뚫기 위해 기도를 한다
해설
진리의 사막과 잉여의 실재ㅣ권성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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