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얼중얼, 간다(시와세계 시인선 26)
박준영 시집
박준영 시집 『중얼중얼, 간다』. 박준영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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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ㆍ공
누워
흑야黑夜
울부짖는 황소
0을 그리는 0
역삼역 3번 출구
압구정엔 겸재가 산다
바다, 반쯤 기울어진
우리 밤 새웠어요
뚜껑
오랜 열두 살
나의 사랑, 곡비 1
나의 사랑, 곡비 2
내숭놀이
마 네 킹
다시 소쩍새
별이 빛나는 밤에
풍장
Goodbye Mama
낙서와 인사동
제2부ㆍ괴
중얼중얼, 간다
가랑잎 도시
수다보다 더 수다
그때 자작나무숲으로
링
꽃잎 사이
사각형으로 가다
알파고
고임돌신부
레일
아빠와 아버지
뜰, 나무, 창문
나는 무겁습니까
Tomb_날파리
정말 괜찮습니까?
말입니다
선글라스 당신은
새 집
Back to the 풍경
응까중입니다
제3부ㆍ주
치맥, 여긴 너무 덥네요
귀요미
하늘 편지
선물상자
옷을 벗다
흔적
313아트프로젝트
퍼 갑니다
식빵은 말이야 식빵은
달그림자를 밟다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
오늘은 내가 다리다
지금 막
어쩌다 고인돌
이제 다이아를 살 거야
오늘도 배낭중이다
뱀을 사랑한 꽃
당신을 존경합니다
메아리다음
제4부ㆍ성
알까드립니다
연결
홍대입구역
강 남 미 인 도
나의 자궁
삐딱한 당신
황금열쇠 열두냥
그 모자
고 놈 참!
공부가 재밌어
할미 손은 약손
없었다
에페
홍시
도장포엔 사랑이 보인다
실이를 아시나요
쑥국 냄새
나는 나를 자꾸 때린다
어머니와 어머니
해설
반쯤 기울어진│이만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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