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의 화(시와세계 시인선 33)
천성옥 시집
천성옥의 시집 『화요일의 화』. 이 시집은 천성옥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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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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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화요일의 화
낙서가
벌개미취
초봄, 그 봄날
빠져들다
봄, 수혈중
폭염주의보
마침표위에 누워
포크포크
졸업식, 지나간다
밤이라는 구조
낮잠
파필리오나케아papilionaceae
쓰고 다시 쓰다
2부
카카오스토리
김유정 역
시소
가지마세요
해미읍성
청문회
윈드댐퍼
어느 날
소마 미술관 앞
드라이브
대상포진
스토커, 울산바위
eye쇼핑
아우라지 퍼즐
바람의 언덕
3부
난간을, 쫓다
틈
에스프레소
유기견
귀가
위장
해 질 무렵
억측을 입원시키다
캔디와 구름
겨울 단상
소나기
빵터지다
스트레스 죽이기
미아가 된 외발자전거
까만 대낮
비요일
아가씨를 해부하다
4부
건조하지 않은
마트의 폐점 풍경
스케치
달, 야위어가는
work에게 길을 묻다
입추
꿈을 파종하다
브라운 스푼
암연
종이비행기
갈무리
신방 차리던 날
STAGE 28
외발 아지랑이
알바트로스
MP3
엑스트라
해설 현대시의 미학을 파종하는 언어의 재구성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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