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랭(시와세계 시인선 35)
황려시 시집
황려시 시집 [머랭]. 《옛날에도 네가 있었다》, 《종횡무진 인절미》, 《어제 비, 혹은 오늘》, 《네 번째 앉는 남자》, 《모월, 모시》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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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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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어쩌다 밝음
옛날에도 네가 있었다
출렁이는 잠
피드백
미라
지도를 지도하다
그리고 스캔들
거룩한 의자
지금은 통화 중
시가
페도라를 쓴 남자
열꽃
오래 동거했으니까요
이식
어떤 풍경
가시나무 까시
도둑
엘렉트라 컴플렉스
종횡무진 인절미
·
·
[중략]
·
·
4부
다 써버린 몸
날마다 여자
아직
대체휴일
뫼비우스 띠
아무나 비
어제 비, 혹은 오늘
나는 나의 이상
시간 없어, 미안
네 번째 앉는 남자
농담
복시
모월, 모시
아무 일 없는
시가 싫어해, 그러므로
명명식
해설 따뜻한 성정으로 발화하는 시적 자의식과 타자 지향의 상상력 |유성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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