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진료실(시와세계 시인선 38)
송명숙 시집 『투명한 진료실』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시를 쓰고 있나요〉, 〈아버님〉, 〈꽃방,1단지〉, 〈추억된 미래〉, 〈오뚜기나침판〉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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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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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시를 쓰고 있나요/아버님/꽃방,1단지/추억된 미래/오뚜기나침판/하루/11월 거기에
A4/별이의 사랑/별이와 막내/봄바람,자기/3열에 앉은 주의보/별인 양하고
2부
지는 꽃/AS 센터/투명한 진료실/목요일,진료실에서/마스크와 미세먼지/카톡중
하루 그 다음 날/아 내가 아닌 아내/눈물 꽃/토요 美食會/촛불의 깊이
진료 중입니다/30년 후/부고
3부
허니 브래드/위태로운 데뷰/공사 중 나는/귀가/개울그림자/안개 속에/주공 1단지
잃어버린 외출/이월이 지나간다/식탁/나의 소나타/무게/아웃 어브 아프리카
/출근하는 오늘
4부
4월의 봄/1004미소/튜울립/고3을 보내며/시험감독/다시 봄/첫사랑/오랫동안/편평저울
물방울과 허공/핑크 길/그냥 달려 볼까/엽서/혹시나,기다리는 중
해설 사랑의 시학과 흐름의 미학|고영섭
해설 프리즘,언어를 비추다|김미정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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