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푸른 고래수염(시와세계 시인선 39)
홍재운 시집 『안녕, 푸른 고래수염』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라훌라〉, 〈안녕,푸른 고래수염〉, 〈종이사막〉, 〈자작나무〉, 〈바람이여,말이여〉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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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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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라훌라/안녕,푸른 고래수염/종이사막/자작나무/바람이여,말이여,/오늘의 오렌지
이상/나무도서관/공 그리기/오늘의 콜라주/진흙나무를 시작한다,우리는 갯벌
박스 더 박스/우 갈래 모래바다를 통과하는 안경/청동계단/술의 노래/어제의 날씨
2부
흰 타일을 지나가는 블랙/사과나무코인/안개정원/悲/연기/여러번,입은 지워지고
언덕의 바람/눈사람/스미는 것들/소설 A/거울 속 해변/흔적A/횡단보도
민들레가 날아간다/해바라기/그림자놀이
3부
통/고양이 회담/꽃/오늘은 바다/눈물/하루 새/개미/오늘은 나뭇잎/감정 게시판
라데라데/파도 소리가 들린다/오늘은 저녁/안개남자/물,흙,사물에 대한 이야기
바닥과 천정이 보이는 풍경/작은 태양
4부
골목을 읽다/양파/정물들/대리/못/벽/검은레드/안개심장/갤러리
레드,그 짧고 긴 이야기/장어/감정노동자/노랑부리노랑물고기/사막고궁
아비뇽의 처녀들/천 길,가벼움에 대하여
해설 '소멸'된 자리에 '없음'이 채워지는 상상의 모순|심은섭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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