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를 열어 보실래요(시와세계 시인선 43)
고난숙 시집
시집 『폴더를 열어 보실래요』 는 〈여기! 바람이〉, 〈그리고, 붉은 나비는〉, 〈그건 아니었어〉, 〈그 거울 속 시간 호동, 금릉〉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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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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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여기! 바람이??13
그리고, 붉은 나비는??14
그건 아니었어??16
봄날은 간다??17
새장 속의 새??18
그 거울 속 시간 호동, 금릉??20
죽 전통??22
그 다리 위 ??24
운명이 건너오는 동안??26
어쨌든??28
발자국??30
나는 카르멘 아마야??32
어제와 오늘 사이에서??33
카시오페아의 손??34
사루비아 꽃이 불타고 있다 ??36
2부
폴더를 열어 보실래요???39
오월의 팝콘??40
내안의 이방인??42
비가,??43
山. 일 번지 ??44
항일암??46
카페 25시??48
수산 시장의 풍경??50
파델레파시옹??52
마농 레스꼬??54
아직도 나는 열애중??56
아코디언에 넘어졌다 ??58
폭우??60
3부
山寺의 풍경??63
우리는 그때??64
부석사에는??65
엄마가 사는 방??66
홍련암??68
폐가의 뒷문??70
어둠의 꽃??72
전신마취??74
호수. 일곱 개의 꽃??76
A time for us??78
파라솔에 앉아서 보는 어느 정오의 소네트??80
튀니지??82
오후를 자르다??84
눈 나리는 밤??85
4부
무엇을 기도하고 있을까???89
호수에 들어가다??90
페가수스의 눈??91
나는 갈 수가 없어요??92
나에게로 보내는 바람??94
춤을 추었다??96
내 안의 빙하?98
행글라이더가 되어?100
폭설?102
연가?103
편지?104
나와 Moonwalk를 추실래요?106
폭설이야!?108
해설 '나'와 '당신'의 소통을 염원함|방민호 110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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