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위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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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불평등이다!
세계적인 경제학자들이 불평등 문제를 현대사회의 핵심 모순으로 지목한 가운데, 불평등이 전 세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이제 불평등은 경제위기와 불황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지적받고 있다. 『이따위 불평등』은 이러한 불평등 문제를 다각도에서 접근한 책으로, 불평등에 관한 25권의 책을 통해 이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살펴본다.
이 책은 불평등의 기원과 양상을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한국사회 불평등의 현실, 자본주의의 한계와 이를 극복할 방안까지 모색한다. 경제학자, 사회학자, 교수, 언론인, 출판인, 작가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저자들이 전 세계를 뒤덮은 불평등 상황이 어떤 교묘한 책임 회피 과정을 통해 개인과 사회로 퍼지는지 그 양상을 세밀하게 포착한다.
세계적인 경제학자들이 불평등 문제를 현대사회의 핵심 모순으로 지목한 가운데, 불평등이 전 세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이제 불평등은 경제위기와 불황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지적받고 있다. 『이따위 불평등』은 이러한 불평등 문제를 다각도에서 접근한 책으로, 불평등에 관한 25권의 책을 통해 이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살펴본다.
이 책은 불평등의 기원과 양상을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한국사회 불평등의 현실, 자본주의의 한계와 이를 극복할 방안까지 모색한다. 경제학자, 사회학자, 교수, 언론인, 출판인, 작가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저자들이 전 세계를 뒤덮은 불평등 상황이 어떤 교묘한 책임 회피 과정을 통해 개인과 사회로 퍼지는지 그 양상을 세밀하게 포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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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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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 시대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불평등 문제를 다각도에서 접근하는 책이다. 불평등을 다룬 25권의 책을 통해 불평등의 기원과 양상을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한국사회 불평등의 현실, 자본주의의 한계와 이를 극복할 방안까지 모색하고 있다. 경제학자, 사회학자, 교수, 언론인, 출판인, 작가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저자들이 전 세계를 뒤덮은 불평등 상황이 어떤 교묘한 책임 회피 과정을 통해 개인과 사회로 퍼지는지 그 양상을 세밀하게 포착한다. 불평등 현실의 진단에서 나아가 그 대안까지 모색하고 있어, 인류의 오랜 과제인 불평등 문제를 극복할 단초를 그려볼 수 있게 했다.
출판사 서평
전 세계를 덮친 불평등의 충격
불평등이 전 세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불평등 논의를 수면 위로 끌어올린 토마 피케티를 비롯해 폴 크루그먼, 조지프 스티글리츠 등 세계적인 경제학자들이 불평등 문제를 현대사회의 핵심 모순으로 지목했으며, '마케팅의 아버지' 필립 코틀러 역시 소득 불평등을 심각한 문제로 지적하며 '다른 자본주의'를 제안하기도 했다. '불평등의 대가' 앤서니 앳킨슨의 연구가 총망라된 『불평등을 넘어』도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 한때 불평등은 자본주의체제의 어쩔 수 없는 필요악이며, 심지어 불평등 덕분에 경제성장이 가능하다는 가설이 주류경제학을 지배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불평등은 경제위기와 불황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지적받고 있다.
『이따위 불평등』은 이처럼 가장 뜨거운 현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불평등 문제를 다각도에서 접근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불평등에 관한 25권의 책을 통해 이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의 '프롤로그'를 쓴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은 전 세계에 만연한 불평등 현상에 대해 분석하며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린다.
"불평등한 분배는 경제성장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부작용이 아니다. 불평등한 분배는 오히려 경제위기까지 불러올 수 있는 위험을 지녔다".
그렇다면 한국의 상황은 어떤가.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갑질', '열정 페이' 등 지배층이 피지배층에 가하는 횡포를 고발하는 신조어들이 늘어나고 있다. 불과 얼마 전 '마카다미아 대한항공 상무' 사건이 큰 이슈가 되었고, 굴뚝농성으로 주목받았던 쌍용차 해고노동자 문제는 아직 해결의 기미가 보이질 않고 있다. "가난으로 인해 가족들이 같이 죽어"가고, "가난하면 더 쉽게 아프고 쉽게 죽"어간다. 약자들의 '장기농성'이 익숙해진 사회,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문제는 불평등이다. 경제성장을 위해 분배는 잠시 미뤄둬야 한다는 신화를 우리는 굳게 믿어왔다. 그러나 수많은 지표와 통계들이 분배가 불평등할수록 경제성장에도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부유층의 부와 소비 증가가 저소득층의 소득 증대로까지 이어진다는 '낙수효과' 역시 이제는 보수적인 경제학자조차 받아들이지 않는 낡은 가설로 전락했다. 이런 상황에서 여전히 '성장이 우선, 분배는 나중'이라는 신화를 떠받들며 살 것인가. 이 책은 그러한 신화를 깨고, 불평등의 심각성에 대해 일깨우기 위한 시도의 일환이다.
삶의 붕괴를 야기하는 불평등에 관한 총체적 보고서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었다. 한국사회를 비롯해 전 세계에 만연한 불평등의 기원과 양상을 살펴보고, 그 해결방안까지 모색하고 있다.
1장 '지금 이 순간의 불평등'은 한국사회의 불평등 현상을 고발한다. 『분노의 숫자』부터 『질병과 가난한 삶』까지, 국내 저자들의 책을 통해 빈곤이 죄가 되는 사회, 가난 때문에 더 아프고 빨리 죽게 되는 비정한 현실, 노숙인 문제, 차별과 배제가 지배하는 서울 등 '지금 여기'에 펼쳐진 지옥도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2장 '미생, 을의 목소리'는 지금 가장 뜨겁게 논란이 되고 있는 갑과 을의 문제, 노동의 문제를 다룬다. 『이창근의 해고일기』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취업 전쟁 보고서』, 『십 대 밑바닥 노동』 등의 책을 통해 '이 세상의 주인'이라던 노동자를 한국사회가 어떻게 취급하고 있는지 그 실상을 보여준다.
3장 '불평등의 기원과 풍경'은 불평등의 기원과 그 양상을 따라간다. 『불평등의 창조』, 『불평등의 대가』, 『노동의 배신』 등의 책을 매개체로 인류의 역사에 불평등이 자리 잡게 된 배경을 추적하고, 그것이 전 세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살펴본다.
4장 '임계점에 도달한 자본주의'는 자본주의의 모순과 미래에 대한 전망을 담아냈다. 2014년 화제의 책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비롯해 『한국 자본주의』, 『거대한 역설』 등을 통해 자본주의가 가진 한계를 명확하게 짚어내는 동시에 지금의 자본주의를 고쳐 쓸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5장 '다른 세상은 가능한가'는 희망을 모색하는 장이다. 지금까지 주류경제학을 이뤘던 성장 중심, 시장 중심의 경제학에서 벗어나 인간을 위한 경제학, 약자를 위한 경제학을 제시하고, 자본주의를 이겨낼 대안을 찾는다. 『경제학이 인간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조건 없이 기본소득』, 『시골 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등의 책이 이 장에서 다뤄진다.
태초부터 불평등은 존재했을 것이다. 그러나 불평등이 인간의 삶을 무너뜨리고 사회를 폐허로 만드는 지경에 이르렀다면, 이는 분명 바로 잡아야 할 과제인 것이다. 인류의 오랜 과제인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 오늘도 많은 이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이 책 역시 그런 노력의 하나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
우리 시대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불평등 문제를 다각도에서 접근하는 책이다. 불평등을 다룬 25권의 책을 통해 불평등의 기원과 양상을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한국사회 불평등의 현실, 자본주의의 한계와 이를 극복할 방안까지 모색하고 있다. 경제학자, 사회학자, 교수, 언론인, 출판인, 작가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저자들이 전 세계를 뒤덮은 불평등 상황이 어떤 교묘한 책임 회피 과정을 통해 개인과 사회로 퍼지는지 그 양상을 세밀하게 포착한다. 불평등 현실의 진단에서 나아가 그 대안까지 모색하고 있어, 인류의 오랜 과제인 불평등 문제를 극복할 단초를 그려볼 수 있게 했다.
출판사 서평
전 세계를 덮친 불평등의 충격
불평등이 전 세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불평등 논의를 수면 위로 끌어올린 토마 피케티를 비롯해 폴 크루그먼, 조지프 스티글리츠 등 세계적인 경제학자들이 불평등 문제를 현대사회의 핵심 모순으로 지목했으며, '마케팅의 아버지' 필립 코틀러 역시 소득 불평등을 심각한 문제로 지적하며 '다른 자본주의'를 제안하기도 했다. '불평등의 대가' 앤서니 앳킨슨의 연구가 총망라된 『불평등을 넘어』도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 한때 불평등은 자본주의체제의 어쩔 수 없는 필요악이며, 심지어 불평등 덕분에 경제성장이 가능하다는 가설이 주류경제학을 지배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불평등은 경제위기와 불황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지적받고 있다.
『이따위 불평등』은 이처럼 가장 뜨거운 현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불평등 문제를 다각도에서 접근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불평등에 관한 25권의 책을 통해 이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의 '프롤로그'를 쓴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은 전 세계에 만연한 불평등 현상에 대해 분석하며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린다.
"불평등한 분배는 경제성장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부작용이 아니다. 불평등한 분배는 오히려 경제위기까지 불러올 수 있는 위험을 지녔다".
그렇다면 한국의 상황은 어떤가.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갑질', '열정 페이' 등 지배층이 피지배층에 가하는 횡포를 고발하는 신조어들이 늘어나고 있다. 불과 얼마 전 '마카다미아 대한항공 상무' 사건이 큰 이슈가 되었고, 굴뚝농성으로 주목받았던 쌍용차 해고노동자 문제는 아직 해결의 기미가 보이질 않고 있다. "가난으로 인해 가족들이 같이 죽어"가고, "가난하면 더 쉽게 아프고 쉽게 죽"어간다. 약자들의 '장기농성'이 익숙해진 사회,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문제는 불평등이다. 경제성장을 위해 분배는 잠시 미뤄둬야 한다는 신화를 우리는 굳게 믿어왔다. 그러나 수많은 지표와 통계들이 분배가 불평등할수록 경제성장에도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부유층의 부와 소비 증가가 저소득층의 소득 증대로까지 이어진다는 '낙수효과' 역시 이제는 보수적인 경제학자조차 받아들이지 않는 낡은 가설로 전락했다. 이런 상황에서 여전히 '성장이 우선, 분배는 나중'이라는 신화를 떠받들며 살 것인가. 이 책은 그러한 신화를 깨고, 불평등의 심각성에 대해 일깨우기 위한 시도의 일환이다.
삶의 붕괴를 야기하는 불평등에 관한 총체적 보고서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었다. 한국사회를 비롯해 전 세계에 만연한 불평등의 기원과 양상을 살펴보고, 그 해결방안까지 모색하고 있다.
1장 '지금 이 순간의 불평등'은 한국사회의 불평등 현상을 고발한다. 『분노의 숫자』부터 『질병과 가난한 삶』까지, 국내 저자들의 책을 통해 빈곤이 죄가 되는 사회, 가난 때문에 더 아프고 빨리 죽게 되는 비정한 현실, 노숙인 문제, 차별과 배제가 지배하는 서울 등 '지금 여기'에 펼쳐진 지옥도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2장 '미생, 을의 목소리'는 지금 가장 뜨겁게 논란이 되고 있는 갑과 을의 문제, 노동의 문제를 다룬다. 『이창근의 해고일기』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취업 전쟁 보고서』, 『십 대 밑바닥 노동』 등의 책을 통해 '이 세상의 주인'이라던 노동자를 한국사회가 어떻게 취급하고 있는지 그 실상을 보여준다.
3장 '불평등의 기원과 풍경'은 불평등의 기원과 그 양상을 따라간다. 『불평등의 창조』, 『불평등의 대가』, 『노동의 배신』 등의 책을 매개체로 인류의 역사에 불평등이 자리 잡게 된 배경을 추적하고, 그것이 전 세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살펴본다.
4장 '임계점에 도달한 자본주의'는 자본주의의 모순과 미래에 대한 전망을 담아냈다. 2014년 화제의 책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비롯해 『한국 자본주의』, 『거대한 역설』 등을 통해 자본주의가 가진 한계를 명확하게 짚어내는 동시에 지금의 자본주의를 고쳐 쓸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5장 '다른 세상은 가능한가'는 희망을 모색하는 장이다. 지금까지 주류경제학을 이뤘던 성장 중심, 시장 중심의 경제학에서 벗어나 인간을 위한 경제학, 약자를 위한 경제학을 제시하고, 자본주의를 이겨낼 대안을 찾는다. 『경제학이 인간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조건 없이 기본소득』, 『시골 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등의 책이 이 장에서 다뤄진다.
태초부터 불평등은 존재했을 것이다. 그러나 불평등이 인간의 삶을 무너뜨리고 사회를 폐허로 만드는 지경에 이르렀다면, 이는 분명 바로 잡아야 할 과제인 것이다. 인류의 오랜 과제인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 오늘도 많은 이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이 책 역시 그런 노력의 하나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
목차
목차
서문ㆍ아픈 곳이 몸의 중심이다 5
프롤로그ㆍ불평등의 역습│이원재 17
1장ㆍ지금 이 순간의 불평등
숫자로 보는 한국의 비참│박권일
『분노의 숫자』
가난은 죄인가│박래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여기가 서울이야│오찬호
『서울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할렐루야 아줌마와 과일 노점상 아저씨│임지영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노숙인의 병든 몸을 외면해버리는 사회│우석균
『질병과 가난한 삶』
2장ㆍ미생, 을의 목소리
7년, 어떤 희망의 기록│송기역
『이창근의 해고일기』
섬 사람들이 다리를 놓을 때…│한윤형
『섬과 섬을 잇다』
개천에서 나는 건 물방개뿐이다│김현진
『대한민국 취업 전쟁 보고서』
노동자를 이끄는 것은 위대한 사랑의 감정│안건모
『노동자, 쓰러지다』
이따위 사회 이따위 어른│김종휘
『십 대 밑바닥 노동』
3장ㆍ불평등의 기원과 풍경
불평등 이전의 세계는 어떠했나│이하영
『불평등의 창조』
불평등의 대가는 왜 '관념 전쟁'을 말했는가│손석춘
『불평등의 대가』
세계에 대한 책임을 짊어질 때│장동석
『왜 우리는 불평등을 감수하는가?』
장래희망이 '생존'인 세대│김민하
『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
빈곤 노동의 악순환│임지선
『노동의 배신』
4장ㆍ임계점에 도달한 자본주의
피케티의 급진화만이 피케티를 살릴 수 있다│김공회
『21세기 자본』
한국 자본주의는 얼마나 다른가│김병권
『한국 자본주의』
우리만의 불평등 이론은 어디에│강성민
『자본주의는 미래가 있는가』
피지배와 박탈의 구조를 해체하라!│김민웅
『자본의 17가지 모순』
역설로 가득 찬 세계│정승일
『거대한 역설』
5장ㆍ다른 세상은 가능한가
인간의 마음을 소중히 여겼던 경제학자│이정우
『경제학이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실현 가능한 유토피아인가, 몽상가들의 백일몽인가│임승수
『조건 없이 기본소득』
썩지 않고 증식하는 이상한 돈│윤성근
『시골 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내리막 시대, 고군분투하는 청년 사회적기업가들│김류미
『우리 시대 청년의 명랑 르포르타주』
신화를 깨는 경제학│류동민
『약자를 위한 경제학』
저자 약력 239
찾아보기 246
프롤로그ㆍ불평등의 역습│이원재 17
1장ㆍ지금 이 순간의 불평등
숫자로 보는 한국의 비참│박권일
『분노의 숫자』
가난은 죄인가│박래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여기가 서울이야│오찬호
『서울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할렐루야 아줌마와 과일 노점상 아저씨│임지영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노숙인의 병든 몸을 외면해버리는 사회│우석균
『질병과 가난한 삶』
2장ㆍ미생, 을의 목소리
7년, 어떤 희망의 기록│송기역
『이창근의 해고일기』
섬 사람들이 다리를 놓을 때…│한윤형
『섬과 섬을 잇다』
개천에서 나는 건 물방개뿐이다│김현진
『대한민국 취업 전쟁 보고서』
노동자를 이끄는 것은 위대한 사랑의 감정│안건모
『노동자, 쓰러지다』
이따위 사회 이따위 어른│김종휘
『십 대 밑바닥 노동』
3장ㆍ불평등의 기원과 풍경
불평등 이전의 세계는 어떠했나│이하영
『불평등의 창조』
불평등의 대가는 왜 '관념 전쟁'을 말했는가│손석춘
『불평등의 대가』
세계에 대한 책임을 짊어질 때│장동석
『왜 우리는 불평등을 감수하는가?』
장래희망이 '생존'인 세대│김민하
『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
빈곤 노동의 악순환│임지선
『노동의 배신』
4장ㆍ임계점에 도달한 자본주의
피케티의 급진화만이 피케티를 살릴 수 있다│김공회
『21세기 자본』
한국 자본주의는 얼마나 다른가│김병권
『한국 자본주의』
우리만의 불평등 이론은 어디에│강성민
『자본주의는 미래가 있는가』
피지배와 박탈의 구조를 해체하라!│김민웅
『자본의 17가지 모순』
역설로 가득 찬 세계│정승일
『거대한 역설』
5장ㆍ다른 세상은 가능한가
인간의 마음을 소중히 여겼던 경제학자│이정우
『경제학이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실현 가능한 유토피아인가, 몽상가들의 백일몽인가│임승수
『조건 없이 기본소득』
썩지 않고 증식하는 이상한 돈│윤성근
『시골 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내리막 시대, 고군분투하는 청년 사회적기업가들│김류미
『우리 시대 청년의 명랑 르포르타주』
신화를 깨는 경제학│류동민
『약자를 위한 경제학』
저자 약력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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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이며 경제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전에 한겨레경제연구소장과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을 지냈다. 경제정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한국사회가 고속성장 시대에서 지속가능성의 시대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믿으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공유경제 등 새로운 경제적 대안에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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