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는 단풍잎 밑에서 봄을 부른다
정종진 중편 소설집
정종진 중편 소설집 [나비는 단풍잎 밑에서 봄을 부른다]. 저자의 세 번째 소설집이다. 저자는 태평양을 넘어 미국 한복판 시카고에 둥지를 틀었다. 그리고 이중언어와 이중문화의 숲 속에서 모국어로 된 문학나무를 가꾸며 산다. 그의 문학, 그가 상재하는 소설속에는 자신의 만만치 않은 인생 역정과 두 조국 사이에 가로 놓인 중층적 인식의 바닥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라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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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문학평론가 김종회 교수의 평이다.
세 번째 소설집인 이번 책 머리말에서 작가는 말한다. '처음부터 꼭 써보고 싶었던 스토리 들이다. 너무 사랑스러운 인물들이었기 때문에 뚝 떼어 보낼 수가 없었다. 잘 자란 딸이 아까워 시집보내지 못하고 절절매듯, 작품을 끌어안고 있다보니, 뒤늦게 중편소설로 태어 난 셈이다.
이들의 삶을 긍정적 의미에서 받아 주기를 기원한다며, 족자의 반응에 기대를 걸고 있다.
목차
목차
리오그란데
나비는 단풍잎 밑에서 봄을 부른다
성 장로가 그리는 곡선
구월 할머니
돌돌방구리
출발은 페쉬아와
이벌리 슨?이
저자
저자
수필가 정종진
경기 안성 출생
인하대학교 금속공학과 졸업
Northeastern Illinois Universiry 영문과 졸업
2006년 순수문학 소설 등단
2007년 미주 중앙일보 신인문학상 공모 소설당선
2010년 한국산문 수필공모 당선
2010년 경희 해외동포 문학상 소설 우수상
2013년 서울 문예창작 협회 소설 문학상
2014년 재외동포 문학상 소설 우수상
한국 문인협회 회원, 한극 PEN클럽 회원
한국 소설가협회 중앙위원
시카고 문인회장 역임
현 미주문인협회 이사. 한국문협 미주지회 이사
시카고 문화회관 문창교실 Instructor
저서
단편 소설집
"발목 잡힌 새는 하늘을 본사"
"소자들의 병신춤"
중편소설집
"나비는 단풍잎 밑에서 봄을 부른다"
수필집
"여름 겨울 없이 추운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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