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아였던 해병이 여군폄하를 사과합니다(양장본 HardCover)
오우현 논픽션
오후연의 논픽션 『행운아였던 해병이 여군폄하를 사과합니다』. '반공전람회', '첫 만남', '오후현의 연애관', '어리석은 절교', '한학부터 글공부 시작', '첫 고학길을 광주로 택하다', '서울 생활의 시작', '드디어 순천에서 중학교 입학', '문학의 창을 열다' 등으로 구성 된 에세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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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젊은 날에 대한 또렷한 기억. 별 생각 없이 던진 말에 상처받았을 그녀. 작가는 그녀에게 못 한 사과의 말을 이제 한 권의 책으로 건네려 한다. 『행운아였던 해병이 여군 폄하를 사과합니다』 언제까지나 순수함을 간직해야 하는 것이 작가라면 오우현은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가이다.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와 함께 작가의 소설 등단 작품과 수필문학 등단 작품을 함께 실어 읽는 재미를 더했다.
I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젊은 날에 대한 또렷한 기억. 별 생각 없이 던진 말에 상처받았을 그녀. 작가는 그녀에게 못 한 사과의 말을 이제 한 권의 책으로 건네려 한다. 『행운아였던 해병이 여군 폄하를 사과합니다』 언제까지나 순수함을 간직해야 하는 것이 작가라면 오우현은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가이다.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와 함께 작가의 소설 등단 작품과 수필문학 등단 작품을 함께 실어 읽는 재미를 더했다.
반공전람회의 100만 번째 입장객이 된 행운의 주인공인 작가는 거기서 한 여군을 만나게 된다. 그녀와 편지 교환을 하다가 처음으로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의남매를 맺기로 한다. 그러나 1958년 해병1사단이 금촌에서 포항으로 이동하는 계기를 핑계 삼아 마지막 한 번도 만남을 기약하거나 결별 사유 한마디 없이 절교를 해버렸다. 작가는 이것을 평생 가슴에만 담아 두다『행운아였던 해병이 여군 폄하를 사과합니다』 로 그녀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한다. 그녀가 어디선가 이 책을 꼭 읽기를 바라본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반공전람회
첫 만남
오우현의 연애관
어리석은 절교
오우현 녹픽션 2 : 행운아의 꽃망울 같은 글공부
작가의 말
한학부터 글공부 시작
첫 고학길을 광주로 택하다
서울 생활의 시작
드디어 순천에서 중학교 입학
문학의 창을 열다
*소설 등단 작품 : 울먹이네와 프린세스
*수필문학 등단 작품 : 어느 취각병의 하소연
저자
저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한국수필문학가협회 이사
(월간)『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1999년 (월간)『수필문학』등단
2003년 순수문학 : 단편소설 「울먹이네와 프린세스」
저서 : 수필 「행운아의 에피소드」「상대 없는 꿈 이야기」「6·25세대의 조바심」
소설집 :「짧은 행복 긴행복」「네쌍둥이 엄마」
장편소설 : 「청계천별곡」
칼럼집 :「한국교회에 긴급 제언합니다」
논픽션 : 「행운아였던 해병이 여군 폄하를 사과합니다」
수상 : 경기도 문학상 「장편 : 청계천 별곡」
김소운문학상 (수필 : 6·25세대의 조바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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