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가 좋아
김찬순 제3시집
『나는 네가 좋아』는 김찬순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시인의 글은 삶과 어우러지는 자연을 바탕으로 표현 된 시어로 많이 표현되어 있다. 총 4부로 나누어 ‘내가 꽃이라면’, ‘달빛 아래 앉아’, ‘손바닥만한’, ‘장대비’, ‘서로가 효자손 되어’, ‘풀잎 사이’, ‘말을 할까’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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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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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추천의 글|목사 이호정
|시집을 내면서| 시인 김찬수
하나 - 그대를 만났기에
1. 나는 네가 좋아
2. 내가 꽃이라면
3. 언제나 그곳에서
4. 사랑이 싹트는 날
5. 제비꽃
6. 텅 빈 고목
7. 하늘의 점
8. 달빛 아래 앉아
9. 밝은 달빛
10. 잠든 풀잎
11. 손바닥만한
12. 그대를 만났기에
13. 그림자 역사
14. 숲 속 인심
15. 멀고 먼 길
16. 꿀단지에 담긴 꿀
17. 장미의 빨간 눈물
18. 사랑물
19. 손때 묻은 지폐
20. 내리막길
21. 계절 없는 바닷가 사랑
22. 비가 오는 밤
23. 어제는 비가 왔어도
24. 마음의 깊이
25. 지평선
둘 - 그리운 아버지
1. 눈물의 색깔
2. 하얀 드레스
3. 내 마음은 보물 상자[내 마음의 찬양1]
4. 마음이 힘들고 어려울 때
5. 비 내리던 밤
6. 한 번만이라도
7. 장대비
8. 여린잎
9. 초록잎
10. 고요한 숲 속에서
11. 그리운 아버지
12. 그때가 생각나면
13. 건강을 위해
14. 아름다운 그곳
15. 잡초만 무성해
16. 서로가 효자손 되어
17. 흘러가는 구름따라[2]
18. 강가에서
19. 남자의 마음
20. 새만금 둑
21. 풀잎 사이
22. 하루의 삶
23. 이런 마음
24. 살찌는 소리
25. 봄 손님
셋 - 채송화
1. 채송화
2. 꼬맹이
3. 해바라기
4. 아버지
5. 외로울 때는
6. 그때는 그랬지
7. 말을 할까
8. 접어야 하는 사랑
9. 기암괴석
10. 낮아지게 하소서[내 마음의 찬양2]
11. 심부름꾼[내 마음의 찬양 3]
12. 기도편지[1]
13. 은은한 향기로
14. 번들거리는 유리바닥
15. 종착역에 앉아서
16. 천사들의 노래
17. 까만 눈동자에
18. 기분에 따라
19. 마음만은
20. 어디 계시나이까
21. 목화 꽃 귀걸이
22. 쓰러지는 화분
23. 찻잔
24. 추억으로
25. 지나고 나면
넷 - 호수에 빠진 가을
1. 다 내려놓고
2. 편안한 곳
3. 시들지 않는 꽃
4. 우리는 닮은꼴
5. 당신을 그리며
6. 자연이고 싶어라
7. 기다림
8. 천상 여자
9. 구석진 한자리
10. 무도회 열기로
11. 호수에 빠진 가을
12. 가을이 왔습니다
13. 이 가을에 익어가고 싶습니다
14. 가을이면
15. 코스모스 길
16. 바람이 불어온다
17. 애완견
18. 지난 겨울이
19. 산 아랫마을
20. 빈집
21. 눈밭
22. 겨울나기
23. 얇게 남은 마지막 옷
24. 나보다 더 나은데
25. 약초 같은 인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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