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의 낙서
김산전 시집
김삼전 시집 『잡초의 낙서』. 제1부 아버지의 정원, 제2부 무등산 중머리, 제3부 잡초의 낙서, 제4부 유년의 눈망울로 구성된 책이다. '속세의 삶 무소유에 관하여', '이것이 가족이다', '여여야야', '목소리가 크게 자라는 이유' 등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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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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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해설(박남권)
제1부 아버지의 정원
아버지의 정원
시를 쓴다는 것은
너의 생각과 다를 바 없단다
아버지
우산이 되어준다
엄마의 과거
시집가는 날
장가가는 날
석 달 배기 손자
사랑의 모습
제삿날
빈 집
그리움
생각이 나겠지
형제
툇마루
한가위 보름달 아래 서서
비 내리는 섣달그믐 날
펜션의 밤
고향 생각
제2부 무등산 중머리
내 고향 금곡마을
그 때
그리움
남포 마을
무등산
무등산 중봉에는「푸름」이가 산다
무등산 중머리
제3부 잡초의 낙서
봄이 오는 길목에서
봄
목련의 눈물
진실한 사랑 앞에
공동우물
벌초하는 날
화해
기울어진 비석
한 사람
아버지란 이름 속에는
우리는 초면
넌 할 수 있어
나무의 꿈
친구
동창 가시나
험담
벌써 일곱 시간이나 지났다
너는 좋겠다
행인
꽃집의 가을
그녀에게
치과에 가면
꽃은 시들고
겨울과 노인
무릎 꿇는다
왜, 눈물이 날까요
때 늦은 후회
나를 속인 반딧불이
낚시
한겨울 난장에서
제4부 유년의 눈망울
세대 차이
추락은 순간이다
삶은 그런 것이 아니었다
두 얼굴
노인과 시내버스
나를 경배하라
도전자의 가슴엔 떨림이
산
꽁초의 마음
둥지 틀은 뻐꾸기를 보았다
속세의 삶 무소유에 관하여
이것이 가족이다
개미허리
의료보험료에 관하여
여여야야
목소리가 크게 자라는 이유
똥은 무서워 피하는 것이 아니다
무제
내 친구 권명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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